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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포항공대와 '5G 기술 고도화' 맞손
SK텔레콤이 포항공과대학(이하 POSTECH)과 '5G 분야 신기술 연구·개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SK텔레콤과 POSTECH은 이번 첫 협력 연구과제로 '5G 단말 성능 향상을 위한 안테나 개선 연구'를 선정했다. 이 기술은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2018-06-26 전상현 기자 -
뚜레쥬르, '통우유 식빵' 출시 100일만에 30만개 판매
뚜레쥬르의 우유 식빵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26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결을 살려 뜯어 먹으면 더 맛있는 통우유 식빵'이 출시 100일만에 30만개 판매 돌파했다.뚜레쥬르는 지난 4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한 끼 식사가 될 만큼 맛있고 든든한 빵을
2018-06-26 김보라 기자 -
CU, 세계의 라이스 시리즈 2탄 '이탈리안 라이스' 선봬
편의점 도시락 시장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 이색 도시락 출시 경쟁이 뜨겁다. 26일 CU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한식을 제외한 메뉴를 담은 도시락의 SKU(stock keeping unit)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돈가스, 초밥, 라멘 등 일
2018-06-26 진범용 기자 -
롯데百, 가성비 좋은 와인 선보이는 ‘쿨 써머 와인 박람회’ 진행
롯데백화점이 ‘쿨 써머(Cool Summer) 와인 박람회’를 진행해 여름 시즌에 먹기 좋은 가성비 와인들과 휴가 캠핑용 여름 기획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박람회는 본점의 경우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영등포점은 7월 5일부터
2018-06-26 진범용 기자 -
대기업 수난은 지난해 이어 올 상반기에도 지속돼
[2018 상반기] 삼성·한진·현대차 등 재계, 계열사·총수일가·지배구조 탓에 '한숨'
재계는 2018년 상반기에도 여러 가지 악재들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삼성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해 체면을 구겼으며, 한진그룹은 총수일가가 갑질 파문을 일으켜 전방위 수사를 받았다. 현대차그룹도 야심차게 추진했던 지배구조 개편이 첫 단추에서부터 무산됐
2018-06-26 이대준 기자 -
사드 배치 갈등 후 게임사 속앓이 깊어져
위기의 韓 게임, 꽉 막힌 中 시장에 '경쟁력' 위기
한국산 게임을 상대로 한 중국의 판호(출시 허가) 발급 제한이 1년 넘게 이어지면서 국내 게임업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저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말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등 정치적 이슈에 따라 판호 발급 재개 가능성을 두고 긍정적 전망이 잇
2018-06-26 연찬모 기자 -
LG디스플레이, 뉴욕증시서도 '투자등급' 잇따라 하향 조정
수익성 악화로 고전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가 뉴욕증시(NYSE)에서도 잇따라 투자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종가 기준 LG디스플레이 주가는 8.58달러 수준으로 52주 최저치인 8.47달러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최저치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26
2018-06-26 장소희 기자 -
"1~2위 치열한 '경쟁' 예고… 3위 입지 좁아질 듯"
SKT, ADT캡스 합병 순항… NSOK 지배구조 개편 임박
SK텔레콤의 ADT캡스 인수가 올 3분기 완료될 예정인 가운데, SK텔레콤의 손자회사인 보안업체 NSOK의 지배구조 개편 및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NSOK의 성장세는 지속돼 왔지만 물리보안업계 점유율이 미비할 뿐만 아니라, 인수 뒤 ADT캡
2018-06-26 전상현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3차공판서 직접 증인 신문... "갤럭시아 브랜드 가치 간과됐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GE)의 주식을 과대평가 했다는 검찰의 주장에 대해 직접 증인신문에 나서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기업 오너로서 GE 브랜드 가치가 간과됐다고 주장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강성수 부장판사)는 25일 특정경제범죄가
2018-06-25 엄주연 기자 -
공익위원 "8월5일 최저임금 고시 최우선"… 노동계 참석 압박
최저임금위원회가 노동계 불참으로 파행을 겪는 가운데 공익위원이 최악에는 근로자위원 없이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수 있다고 노동계를 우회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최저임금위 공익위원들은 25일 '최저임금 심의 파행에 대한 입장'을 내고 노동계 참석을 촉구했다.공익위원은 "
2018-06-25 임정환 기자 -
재판부, 오늘 항소심 5차공판서 양측 의견만 수렴
롯데, 미적대는 재판부에 발동동…보석 결론 못내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보석 여부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재판부가 경영권 분쟁이 재점화될 수 있는 신 회장의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 참석 판단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수감된 신동빈 회장에
2018-06-25 유호승 기자 -
국토부 장관 취임 1주년 간담회
김현미 장관 "상가 계약갱신청구권 5→10년 추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세종시에서 가진 취임 1주년 오찬간담회에서 최근 발생한 서촌 궁중족발 사태와 관련 "상가 임대차보호법상 계약갱신청구권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궁중족발 사태는 세입자가 건물주를 망치로 수차례 폭행한
2018-06-25 성재용 기자 -
취임 1년 김현미 국토 장관, 소통미흡 지적에 진땀
수소車-철도 통합-진에어-광역교통청… 육해공 현안 산넘어 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소차 대중교통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25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세종 시내 모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숨 쉬는 것을 걱정하는 시대에 산다"며 "대중교통을 친환경차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수소버스를 보급
2018-06-25 임정환 기자 -
개인·기관 매수에 코스피 소폭상승…2357포인트 마감
코스피 지수가 부진한 흐름 끝에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소폭 회복했다.2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6포인트(0.03%) 오른 2357.8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전날 뉴욕 증시도 G2 무역전쟁 우려의 확산 등의 여파로 혼조세에 마감했다. 코스피도 전 거래
2018-06-25 박예슬 기자 -
넥슨, 내달 1일부터 '선택적 근로시간제' 본격 시행
넥슨이 다음달 1일부터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월 기본 근로시간(8시간 X 해당 월 평일 일수)을 기준으로, 법에서 허용된 월 단위의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출·퇴근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
2018-06-25 연찬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