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걱정거리 1위, 정신적 스트레스 '잔소리'

      명절 걱정거리 1위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뽑혔다. 오는 설을 맞아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6일 성인 남녀 1546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를 앞두고 가장 걱정하는 것'을 설문한 결과 '잔소리 등 정신적 스트레스'가 26.7%로 1위를 차지했

    2015-02-09 인터넷뉴스팀
  • 주민번호 수집 단속, 3000만원 이하 과태료 주의

       주민등록번호를 법에 근거 없이 수집하다 적발되면 처벌을 받는다.행정자치부는 지난 5일 주민등록번호 수집에 관한 계도 기간이 6일 종료됨에 따라 7일부터는 단속을 강화하고 무단 수집행위를 엄정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5-02-09 인터넷뉴스팀
  • 1兆 온라인 어선거래시장 내년 개장

     이르면 내년부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온라인 어선 거래시장이 문을 연다.해양수산부는 '어선거래 정보포털'을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내 어선 거래는 연간 2700~3000건, 거래금액은 수천억원에서 최대 1조원대 규모로 추산

    2015-02-09 임정환
  • '가계 부담 세금' 증가속도 소득 2배, 연금 지출도 늘어

      가계 세금부담 증가속도가 소득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9일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3분기 중 2인 이상 전국 가구의 월 평균 소득은 작년 대비 3.6% 늘어난 431만 4334만원 이었다. 이에 반해 같은 기간 동안 가계의 월

    2015-02-09 인터넷뉴스팀
  • 문형표 복지부 장관 "건보 논란 靑 개입 없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백지화 논란에 청와대는 개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할 생각이 없느냐는 물음에는 인사권자의 권한이라며 추궁을 비껴나갔다. 문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

    2015-02-09 권대희
  • 서해 5도 조업어장 81㎢ 확장
    여의도 면적 28배

      서해 5도서 조업어장 면적이 다음 달 중 1519㎢에서 1600㎢로 81㎢(5%) 확장된다. 여의도 면적의 28배쯤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해양수산부는 중국어선의 불법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해 5도 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연평도 주변 어장 25㎢, 소청

    2015-02-09 임정환
  • 설 지나 도착하는 택배·한복...'소비자 주의보'

     설같은 명절 마다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는 분야가 있다. 선물이나 제수용품을 주문하는 택배, 설빔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한복,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구매대행 서비스 등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해마다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하는데 올해는 이 세 분야가

    2015-02-09 권대희
  • 설 연휴 전날 오후 6시
    교통사고 가장 많아

      교통안전공단이 2011∼201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휴 전날 오후 6시에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교통사고 평균 발생 건수를 날짜별로 보면 연휴 전날이 639건으로 설 당일 35

    2015-02-09 임정환
  • 대학생 10명 중 8명. 취업시장서 '능력보다 학벌' 중요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취업 시장에서 능력보다 학벌이 중시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2.1 지속가능연구소'와 대학생언론협동조합 'YeSS'는 현대리서치 등에 의뢰해 전국 132개 대학생 236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2015-02-09 인터넷뉴스팀
  • 상지대, 정대화 교수 납치 시도… 비대위 "교육부 진상 조사 촉구"

    "경찰이 출동했을 때 납치를 하려는 정황을 포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그들을 현행범으로 체포치 않았다"  상지대 김문기 재단 복귀 반대에 앞장서며 한 달째 교수 연구실에서 농성을 진행 중인 정대화 교수가 7일 새벽 학교 측 직원에 의해 폭행을 받는 사건이

    2015-02-09 조안나
  • 연안선 현대화 위해 1250억원 대출 지원

      해양수산부가 낡은 연안 선박을 현대화하기 위해 올해 1250억원 규모로 선박 건조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 이후 지원 규모가 지난해 500억원에서 1250억원으로 대폭 늘었다. 여객선 1000억원, 화물선 250억원 규모다.

    2015-02-08 임정환
  • 조현아, 구치소서 또 '갑질'
    접견실 독점 '도마위'

    땅콩회항으로 물의를 빚어 구속 수감 중인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접견실을 독점하며 구치소에서도 '갑질'을 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다. 8일 서울 남부구치소 등 관련자에 따르면 수감 중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여성 전용 변호인 접견실을 장시간 차지해 다른 수감

    2015-02-08 고희정
  • 현대硏 "경제구조 혁신해야"

    "증세는 최후, 세입개혁 먼저"
    현대硏, 재정절벽 해법 제시

    "증세는 최후, 세입개혁 먼저" 현대硏, 재정절벽 해법 제시

    2015-02-08 권대희
  • 고속道~관광지 우회거리 단축…하이패스 전용 소규모 IC 확대 설치

      국토교통부는 기존 나들목(IC) 대신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관광·물류시설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하이패스 전용 소규모 IC를 2017년까지 20여곳에 추가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고속도로 하이패스 전용 IC는 멀리 떨어진 기존 IC까지 가지 않고 중간에

    2015-02-08 임정환
  • 호남KTX 노선 '어정쩡'… 호남·대전 모두 불만

     국토교통부가 KTX 호남고속철도 운행계획을 서대전역을 거치지 않는 것으로 결론 내렸지만, 갈등을 빚었던 대전·호남권 어느 쪽도 속 시원히 갈증을 풀지 못해 어정쩡한 절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수익구조를 최우선시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뒷북 의견수렴 비난을

    2015-02-06 임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