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잃은 토종 커피전문점 1세대, 영광 되찾을까… 브랜드 리뉴얼 작업 속도

    카페베네, 할리스, 탐앤탐스 등 1세대 토종 커피전문점들이 각자 살 길을 모색하고 있다. 브랜드 리뉴얼 작업에 속도를 높이는 한편,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할리스커피는 지역 및

    2019-01-28 임소현 기자
  • 국토부, '판교2밸리' 스마트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

    국토교통부가 오는 30일 '판교 2밸리 스마트기술 도입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판교 2밸리 사업 시행자(LH, 경기도시공사)가 검토·설계 중인 30여개 스마트 서비스에 대해 관계 부처와

    2019-01-28 송학주 기자
  • 사이버대 2차 신·편입생 모집… 직장·지역 대상 맞춤 설명회

    사이버대 2019학년도 신입생·편입생 1차 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바쁜 업무 등으로 지원서 제출을 놓친 이들을 대상으로 한 2차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있다.각 사이버대에서는 학과별 정원에 따라 신·편입생 모집에 나서면서 교육과정 안내 등을 위한 입시설명회, 1대

    2019-01-28 류용환 기자
  • SPC삼립, 육가공 간편식 '육식본능' 론칭

    SPC삼립 육가공 전문 브랜드 그릭슈바인은 육가공 간편식 '육식본능' 3종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육식본능은 혼밥러(혼자 밥을 먹는 사람)를 위한 육가공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캔 형태로 휴대가 용이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매콤한 소스와 돼지고기를

    2019-01-28 김보라 기자
  • 대구은행,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 영업 역량 결집

    대구은행이 올해 상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DGB대구은행은 부점장 33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100년을 향한 전진, We are GROWING – 더(+) 기

    2019-01-28 윤희원 기자
  • 폭스바겐 티구안, 출시 11년만에 누적생산 500만대 돌파

    폭스바겐코리아는 컴팩트 SUV 티구안의 전 세계 누적생산이 500만대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티구안은 지난 2007년 첫 출시됐으며, 지난해 약 80만대가 판매됐다.안드레아스 토스트만 폭스바겐 경영이사회 임원은 “티구안은 500만대 생산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2019-01-28 박성수 기자
  • 국토부, 지역주도 발전 위해 '국가균형발전지원단' 출범

    국토교통부가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균형발전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지원단은 기존 조직을 최대한 활용해 상설 태스크포스(TF)팀 형태로 운영하고 지자체, 지역·국책 연구기관,

    2019-01-28 송학주 기자
  • 건설업계 앓는 소리에, 정부 팔 걷어붙였지만…

    '예타 면제-생활SOC', 건설산업 '인공호흡' 통할까?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공인프라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유지 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단지 개발 및 생활형 SOC 투자에 대한 조기 집행도 진행된다. 정부가 '경제활력대책'으로 정책 방향을 선회하면서 건설업계에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19-01-28 성재용 기자
  • 단기매매차익·역대 최고 매출 등 부담될 듯

    국민연금, 경영참여 갈수록 '궁색'… 대한항공 호실적·노조 반대에 명분 퇴색

    국민연금이 내달 1일 한진그룹에 대한 주주권 행사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가운데 경영참여에 대한 명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한진그룹에 경영참여를 할 경우 수백억원의 단기매매차익을 반환해야 한다. 더불어 대한항공이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달성했으며 올해도 최고

    2019-01-28 박성수 기자
  • [어제뉴스]'다주택자, 결단만 남았다?'… 공감댓글 '화나요' 75.8%

    누리꾼으로부터 지난 27일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경제 기사는 선택의 기로에 선 다주택자에 대한 기사다. 정부의 다주택자 옥죄기가 강화되면서 누리꾼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빅터뉴스(BDN: BigDataNews)의 워드미터 분석결과에

    2019-01-28 편집국 기자
  • 캠코 온비드 거래액 70조 넘어… 임대·동산물건 거래 증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 서비스 누적 거래금액이 70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7년 4월 말 60조원을 돌파한지 1년 9개월 만이다. 지난해 부동산시장 거래 위축과 공매자금 대출 규제 여파로 공매시장에서 부동산

    2019-01-28 윤희원 기자
  • CJ헬로, 'CU요금제' 가입 매장 전국 '1만3천여' 곳으로 확대

    CJ헬로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CU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과의 협력을 강화, 유심요금제를 전국 1만3000개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또 기존에 판매해왔던 CU요금제에 'CU USIM 3GB 250분', 'CU USIM 1.5GB 150

    2019-01-28 전상현 기자
  • 삼성전자, 무선 기반 '고품격 사운드 시장' 영토확장 나서

    삼성전자는 무선의 자유로움과 고품격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JBL∙AKG∙하만카돈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일상에서의 자유로운 사용성을 강조한 무선 이어폰 'JBL 언더아머 플래시(UA Flash)', 'JBL 인듀어런스

    2019-01-28 조재범 기자
  • LG전자, 5G 넘어 '6G' 준비… 카이스트에 연구소 설립

    LG전자가 카이스트(KAIST)와 손잡고 차세대 이동통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LG전자는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KAIST INSTITUTE’(이하 KI)에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연구하는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2019-01-28 장소희 기자
  • 그룹 '캐시카우' 역할 톡톡히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 “유화 계열사 중심으로 동남아 진출 확대”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사장)이 유화 계열사가 동남아시아 진출의 핵심이라고 꼽았다. 중국 대안으로 낙점한 동남아 공략에서 유화 계열사들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강조한 것.28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김현철 신남방특별위원장을 초청해 ‘CEO 조찬

    2019-01-28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