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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진효 SK쉴더스 대표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 입지 다질 것"
SK쉴더스가 대표 신년사를 통해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기업가치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3일 밝혔다.박진효 SK쉴더스 대표는 3일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사명을 바꾸고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의 해로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목표를
2022-01-03 김동준 기자 -
2022년 사이버위협 요소는?... '메타버스·NFT·IoT' 신기술 타깃
올해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대체불가토큰(NFT)·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노린 사이버공격이 활발해질 전망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속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를 타깃으로 한 사이버위협이 급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3일
2022-01-03 신희강 기자 -
삼성·LG, 코로나 2년차에도 '최대 실적' 예고
연초 최대 행사인 'CES 2022'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번주 실적발표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벌써 2년째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에도 펜트업(억눌린) 수요가 든든하게 뒷받침을 한 덕분이다. 우려됐던 원자재값 상승과 물류 이슈도
2022-01-03 장소희 기자 -
삼성·LG, CES 앞두고 해외 소비자 공략 박차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를 앞두고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과 LG가 해외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미국 시장에 4도어(프렌치도어), 3도어, 패밀리허브 등 3가지 모델을 선보인
2022-01-02 이성진 기자 -
SKT, CEO 직속 UAM 조직 신설... 상용화 속도
SK텔레콤이 유영상 대표 직속으로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CEO 직속 UAM 사업추진 TF를 만들었다. TF조직에는 기술·인프라, 전략, 사업개발, 파트너십을
2022-01-02 김성현 기자 -
SKT, CES서 저전력 반도체 공개… "탄소감출 실천 앞장"
SK텔레콤은 5일(현지시각)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시대의 그린 ICT 기술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지
2022-01-02 조재범 기자 -
美中 빠진 CES 2022, 우리 기업 독무대 펼친다
미국 내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2'가 개최된다. 참여 기업이 대폭 줄면서 개막 기간도 나흘에서 사흘로 단축됐지만 국내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미래 비전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2022-01-02 장소희 기자 -
[CES 2022] 삼성전자, 진화된 모니터 대거 출격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에서 올해 출시할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대표적인 제품은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 ▲전용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모니터 M8'
2022-01-02 이성진 기자 -
[CES 2022] LG전자, 매타버스 생활가전 전시관 눈길
LG전자가 이달 4일(미국 현지시간)부터 31일까지 4주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더 좋은 일상(The Better Life You Deserve)'을 주제로 CES 2022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2022-01-02 이성진 기자 -
[AI+로봇 코리아中] 무르익은 AI 투자… 삼성·LG, 본격 성과내기 돌입
전통 제조업이 중심인 국내 산업지형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지난 2년간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례없이 악화된 국내외 경제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변화의 물결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국가들에 나타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환경 등 사회
2022-01-02 장소희 기자 -
[ICT 격동기, 혁신이 미래다] 글로벌 빅테크 기로에 선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가 국내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도약하는 퀀텀점프의 기로에 섰다. 2022년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 해외 사업 진출에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2일 업계에 따르면 2022년에도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속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
2022-01-02 김성현 기자 -
[ICT 격동기, 혁신이 미래다] 우상향하는 게임... 과열된 NFT 경쟁 변수
게임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콘텐츠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내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의 신작과 NFT와 블록체인 기반의 P2E(Play to Earn)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새로운 사업
2022-01-02 김동준 기자 -
[ICT 격동기, 혁신이 미래다] 이통사, '통신 안정·B2B 확장' 원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본업인 통신 서비스에 집중하는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 가치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IPTV, 데이터센터 등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신사업을
2022-01-02 신희강 기자 -
[신년사] 한상혁 방통위원장 "국민 최우선으로 정책 추진할 것"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위원장이 국민을 최우선에 두고 누구나 방송통신 미디어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다.한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생활 전반에 비대면 활동이 증가했다"며 "달라진 일상으로 인
2021-12-31 김동준 기자 -
中시안 봉쇄 여파 반도체업계 확산...삼성 이어 마이크론도 비상
코로나19로 중국 산시성 시안 지역이 봉쇄되면서 여기에 반도체 공장을 두고 있는 업체들이 줄줄이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앞서 시안 반도체 공장 가동률을 낮춘 삼성전자에 이어 미국 마이크론도 시안 공장 생산작업에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31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메모리
2021-12-31 장소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