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논란 재점화… 게임업계 '우려' 가득

    지난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코드로 확정하면서 불거졌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 논의’가 재개될 전망이다.최근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관련 민관협의체가 관련 연구 용역을 완료한 가운데, 그동안 코로나19 및 정권 교체 등의 외부 이슈

    2022-07-01 김동준 기자
  • 애플, 韓 모든 앱에 '제3자 결제' 허용

    애플이 자사의 앱스토어에서 모든 한국 앱에 대해 제3자 결제를 허용한다.30일 국회와 정보기술(IT)업계 등에 따르면 애플은 개정 전기통신사업법(인앱결제 강제 금지법)을 준수하기 위해 한국 미디어콘텐츠 앱에 대해 제3자결제를 허용한다고 웹사이트에 공지했다.애플이 한 국

    2022-06-30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SKT, 편의점·카페 30% 할인 ‘우주패스 life’ 출시 外

    ◆ SKT, 편의점·카페 30% 할인 ‘우주패스 life’ 출시SK텔레콤은 구독 플랫폼 T우주에 생활밀착형 혜택 서비스를 강조한 ‘우주패스 life’를 추가한다고 밝혔다.우주패스 life는 편의점·카페 등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제휴처를 모은 구독 상품이다.

    2022-06-30 김성현 기자
  • 이통3사, 계열사 구조조정 '희망퇴직·부당해고' 꼼수 논란

    국내 이동통신3사(이하 이통3사)가 사업구조 변경에 따른 인적 구조조정에 돌입해 노동자들의 피해가 불거지고 있다.3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만 50세 이상, 10년 이상 근속한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노조는 이번 희망퇴직이 사실상 인력 구조조정에

    2022-06-30 김성현 기자
  • 성장세 꺾인 IT 공룡, '커머스 성장 둔화-인건비 증가' 이중고

    네이버와 카카오가 코로나19로 수혜를 누렸던 커머스 사업의 성장세가 꺾이면서 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고성장 시기에 늘어난 인건비도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네이버의

    2022-06-30 김동준 기자
  • KT, 계열사 통폐합 추진... 지주형 회사 개편 '속도’

    KT가 디지코 전환을 바탕으로 수익성 낮은 계열사를 정리하고 지주형 회사로 개편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3월 주주총회 때 구현모 대표가 지주형 회사 전환을 언급한 전후로 계열사 통폐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KT는 자회사 사업활동 지배를 주목적으로 하는 지

    2022-06-29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SK스퀘어, 사외이사·임직원 간 토크콘서트 진행 外

    ◆ SK스퀘어, 사외이사·임직원 간 토크콘서트 진행SK스퀘어는 사외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승구 이사는 ‘투자에 대한 몇 가지 고찰’이라는 주제로 투자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임직원과 공유했다. 박 이사는 “임직원 여러분들이 이해관계

    2022-06-29 김성현 기자
  • '신작부재-실적부진' 3N… 하반기 플래그십 신작 경쟁 나서

    지난해 ‘신작 부재’, ‘실적 부진’이란 이중고에 시달렸던 게임업계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이 올해 하반기 플래그십 신작 출시 계획을 밝히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히트2’,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엔씨는 ‘TL’을

    2022-06-29 김동준 기자
  • 카카오 경영진, 노조와 '긴급 회동' 나서

    카카오 경영진이 노조와 만나 카카오모빌리티 매각설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김성수 카카오 의장과 배재현 카카오 최고투자책임자는 27일 카카오 노조 크루 유니언과 긴급 회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카카오 측은 경영진과 노조가 소통을 진행

    2022-06-28 김성현 기자
  • 홀로 서기 나선 NHN클라우드, '매출 8000억' 정조준

    4월부로 분사한 NHN클라우드가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2026년 매출 8000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NHN클라우드는 28일 ‘NHN Cloud make IT’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그동안 성장 과정과 더불어 고객사의 성과를 공개했다. 컨퍼런스는 ▲클라우드 기술 ▲

    2022-06-28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 RE100 가입... 2030년 재생에너지 40% 목표 外

    ◆ KT, RE100 가입... 2030년 재생에너지 40% 목표KT가 2050년까지 전체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글로벌 캠페인 RE100에 동참한다고 밝혔다.2025년까지 KT 그룹 내 자원을 활용한 자체 재생에너지 확보에 주력하고 에너지 신기술 분야 R&

    2022-06-28 김성현 기자
  • LGU+, 신사업 주춤.… 'AR-XR' 콘텐츠 부재 발목

    LG유플러스의 신사업 행보가 주춤하고 있다. AR(증강현실), XR(확장현실) 등 차세대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지만 킬러 콘텐츠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모양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2020년부터 판매하던 AR글래스 ‘U+리얼글래

    2022-06-28 김동준 기자
  •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제 본격화... 전문가들 "방통위 실질적 대응해야"

    구글과 애플 등 빅테크 기업들의 인앱결제 강제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전문가들이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27일 개최된 ‘인앱결제강제금지법 시행과 향후 과제 논의’ 정책토론회에서는 구글과 애플의 법령 회피 전략 점검 및 향후 제도 개선

    2022-06-27 김동준 기자
  • 카카오 노조,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반대' 서명운동 나서

    카카오 노조가 카카오모빌리티 사모펀드 매각에 반대하는 전 계열사 임직원 서명운동을 시작했다.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27일 ‘사모펀드 매각 반대, 사회적 책임 이행 선언’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노조는 전 계열사 임직원의 서명을 받아 매각의 주요

    2022-06-27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 기업용 인터넷회선 ‘KT 플렉스라인’ 출시 外

    ◆ KT, 기업용 인터넷회선 ‘KT 플렉스라인’ 출시KT가 기업 고객 디지털전환을 위해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형태의 기업전용회선 ‘KT 플렉스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KT 플렉스라인은 SD-WAN에 기반을 둔 서비스다. 광대역네트워크에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가상

    2022-06-27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