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정연주 또 짜고 치나'

    야당과 시민단체는 물론 KBS 내부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정연주 사장 임명을 강행한 이유는 방송장악으로 재집권을 획책하려는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한나라당은 11일 KBS 9시 뉴스를 접하고는 곧바로 노 대통령과 정 사장의

    2007-01-12 관리자
  • KBS아나운서가 "쿠사리는 표준말"우기다 망신

    언어학과 출신의 KBS 여자 아나운서가 생방송 중 일본어를 표준어라고 주장하다 공개사과하는 망신을 당했다. 조수빈 KBS아나운서ⓒKBS아나운서실

    2007-01-12 관리자
  • 편집인협회 "노 대통령 발언은 언론에 대한 폭행"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5일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은 불량상품'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언론에 대해 비합리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쏟아낸 것은 언론 탄압을 넘어서 언론에 대한 폭행"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2007-01-06 관리자
  • 방통위 어용화해 또 광란방송 할 작정인가

    조선일보 30일 사설 '방송통신위원까지 어용단체들로 채우겠다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는 내년 출범할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 5명 중 위원장을 비롯한 3명은 대통령이 임명하고 나머지 2명은 관련 단체 추천을 받아 선임하도록 하는

    2006-12-30 관리자
  • 흥미진진해질 KTV와 KBS 싸움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박은주 엔터테인먼트부장이 쓴 'KTV와 KBS 누가 이길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돈 따윈 필요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속으론 돈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 &

    2006-12-15 관리자
  • '정연주, 창피하지도 않나'

    노조와 사회각계의 강력한 반대에도 자리를 꿰찬 정연주 사장의 KBS가 이번엔 보수언론 발목잡기에 나섰다며 눈총을 받고 있다. 10일 보도된 시사프로그램 'KBS스페셜'의 '언론의 숨은 얼굴, 기사 제목' 편이 정부여당을 편들기 위해 노골적으로 보수언론 비난에 나섰다는

    2006-12-11 관리자
  • 헌재결정 비웃는 여당의 신문법 대체법안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이 시장지배적사업자 등 핵심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이 내려진 신문법의 대체 법안을 어제 내놓았다. 대체 법안은 시장지배적사업자라는 용어를 ‘대규모 신문사업자’로 바꿨을

    2006-12-07 관리자
  • '불구경 말고 가만있는게 나라돕는일'

    열린우리당은 4일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 모두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당원에게 보낸 편지글과 관련, 겉으로는 일절 대응을 자제하면서도 내심 ‘불괘하다’는 표정이다. 김근태 당 의장을 비롯 당 지도부

    2006-12-04 관리자
  • 뒷구멍 출입이 딱 어울리는 정연주

    중앙일보 28일 사설 '민심에 역주행하며 출근한 KBS 정연주씨'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KBS 사장에 재임명한 정연주씨가 어제 집무를 시작했다. 그런데 첫 출근부터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출근 저지투쟁에 나선 노조

    2006-11-28 관리자
  • "정연주 오면 KBS 광고상품 불매"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 임명만을 앞두고 있는 정연주 전 KBS(한국방송공사) 사장의 연임을 놓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공영방송 발전을 위한 시민연대가 24일 정

    2006-11-24 관리자
  • KBS노조 "정연주출근 목숨걸고 저지한다"

    KBS 노동조합(위원장 진종철)은 16일 차기 KBS 사장으로 임명제청된 정연주 전 KBS 사장에 대해 출근 저지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KBS 노조는 이날 결의문을 내고 “KBS 정치적 독립을 열망하던 조합원들에게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현 사태의 책임을

    2006-11-16 관리자
  • 노 정부 ‘정연주 구하기’와 KBS 미래

    문화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김진영 강원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제학에서 공공재는 가격을 지불하지 않는 사람을 사용에서 배제할 수 없거나 경합성이 없는 재화를 말한다. 경합성은 같이 사용하더라도 다른

    2006-11-14 관리자
  • “노무현하수인 그만큼했으면 집으로 돌아가라”

    정연주 전 KBS 사장(60)이 차기 KBS 사장으로 임명 제청되자 이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KBS 이사회(이사장 김금수)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3명의 사장 응모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한 뒤 투표를 거쳐 정 전 사장을 단독사장 후보로 임명제청하

    2006-11-10 관리자
  • 내년 대선서 일등공신될 KBS 정연주

    정씨의 사조선일보 10일 사설 <대체 어디다 쓰겠다고 또 ‘정연주의 KBS’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KBS 이사회는 9일 정연주씨를 앞으로 3년간 다시 KBS를 이끌 차기사장 후보로 뽑았다. 임

    2006-11-10 관리자
  • 연재소설이 야해서 신문 끊는다는 청와대

    조선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는 문화일보 연재소설이 선정적이어서 더 이상 보지 않겠다며 지난 2일 이 신문을 무더기로 끊었다고 한다. 끊은 부수가 57부나 된다. 청와대는 여직원들이 문화일보에 연재되는 소설에 수치심을 느낀

    2006-11-07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