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주파수 추가 할당 논란... LGU+ '반색', SKT·KT '난색'

    정부가 5G 주파수 추가 할당을 결정하면서 이동통신3사 간 형평성 이슈로 인한 논란이 일고 있다. 경매에 나온 주파수가 LG유플러스의 주파수 대역과 인접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특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3.5GHz

    2021-12-08 김동준 기자
  • 삼성폰 국내 점유율 85%... 애플 격차 더 벌려

    삼성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80% 이상을 기록하며 애플과의 격차도 크게 확대됐다. 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삼성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85%로 전분기보다 14%포인트 증가했다.뒤를 이어 ▲애플(12%) ▲LG(2

    2021-12-08 조재범 기자
  • LG디스플레이, 연세대학교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인재 육성 맞손

    LG디스플레이가 연세대학교와 국내 최초의 채용 연계형 디스플레이 계약학과를 설립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융합 인재를 육성한다.LG디스플레이는 지난 7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윤수영 CTO(부사장), 송상호 CHO(전무)와 서승환 연세대학교

    2021-12-08 조재범 기자
  • 삼성전자, 디지털 포용성 평가 글로벌 4위… 아시아 1위 선정

    삼성전자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연합체인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7일(현지시간) 발표한 '디지털 포용성 평가(Digital Inclusion Benchmark)'에서 글로벌 4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지속가능성의 관점에

    2021-12-08 조재범 기자
  • 토론회·집회로 번진 온플법 갈등... 부처간 기싸움에 혼란 가중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기업의 갑질을 막는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온플법)'을 둘러싼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각종 토론회 및 집회로 번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세 부처의 밥그릇 싸움이 온플법 논란의 불을 지폈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2021-12-08 신희강 기자
  • 위기론 강조한 이재용, 조직 쇄신 택했다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3명을 한꺼번에 모두 바꾸며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해외 경영행보에 보폭을 넓히며 '뉴 삼성' 구축을 본격화한 가운데 분위기 쇄신을 위한 의지로 읽힌다. 삼성전자는 7일 회장 승진 1명, 부회장 승진 2명, 사장 승진

    2021-12-07 조재범 기자
  • 최태원 회장 "한·미·일 공통 도전 직면… ESG 기반 협력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글로벌 공급망 문제와 환경문제 등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ESG를 기반으로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6일(현지시간) 최 회장은 최종현학술원이 미국 워싱턴 D.C. 인근에서 마련한 '제1회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

    2021-12-07 이성진 기자
  • 정부, '넷플릭스법' 가이드라인 마련... 네이버·카카오 등 6개 기업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넷플릭스법으로 불리는 '개정 전기통신사업법'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오는 10일 시행 1년째를 맞는 넷플릭스법은 구글, 넷플릭스, 네이버, 카카오, 메타, 웨이브 등 6개 사업자에 적용된다.해당 법은 대형 부가통신사업

    2021-12-07 김동준 기자
  • 유영상 SKT 대표, 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 내정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회장직을 맡는다.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유영상 대표는 11월 1일 전임 회장 박정호 대표에 이어 KAIT 회장 직무를 승계했다.1987년 출범한 KAIT는 SK텔레콤이 회장사로 있는 법정협회다. 방송통신발전기본법에

    2021-12-07 김성현 기자
  • '미래사업 발굴' 중책 맡은 정현호 부회장… '뉴삼성' 신호탄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 TF장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미래 사업 발굴이라는 중책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7일 삼성전자는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며 사업지원 TF장을 맡고 있는 정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사업지원 TF는 전략, 인사 등 2개 기능

    2021-12-07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한종희-경계현' 투톱 체제로 새출발… '뉴삼성' 본격 시동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3명을 모두 교체했다. 소비자가전(CE) 부문과 IT모바일(IM) 부문을 세트 사업 부문으로 통합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삼성전자의 사령탑도 대표이사 3인 체제에서 2인 체제로 변경됐다.7일 삼성전자는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며 CE

    2021-12-07 이성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 CNS, 기업 맞춤형 ‘메타버스 오피스’ 출시 外

    ◆ LG CNS, 기업 맞춤형 ‘메타버스 오피스’ 출시LG CNS가 메타버스 전문기업 ‘오비스(oVice)’와 손잡고 기업 맞춤형 메타버스 오피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최근 ‘기업용 메타버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를 기반으로 메타

    2021-12-07 김성현 기자
  • 9일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중복·과잉 규제 우려

    오는 9일부터 매출액 3000억원 이상 기업들은 정보보호 공시를 의무화해야 한다. 업계에서는 보안 인증에 더불어 공시 의무까지 더해지면서 중복·과잉 규제라는 비판이 나온다.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2021-12-07 신희강 기자
  •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에 장덕현 사장 내정

    삼성전기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장덕현 삼성전자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장덕현 신임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개발실장, 시스템LSI사업부 LSI개발실장, SOC개발실장, 센서사업팀장 등을 역임한 반도체 개발 전문가다.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다

    2021-12-07 이성진 기자
  • 카카오페이 손보사 '적자의 늪'... 정부 규제까지 '첩첩산중'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향후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기존 플랫폼사 및 디지털보험사의 선례가 좋지 않고 정부 규제 리스크까지 겹쳤기 때문이다.1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금융당국에 디지털 손보사 출범을 위한 본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021-12-07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