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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기가지니 100만 돌파 성과… AI 사업 영역 확장할 것"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주 AI 플랫폼 '기가지니' 가입자 100만 돌파에 기념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3일 황 회장은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지난주 우리는 '기가지니 100만'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며 "출시한 지 1년 반 만에 이루어 낸 놀라운 성과
2018-08-03 전상현 기자 -
新국제회계기준이 바꾼 보험사 경영전략
교보생명, 상장 카드 만지작… 자본확충 본격화
교보생명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비하기 위해 자본 확충을 본격화한다. 5조원대 규모의 자본을 확충을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이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나설 방침이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오는 10월에 진행할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준
2018-08-03 김문수 기자 -
은행권 미래는 무인화
씨티그룹 “2025년, 은행 풀타임 인력 절반 사라진다”
은행권이 AI(인공지능)도입에 따른 자동화로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면서 7년 뒤 직원 절반이 줄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지점수 역시 반토막 난다는 전망이다. 3일 씨티그룹의 2016년~2025년 사이 디지털 혁신으로 인한 변화와 전망을 정리한 '미래의 은행' 보고서에 따
2018-08-03 이나리 기자 -
국토부, 장관 부재중 입장문 내놔
김현미 장관 '휴가 징크스'… 지난해 8.2 대책-올해 BMW 사태 불거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여름휴가 중 긴급 사안에 대처하는 방식에 미묘한 온도 차가 있어 눈길을 끈다.김 장관은 3일 비엠더블유(BMW) 차량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입장을 발표했다. 김 장관은 "BMW 차량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매우 놀라셨을 국민께 송구스럽
2018-08-03 임정환 기자 -
까시미아, 라돈 검출 '토퍼' 3000개 추가 확인… "리콜 확대"
기준치를 초과하는 라돈이 검출돼 리콜에 들어간 까시마아의 토퍼 상품이 추가로 확인됐다.3일 까사미아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부터 진행한 리콜 과정 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삼성화재 임직원몰 등에서 리콜 대상 토퍼 3000여개를 추가 확인했다. 이로써 리콜대상 토퍼는
2018-08-03 진범용 기자 -
[국회 예산정책처 人事] 이승재 예산분석실장
▲이승재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실장(관리관)
2018-08-03 최유경 기자 -
오파스넷, 24일 코넥스서 코스닥 이전상장…“5G 대중화 수혜 기대”
코넥스 상장사인 IT 서비스 기업 오파스넷(대표 장수현)이 오는 24일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다. 오파스넷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영전략 및 상장 계획을 밝혔다.2004년 설립된 오파스넷은 라우터, 스위치, 서버 등 네트워크 시스템 장비와
2018-08-03 박예슬 기자 -
"8년 '아픈손가락'이었는데"… 수출입銀, 성동조선 매각 착잡
성동조선해양이 오는 10월 본입찰을 앞두고 매각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성동조선이 새 주인을 맞을지 시장의 관심이 주목된다. 3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성동조선 매각주간사로 선정된 삼일회계법인이 최근 중소·중견기업,
2018-08-03 최유경 기자 -
[건국대 인사] 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허탁 外
◇서울캠퍼스△교학부총장 허탁 △대외부총장 조용범 △교무처장 겸 대학교육혁신원장 원종필 △기획처장 이충환 △취창업전략처장 겸 대학일자리사업단장 겸 공과대학 부학장 박기영 △국제처장 김동은 △대외협력처장 박승용 △산학협력단장 겸 산학협력단 실험동물연구센터장 송창선 △대학원
2018-08-03 류용환 기자 -
[캠퍼스 소식] 서울사이버대, 4일 '클래식 음악' 특강 外
◇ 서울사이버대, 음악평론가 장일범 초청 특강 개최서울사이버대학교는 서울 강북구 교내 차이콥스키홀에서 '클래식 음악' 특강을 4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장일범 음악평론가가 피아니스트 인생, 에피소드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김
2018-08-03 류용환 기자 -
국토부 “BMW 차량 운행 최대한 자제 부탁”
국토교통부가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BMW 520d 차량 운행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손병석 국토부 차관은 3일 담화문에서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이은 BMW 차량사고로 인해 크게 놀랐을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정부는 이번 BMW 차량 사
2018-08-03 박성수 기자 -
수시 학종 확대-축소 의견 갈려
'2022 대입 개편' 도루묵… 공론화委 "절대 지지 의제 없어"
2022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안에 대한 공론화 결과가 발표됐지만, 절대 지지를 얻은 의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단 490명이 참여한 공론화 1~4의제 선정에서 지지율은 분산됐고,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 내 학생부종합전형 비율에
2018-08-03 류용환 기자 -
현장 아우성 보다 정권 체면이 먼저
결국 '8350원'… 실낱 희망 사라진 경영계 '불감당'
역시 아니었다. 고용노동부가 경영계 이의제기를 수용하지 않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확정 고시했다.노동부는 3일 관보에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8350원(월급 환산 174만5150원)이며 사업 종류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똑같이 적용한다고 게재했다.지난달 23일과 26일
2018-08-03 임정환 기자 -
유안타증권, 11~12일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 개최
유안타증권은 오는 11일부터 12일 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마포에 위치한 고객센터에서 '좋은 주식 찾기와 투자 타이밍'을 주제로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24기)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강연회는 골드센터목동점 박준열 부장이 강사로 나서 11일에는
2018-08-03 정성훈 기자 -
얼음컵 인기 꾸준 "편의성·다용도가 인기 요인" … 일회용품 규제 반사이익은 '글쎄'
폭염에 편의점 '얼음컵' 불티… "채워놓기 바빠요"
올해 사상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편의점 '얼음컵'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매해 여름마다 판매 상위권에 오르는 '얼음컵'은 주로 커피를 마실때 사용됐지만 올해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면서 다른 음료나 생수를 마실때도 함께 구매하는 소
2018-08-03 김수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