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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출범 앞둔 한국조선해양… 현대重 'R&D 컨트롤타워' 역할 맡는다
현대중공업그룹의 물적분할에 따라 신설되는 지주회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오는 6월 출범한다.서울 본사 이전으로 인한 진통은 여전하지만, 현대중공업 측은 향후 한국조선해양이 그룹 연구 역량을 총집결한 연구·개발(R&D) 센터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기대감을 나타
2019-05-09 엄주연 기자 -
대우조선해양, 美선급협회와 차세대 기술 공동연구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5대 선급 중 하나인 미국선급협회(ABS)와 손잡고 미래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 해양기술전시회인 'OTC(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 201
2019-05-08 엄주연 기자 -
포스코, 세계 최대 해양기술 박람회 'OTC'서 고부가가치 제품 선봬
포스코가 세계 최대 해양기술 박람회인 '세계해양기술콘퍼런스(OTC)'에 12년 연속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OTC는 매년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6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박람회다. 업계 최신 동향을
2019-05-07 이대준 기자 -
'1분기 선전' 조선 빅3, 선가·유가 동반 상승에 기대감 '물씬'
올 1분기 국내 조선 '빅3'가 모처럼 선전했다. 적자가 예상됐던 현대중공업은 흑자 전환했으며, 삼성중공업은 적자폭을 줄였다. 실적 발표를 앞둔 대우조선도 무난한 흑자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LNG(액화천연가스)선 훈풍에 따른 일감 증가와 신조선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
2019-05-03 엄주연 기자 -
삼성重, 2216억원 규모 LNG운반선 1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2216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3일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2216억원(1억9000만 달러) 규모의 LNG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납기는 2022년 3월 예정돼 있다.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2019-05-03 엄주연 기자 -
[컨콜] 현대重지주 "기업결합 승인, 유럽 선주사 충분히 설득 가능"
현대중공업지주가 대우조선해양 인수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기업결합심사 과정에서 유럽 선주사들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혁 현대중공업지주 상무는 2일 열린 2019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부적으로 검토했을 때, 대우조선 인수에 대한
2019-05-02 엄주연 기자 -
현대重지주, 1분기 영업익 1445억… 전년比 55.9% ↓
현대중공업지주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반토막 났다. 다만, 현대오일뱅크 등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적자에서 벗어났다.현대중공업지주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4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55.9% 감소했다고 2
2019-05-02 엄주연 기자 -
[컨콜] 현대重 "LNG선 옵션 물량 7척 남아 있다"
현대중공업이 LNG선 옵션 물량에 대해 총 7척 정도가 남아있다고 밝혔다.강재호 현대중공업 상무는 "지난해 시황이 안좋은 가운데 LNG선은 수주를 많이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옵션도 부여를 했는데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 합쳐 LNG선 옵션을 7척 정도 있다"고 말했
2019-05-02 엄주연 기자 -
[컨콜] 현대重 "후판가격 인하 의지 강해…하반기는 인상될 듯"
현대중공업은 하반기에 후판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종현 현대중공업 차장은 2일 열린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강재가격 관련 아직도 상반기 물량에 대해서 협상이 완료되지 않았다"며 "저희 쪽은 오히려 지금 지난해 말 가격&
2019-05-02 엄주연 기자 -
현대重, 1분기 영업익 281억원… 흑자전환
현대중공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8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2685억원으로 7.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으로 지난해 1321억원의 순손실을 낸 것과 달리 흑자로 전환했다. 현대
2019-05-02 엄주연 기자 -
대우조선해양, 계약 해지된 드릴십 1척 4100억원에 매각
대우조선해양은 선주와의 계약이 해지돼 재고자산으로 보유 중이던 드릴십 1척을 매각했다고 2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은 이번에 드릴십 1척을 매각하면서 약 4100억원의 매각대금을 확보하게 돼 손익이 개선되는 효과와 유동성도 확보하게 됐다.앞서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3년
2019-05-02 엄주연 기자 -
원료價 직격탄 맞은 현대제철, 2Q 제품價 인상 통해 반등 기대(종합)
현대제철이 1분기 경영실적에서 영업이익이 27% 감소하는 등 원료 가격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철광석 가격 강세가 지속되면서 2분기 실적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대제철은 수출 및 유통향 가격의 적극적인 인상과 원료가격 안정세를 통해 2분기 손익을 개선해
2019-04-30 옥승욱 기자 -
[컨콜] 현대제철 "수소분리판 2공장 투자, 수요 받쳐줄 때 결정"
현대제철이 수소분리판 2공장 투자에 대해 수요가 받쳐줄 때 결정할 것이라 밝혔다. 30일 진행한 현대제철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서강현 재경본부장(전무)은 "자동차산업에서 수소차가 볼륨면에서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며 "(수소분리판 공장 투자는)
2019-04-30 옥승욱 기자 -
[컨콜] 현대제철, 2분기 제품 출하 10% 증가 기대
현대제철이 올 2분기 제품 출하가 1분기 대비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진행한 현대제철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은 "2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라며 "고로와 전기로 제품 다 합하면 출하량이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2019-04-30 옥승욱 기자 -
[컨콜] 현대제철, 2분기 실적 개선 '불투명'
현대제철이 2분기 실적 개선에 대해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30일 진행한 현대제철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서강현 재경본부장(전무)은 "2분기 실적을 확답하기 어렵다"며 "손익은 개선되겠지만, 지난해 2분기보다 개선될지는 장담하기 힘들다"고
2019-04-30 옥승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