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셀, 지난해 영업익 39억… 전년比 22.4% 증가

    GC녹십자셀은 2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4% 증가한 39억 5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79억 5100만원으로 43.0% 늘고 당기순이익은 165억 9700만원으로 2111.9% 늘었다.매출 증가에는 환자

    2019-01-23 김새미 기자
  • 국내 제약업계, 신약 파이프라인 1000개 육박

    국내 제약업계의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이 1000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이하 제약협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가 개발 중이거나 개발 예정인 신약은 1000개에 육박하는 953개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개발 중인 신약

    2019-01-23 김새미 기자
  • 강릉선 사고 겪고도… 단선 '남부내륙철도' 예타 면제 추진

    지난해 말 발생한 강릉선 KTX 탈선과 관련해 무늬만 고속철도이면 어떠냐는 식의 인색한 기반시설 투자가 사고의 근본 원인으로 지적된다. 당장 경제성만 강조하다 보니 단선 구간이 섞인 일반철도를 설치하고서 KTX를 달리게 하다 사고가 났다는 것이다.철도 전문가들은 대체로

    2019-01-23 임정환 기자
  • 김병원 농협 회장 "설 명절 농산물 제값 받아야"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23일 오전 농협 구리공판장을 찾아 설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했다. 또 '농산물 제값받기' 추진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병원 회장은 사과, 배 등 설 성수품 출하물량과 경락시세를 꼼꼼하

    2019-01-23 최유경 기자
  • "상법·공정법·유통법 국회 협조해야"

    기업 기살린다더니… 대통령 "스튜어드십 적극 행사"

    "정부는 대기업 대주주의 중대한 탈법과 위법에 대해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극 행사해 국민이 맡긴 주주의 소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공정경제 추진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공정경제를 위해서는 대기업의 책임있는 자세

    2019-01-23 최유경 기자
  • 바디프랜드, 21일 안마의자 1032대 판매… 역대 日 판매기록 갱신

    바디프랜드는 지난 21일 안마의자 전체 판매량이 1032대를 기록, 하루 기준 판매대수에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액으로도 33억원을 달성해 기존 기록을 갈아치웠다.종전 판매대수와 매출액 기록은 지난해 5월1일(근로자의 날) 올린 780대, 28억

    2019-01-23 김보라 기자
  • 기관 '사자'에 코스피 반등… 2127포인트 마감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2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01포인트(0.47%) 오른 2127.7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전날 뉴욕 증시는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감이 대두되면서 크게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

    2019-01-23 박예슬 기자
  • 설화수, '한국 전통 문양 컬렉션' 6종 선봬… "설 선물로 추천"

    설화수는 설을 맞아 '한국 전통 문양 컬렉션' 6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한국 전통 문양 컬렉션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문양인 자연산수문을 설화수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패키지 디자인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자연산수문은 장수를 상징하는 바위,

    2019-01-23 김보라 기자
  • 덕성여대 새 총장에 강수경 교수… 7개월 공석 마무리

    덕성여자대학교 제11대 총장으로 강수경 법학과 교수가 선출됐다.학교법인 덕성학원은 최근 열린 2019년도 제1차 이사회 심의·의결에 따라 이같이 결정한 사항을 학내 게시판을 통해 공지했다.앞서 작년 12월 열린 덕성여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는 6명이

    2019-01-23 류용환 기자
  • 와인할인점 '데일리와인숍' 가맹점 모집

    와인 도매할인점인 데일리와인이 ‘우리동네 와인숍 가맹점 모집’이란 구호를 내걸고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데일리와인 가맹점은 마진과 직원이 없다는 두 가지 장점이 있다”며 “와인 대중화의 깃발을 내걸고 대대적인 가맹점

    2019-01-23 한지명 기자
  • 사무금융노조, 8개 증권사와 단체협약 체결… 임금 3.2% 인상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23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에서 8개 증권사(교보증권·신한금융투자·하나금융투자·하이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SK증권·NH투자증권)와 '2018년 통일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통일단체협약은 지난 2001년 이후 사무금융노조 증권업종본부

    2019-01-23 박예슬 기자
  • 대상무형(大象無形), 롯데가 맞이할 미래가 매우 크고 무한하다고 강조

    신동빈 롯데 회장 “초변화시대 대응전략 수립해야”… 지속성장 방안 주문

    “초변화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지속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다.”신동빈 롯데 회장의 말이다. 그는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사장단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과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4개 사업부문(BU)장

    2019-01-23 유호승 기자
  • 제주항공, 지방공항 국제선 비중 20% 돌파… 거점 다변화 효과

    제주항공은 지방공항 국제선 여객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거점 다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 결과다.지난해 제주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을 제외한 김해, 제주, 무안, 대구, 청주 등 5개 공항에서 156만2800여

    2019-01-23 박성수 기자
  • 선제적 비용처리로 부담 줄여

    4대 은행 희망퇴직 비용 5200억원… 4분기 실적 악화 우려

    은행권이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을 단행하면서 지난 4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끼었다. 일회성비용이 크게 뛴 탓인데 4대은행만 약 5200억원의 퇴직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산됐다.23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은행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비

    2019-01-23 이나리 기자
  • 학계 '삼바 분식 논란' 쟁점 바로 잡는다... 24일 토론회 개최

    학계 전문가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와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의 행정소송의 쟁점을 분석하고 전망을 짚는 자리를 마련한다.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는 삼바-증선위 행정소송 사건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회를 오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

    2019-01-23 김새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