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치료비 500만이면 100만원 내야

    '공짜 공공병원' 끝…외국인 근로자도 본인부담금 20%

     내년부터는 외국인 근로자도 국내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전체 치료비의 20%를 본인부담금으로 내야 한다. 기존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공공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1000만원까지 치료비 전액을 지원받았다.6일 보건복지부의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지

    2016-07-06 편집국
  • LGU+의 유쾌한 실험…"가족친화경영, '즐거운 직장' 만들기 나서"

    LG유플러스가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일과 삶의 발란스를 맞추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6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최근 'Joyful 베이스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말 잠실 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된 LG트윈스와 넥슨과의 경기에 가족 및

    2016-07-05 전상현
  • "추측성 여론몰이에 직원 사기 저하 등 '곤혹'"

    "SKT, 인수합병 추측성 소문 난립에 '골머리'"

    SK텔레콤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송부받은 'SKT-CJ헬로비전' 인수합병 심사보고서 내용과 관련해 각종 추측성 이야기들이 난무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공정위가 M&A를 불허한 것은 맞지만, 공정위는 시정조치를 줄 뿐 실제 M&A 인허가권은 '미래부와

    2016-07-05 전상현
  • 국익 위해 국적선사 '꼭' 필요

    김영석 해수부 장관 "머스크, 현대상선 인수설 '금시초문'…동의 못한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잇단 기상악화로 연기된 세월호 선수(이물) 들어 올리기와 관련해 "공사 자체에 대해선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술적으로는 가능한 데 기상이 도와줘야 한다. 해역이 그만큼 어려워서 문제

    2016-07-05 임정환
  • 道 “위법행위 엄정 단속” vs 시·군 “법위에 사람 있나”

    그린밸트, 단속 먼저-법령 개정 먼저...경기도-시·군 ‘갈등’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개발제한구역)내 위법행위 단속문제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도는 경기지역 개발제한구역 안에서 벌어지는 위법행위가 연간 1천 건이 넘는다며, 관할 시군 및 담당공무원에게 엄정한 단속을 강조하고 있지만, 현실은 간단치 않다.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를

    2016-07-05 양원석
  • SKT "공정위, CJHV M&A 불허…후속 대책 마련 나서"

    SK텔레콤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J헬로비전 주식취득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의 합병행위를 해서도 안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SK텔레콤 측은 "공정위는 합병법인이 출범할 경우, 권역별 방송시장에서 시장지배적 지위가 강화될 우려가 있

    2016-07-05 전상현
  • '엄숙' 벗은 코레일 월례조회…무궁화호 악취제거 등 아이디어 봇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다.코레일은 5일 대전 동구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코레일의 생각 톡! 톡!'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형식적인 월례조회를 없애고 대신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우수 업무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달 직원

    2016-07-05 임정환
  • 6번째 신생 저가 항공사 탄생

    아시아나 LCC '에어 서울', 11일 김포~제주 첫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두 번째로 설립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운항증명(AOC)을 발급받았다. 에어서울은 오는 11일 김포~제주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에어서울에 대한 안전운항 능력 검증을 마쳐 6일 국내·국제 항공운송사업을 위한 AOC를 발급한다고 5일

    2016-07-05 임정환
  • [서비스경제化] 물류서비스 특화

    물류에 드론·사물인터넷 접목… 매출 120조·국가경쟁력 17위 육성

    정부는 물류산업에 무인비행장치(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접목해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국토교통부는 5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비스경제 발전 전략의 하나로 물류서비스 육성안을 발표했다.우선 드론 택배 상용화를 위해 사업범위를 농업·촬영·관측에서

    2016-07-05 임정환
  • [서비스 경제化] 의료·관광·콘텐츠 등 7대 유망업종 육성

    '서비스 빅뱅'이 살길이다…자금 54조, R&D예산 6%

    정부가 고용창출 효과가 제조업의 2배인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2020년까지 정책자금 규모를 54조원으로, 연구·개발(R&D) 비중은 2021년까지 현재의 2배인 전체 R&D 예산의 6%로 각각 늘린다.각종 세제·금융지원 제도를 손질해 제조업과 서비스업

    2016-07-05 임정환
  • LGU+, KB국민은행과 'KB U+ONE통장' 선봬

    통신과 금융의 결합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극대화한 금융 상품이 출시됐다. LG유플러스는 KB국민은행과 함께 통신요금 납부 시 LTE데이터, IPTV VOD 이용권 및 수수료 면제 혜택 등을 제공하는 'KB U+ONE통장'을 출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6-07-05 전상현
  • 검역본부 "고병원성 AI 철새 유입 후 토착화"… 방역체계 구멍 드러나

    2014년부터 4차례 국내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정부 역학조사 결과 최초 발생을 제외한 나머지는 국내에서 살아남은 바이러스에 의해 자생적으로 발병한 것으로 추정됐다. AI 발생을 마냥 철새 탓으로 돌리기 어려워졌다는 얘기다.이는 정부 방역에

    2016-07-05 임정환
  • LGU+의 유쾌한 실험…"사내 명상 프로그램 '웰니스' 인기몰이"

    LG유플러스가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즐거운 직장 프로그램이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이 개최한 '제4회 전경련 IMI(국제경영원) HR포럼' 무대에 올라 화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경련 IMI HR포럼은 직장 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기업

    2016-07-04 전상현
  • 남경필 경기지사 "임기 내 일자리 70만개 약속, 꼭 지키겠다”

    지난달 30일로 임기의 절반을 소화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일자리 창출’을 임기 후반기 道政 운영 목표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남경필 지사는 4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7월 월례조회 인사말을 통해, 취임 2주년의 성과와 임기 후반기 핵심 정책을 설명하면서, 이

    2016-07-04 양원석
  • 현대차, 2017 싼타페 출시…'세이프티 언락' 기본 적용

    현대자동차가 중형 SUV 싼타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2017년형 싼타페는 전 트림에 전용 '에어 소프트너(차량용 향수)',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이 기본 적용된다.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는 현대차 라인

    2016-07-04 지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