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가 겪는 노사 갈등이 표면화되며 점차 심화될 조짐을 보인다. 네이버는 인사 투명성을, 카카오는 기업 지배구조와 매각을 문제삼으면서 관련 이슈가 주주총회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노조와 카카오 노조는 사측과 소통을 요구
지난해 게임업계의 희비가 엇갈렸다. 게임 빅3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면서 승승장구를 이어간 반면, 그 외의 대부분 게임사는 매출과 이익이 하락하는 그야말로 양극화가 심화됐기 때문이다.이들의 실적을 가른 핵심은 게임의 흥행이었다. 빅3가 기존 IP와 신작의 인기몰이에
KT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KT스퀘어 모두의 캔버스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KT는 광화문빌딩 웨스트의 초대형 미디어 플랫폼 ‘KT스퀘어’를 모두의 캔버스로 삼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궁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크래프톤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프로젝트 윈드리스(Project Windless)’의 베일을 벗겼다. 크래프톤은 플레이스테이션의 디지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통해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kt 밀리의서재가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882억원, 영업이익은 31% 늘어난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밀리의서재는 2022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까지 연속 4개년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호실적을 이끈 것은 제휴고객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추가 공모가 2파전으로 진행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독파모 프로젝트 1개 정예팀 추가 모집 공모 결과 총 2개의 컨소시엄 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참가한 컨소시엄은 모티프테크놀로지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SOOP이 일각에서 제기한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축소 우려를 일축했다.SOOP은 12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 플랫폼 뿐만 아니라 숏폼과 SNS 등 전체적인 시장 자체는 점차 커지고 있다”며 “시장이 정체된다기 보다 다변화되는 시장 상황을 효율적
넥슨은 지난해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6% 증가한 4조5072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1조176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IP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4분기 신작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연간 역대
SOOP은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122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5% 신장했다고 12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매출이 46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84억원으로 전년 대비 4% 줄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