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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후 제약강국 청사진… 세계 50대 제약사 3곳·블록버스터 신약 2개
정부가 글로벌 50위권 내 국내 제약사 3곳, 블록버스터급 혁신신약 2개, 수출 2배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6대 제약강국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 보건복지부는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를 열어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
2023-03-24 박근빈 기자 -
KMI 검진센터,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개소… 스마트체계 구축
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전국 8번째 KMI 건강검진센터를 개원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앞서 KMI는 제주도 지역의 의료접근성을 제고하고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개발한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건강
2023-03-24 박근빈 기자 -
지영미 질병청장 52억 신고… 배우자, 임용 전 바이오주 전량 매도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약 52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특히 지 청장의 배우자는 바이오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 청장이 임용될 때 전량 매도했다. 전임 백경란 청장에 이어 지 청장 역시 바이오주의 연관 관계가 깊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23-03-24 박근빈 기자 -
K바이오, 승부수 띄운다… 글로벌 우위 선점 '1조 펀드' 조성
정부가 바이오헬스(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를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법정부 차원의 다각적 전략을 구축한다. 특히 국내 바이오의약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1조 펀드를 조성해 대응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비상경제장관회의
2023-03-24 박근빈 기자 -
간호법·의사면허취소법 국회 본회의行… 고조되는 직역 갈등
의료계 쟁점 법안인 간호법 제정안과 의사면허취소법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됨에 따라 직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법 등 6건의 법안을 본회의에 부의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간호법은 재적 262명 중 찬
2023-03-23 박근빈 기자 -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기온 올라 작년 대비 22일 빨라져
질병관리청은 제주 및 부산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3월 21일~22일)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23일 발령했다. 올해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은 작년(2022년 4월 11일)에 비해 22일 가량 빨라졌다. 이는
2023-03-23 박근빈 기자 -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신약 렉라자 필두로 비전 달성"
유한양행은 23일 오전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 대방동 본사 강당에서 제10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주총에서 유한양행은 지난해 영업 실적에 대해 별도 기준 매출액 1억7263억6462만원, 영업이익 411억1951만원, 당기순이익 1
2023-03-23 손정은 기자 -
한미약품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31억원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롤베돈'(롤론티스)이 미국 출시 3개월만에 매출 1000만달러를 돌파했다.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22일(현지시각)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롤베돈이 1011만4000달러(약 131억원) 규모의 매출을 냈다고 밝혔다. 스펙트럼은
2023-03-23 손정은 기자 -
제약 R&D 책임자에 힘 실어주기… 유한, 광동, 종근당 등 변화 '눈길'
상위제약사들이 연구개발(R&D) 부문 책임자에 변화를 주면서 향후 신약개발 전략에도 더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R&D(연구개발) 전담 사장으로 김열홍 고려대 의대 종양혈액내과 교수를 선임했다. 김 사장은 암 연구 및 치료 분
2023-03-23 손정은 기자 -
박성미 교수 "女 급성심근경색, 적극적 치료 결여… 정책 개입 必"
급성심근경색 치료에 있어 남녀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진료지침에 부합하는 적정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았지만 여성은 이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박성미 교수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데이터를 이용해 2003년부터
2023-03-23 박근빈 기자 -
타그리소, 1차 치료제 진입문 넘었지만 환영 못 받는 이유
아스트라제네카의 폐암치료제 ‘타그리소’가 다섯 번의 시도 끝에 1차 치료제 진입 관문을 통과했다. 물론 긍정적 변화지만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고 앞으로도 남은 절차가 많아 생사를 오가는 환자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2023-03-23 박근빈 기자 -
초·재진 논란 속 제동 걸린 '비대면 진료'… 불법 아니면 줄도산?
비대면 진료 법제화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제동이 걸렸다. 이르면 내달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고가 하향조정되면 팬데믹 상황 속 ‘한시적’ 조건이 풀려 비대면 진료는 불법행위가 된다.정부가 예고한 제도권 진입 일정이 늦어지면 기존 비대면 진료를 받고 있던 환자에게 진
2023-03-23 박근빈 기자 -
거리로 나온 간호사들 "간호법=부모돌봄법, 국회 통과 절실"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와 간호법 국회 통과를 요청했다. 간호법을 ‘부모돌봄법’으로 규정해 고령화사회를 대응할 필수 법안이라고도 주장했다. 22일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간호법 범국본) 1300여 단체 회원들은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와 전국 시도당사 앞에서
2023-03-22 박근빈 기자 -
셀트리온,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참여 오픈이노베이션 강화
셀트리온은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하고 바이오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된 행사엔 셀트리온을 비롯한 랩허브 구축기관 및 제약바이오 분야 관계기관이 참석했다.K-바이
2023-03-22 손정은 기자 -
종근당 "AI기술 활용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 집중"
종근당은 22일 오전 9시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1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4883억 원, 영업이익 1099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40%인 주당 100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했다.김
2023-03-22 손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