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IT 단신] LGU+, 모비릭스와 ‘차량용 게임’ 개발 협력 맞손 外

    ◆LGU+, 모비릭스와 ‘차량용 게임’ 분야 사업 확장LG유플러스가 글로벌 게임 기업 모비릭스와 차량용 게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그동안 쌓아온 인포테인먼트 개발·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차량용 게임 분야에 진출하며 모빌리티 사업에서 업계 차별화된 경쟁력

    2024-04-02 김성현 기자
  • 네이버 치지직, 3월 모바일 앱 이용자수 아프리카TV 처음 앞질러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수가 숲(전 아프리카TV)을 처음으로 앞섰다.2일 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달 치지직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216만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달 아프리카TV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2024-04-02 김성현 기자
  • [N-경제포커스]

    제4이통사 스테이지엑스, 클라우드망·28㎓ 구축까지 '난항' 우려

    스테이지엑스가 코어망 클라우드 구축과 28㎓ 기반 5G 도입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4이통사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스테이지엑스는 내년 상반기 중 전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8㎓ 핫스팟 내 데이터를 무료

    2024-04-02 김성현 기자
  • '1시간 컷'… LG전자, AI 초스피드 서비스 인기몰이

    LG전자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의 편리함을 대폭 향상했다는 평가다.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브랜드 영상 <접수부터 방문까지 1시간 컷…! 경이로운 속도의 서비스, LG

    2024-04-02 박지수 기자
  • SKT, 산림청과 산불 대응 '긴급통신 기술개발' 착수

    SK텔레콤은 위성과 소형 기지국을 결합한 긴급통신 기술을 개발해 산불 등 중대재해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SK텔레콤은 산림청 국책과제로 진행되는 ‘산불지역 사고예방 및 재난대응을 위한 저궤도위성 활용 방안 연구’에 참여한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2024-04-02 신희강 기자
  • ICT업계, AI 인재 영입 '치열'… 인력 빼가기 갈등까지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간 인공지능(AI) 인재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외부 전문가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일부 기업에서는 인력 유출을 우려하는 공문까지 보내는 등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이상호 전 SK텔레콤 최고기술책임자(C

    2024-04-02 신희강 기자
  • LGU+, GS25 도시락에 ‘다이렉트 요금제’ QR코드 적용

    LG유플러스는 GS25와 다이렉트 인터넷 요금제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한 달간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인기 도시락 4종에 ‘다이렉트 인터넷 요금제’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를 탑재한다.다이렉트 인터넷 요금제는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

    2024-04-02 김성현 기자
  • 세종텔레콤, 유선통신사업 물적 분할 ‘세종네트웍스’ 설립

    세종텔레콤이 유선통신 관련 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신설 법인 세종네트웍스를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세종네트웍스는 전용회선과 ▲유선전화 ▲데이터센터 ▲음성부가 서비스 등을 필두로 안심번호, AI 결합 서비스 등 음성 기반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텔레콤은 전기공사,

    2024-04-01 김성현 기자
  • 김범수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 박승기 신임 이사장 선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세운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의 신임 이사장에 박승기 전 카카오브레인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됐다.1일 브라이언임팩트에 따르면 사의를 표한 김정호 전 이사장 후임으로 박 이사장을 선임했다. 박 이사장은 2007년 카카오의 전신인 아이위랩

    2024-04-01 신희강 기자
  • [데일리 IT 단신] SKT, AI 스터디 프로그램 ‘데보션 오픈랩’ 신설 外

    ◆SKT, AI 스터디 프로그램 ‘데보션 오픈랩’ 신설SK텔레콤은 개발자 커뮤니티 ‘데보션(DEVOCEAN)’의 스터디 프로그램 ‘데보션 오픈랩’을 신설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데보션은 SK ICT패밀리사 AI 개발 전문가들과 외부 기술 인재 간 소통과 공유를 위

    2024-04-01 김성현 기자
  • 알뜰폰 개통시 '신분증 스캐너' 도입… 준비 소홀로 업계 혼란 가중

    알뜰폰 개통 시 신분증 스캐너를 통한 본인확인이 의무화됐지만, 현장에서는 저조한 도입률로 인해 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알뜰폰 사업자들에게 신분증 스캐너 도입을 의무화했다. 오프라인 알뜰폰 유통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신분증 스캐너를 통해 원본 스

    2024-04-01 김성현 기자
  • SKT, AI 에이닷 '통화요약·통역기능' 안드로이드까지 확대 제공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개인비서 ‘에이닷’의 통역콜 등의 기능을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에이닷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전화 서비스를 론칭했다. 하나의 앱을 통해 통화녹음 및 요약, AI 제안은 물론, 아이폰 버전(iOS)에

    2024-04-01 신희강 기자
  • 방통위, 규제유예 추진…“영세 휴대폰 유통점 모니터링 축소”

    방송통신위원회가 영세 휴대폰 유통점 대상 모니터링을 축소하며 사업자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방통위는 1일 방송통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 규제유예 과제 6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한시적 규제유예는 기존 정책의 근간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규제를 일정기간 유예하는 것을 의미

    2024-04-01 김성현 기자
  • B2B AI 영역 넓히는 LGU+… "2027년까지 SOHO 매출액 2000억원 달성"

    LG유플러스가 SOHO(소규모 자영업) 고객에게 특화된 AI(인공지능)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AI·데이터 기반의 DX(디지털전환) 가속화해 B2B(기업간거래)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LG유플러스는 1일 용산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SOHO

    2024-04-01 신희강 기자
  • SK하이닉스 'HBM' 플렉스… 매출 100억달러 넘본다

    SK하이닉스가 올해 D램 사업 중 HBM(고대역폭메모리) 판매 비중이 두자릿수로 올라설 것이라 예상하며 전 세계 D램 시장에서 HBM 비중이 20% 이상으로 커질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에도 힘이 실린다. 이 같은 전망들이 실현될 경우 올해 SK하이닉스는 HBM으로만 10

    2024-04-01 장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