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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문경영인 체제 시험대 올라
보령제약 안재현·이삼수 체제 공식화… 체질개선·R&D성과 두마리 토끼 잡을까
보령제약의 안재현, 이삼수 대표체제가 공식화되면서 체질개선과 R&D투자가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최태홍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이삼수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지난 25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보령제약은
2019-03-26 손정은 기자 -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사장 취임 "신한금융의 자본시장 허브로 키울 것"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26일 공식 취임했다.30년 자본시장 경험과 역량을 쏟아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하되 실력에 걸맞는 공정한 대우를 약속하는 한편 자기자본을 이른 시일 내에 4조원으로 확충해 초대형IB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김병철 사장은 본사에서
2019-03-26 정성훈 기자 -
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6월 국내 서비스
카카오게임즈는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국내 서비스를 오는 6월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패스 오브 엑자일은 지난해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찾은 상위 10개 게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총 8개
2019-03-26 연찬모 기자 -
현대기아차, 팰리세이드·씨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현대기아자동차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팰리세이드와 씨드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팰리세이드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가 최초 적용된 모델이다. 풍부한 볼륨감과 강인하고 당당
2019-03-26 박성수 기자 -
30살 '빈폴'의 재도약, '이제 서른' 캠페인 진행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은 지난 1989년 론칭해 멘·레이디스·키즈·액세서리·골프 등 브랜드 익스텐션을 거쳐 지속가능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30주년을 맞이하는
2019-03-26 김보라 기자 -
가삼현 현대重 사장 "올해 반드시 흑자 달성"… 주총 안건 원안대로 통과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이 대우조선해양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혁신적 원가 절감, 기술과 품질 혁신을 통해 반드시 흑자를 달성하고, 세계 제일의 조선 해양 기업으로 재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중공업은 26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
2019-03-26 엄주연 기자 -
그라비티, 모바일 신작 '라그나로크 크러쉬' 글로벌 론칭
그라비티는 모바일 퍼즐게임 '라그나로크 크러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라그나로크 크러시는 원작 '라그나로크'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3블록 매치 형식의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500 스테이지의 방대한 콘텐츠와 '바닥 보석상자
2019-03-26 연찬모 기자 -
부산은행, 썸뱅크 출시 3주년 기념 대고객 이벤트
BNK부산은행은 모바일뱅킹 '썸뱅크'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먼저 '마이썸 Get!' 이벤트는 썸뱅크 회원 중 2018년 1월 1일부터 이번 이벤트 종료일까지 상품 및 서비스 누적 이용 실적이 상위 130명인 고객을 선정해 뮤지컬
2019-03-26 윤희원 기자 -
LGU+, 병영 환경 맞춤 '현역 병사 데이터 요금제' 내놔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일부터 군 복무 중인 병사를 위한 '현역병사 데이터 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현역병사 데이터 요금제는 이용 시간에 제약이 있는 병영환경을 반영해 데이터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현역병사 데이터 요금제 33'은
2019-03-26 연찬모 기자 -
가솔린 모델 대비 130~150만원 저렴해
"LPG車 규제 풀렸지만"… 구매가능 차량은 르노삼성 SM5 등 3종뿐
일반인도 LPG차량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정부가 지난 1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통과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법이 오늘부터 시행되면서다. 규제 철폐에도 당장 구매 가능한 LPG차량은 제한적이다. 판매 활성화까진 다소
2019-03-26 옥승욱 기자 -
LG, 프리미엄 가전 선두주자 자리메김… "H&A 실적, 작년 수준 유지"
LG전자의 H&A 부문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26일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LG 시그니처 에어컨 신제품 발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H&A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다"며 "지난해 수준 정도는 될 것"이라고
2019-03-26 이성진 기자 -
OCI, '전문경영진' 체제 기반 '내실경영' 강화 나서
OCI가 26일이사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백우석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또 신임 부회장에는 이우현 사장을,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김택중 사장을 최고경영책임자(CEO)에 각각 신규 선임했다.전문경영인 중심으로 내실경영에 집중, 태양광 및 기존 사업
2019-03-26 송승근 기자 -
쌍용차, 신한카드 31일까지 수수료 협상… 삼성·롯데 '계약 해지 압박'
쌍용자동차는 신한카드만 가맹점 계약해지 기한을 31일로 유예하기로 했다. 삼성·롯데카드의 경우 26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시, 계약을 잠정 해지하기로 했다. 26일 카드 및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원활한 협상을 위해 새로운 협상안을 제시한 신한카드의
2019-03-26 김병탁 기자 -
바이오株, 美 바이오젠 치매신약 개발 실패 충격 딛고 회복세… '첨단바이오법' 통과 영향
미국 바이오젠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3상 중단 소식 여파에 무너졌던 바이오주가 회복세로 돌아섰다. 지난 25일 오후 늦게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첨단바이오법의 영향으로 보인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이하 첨단바이오법)'
2019-03-26 김새미 기자 -
LG전자, '노경문화' 선진화 앞장… 서비스센터 직원 '정규직' 전환 속도
LG전자가 서비스센터 협력사 직원 3900여명을 오는 5월 1일자로 직접 고용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 전국 130여개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한지 약 5개월만이다.이달 13일 LG전자는 인사체계, 임금, 복리후생 등
2019-03-26 조재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