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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경영으로 성장 발판 마련
분기순익 1000억 넘은 메리츠證 “캐피탈이 효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 최희문)이 지난 1분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순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대형증권사 수준으로 발돋움하는 신호탄을 쐈다.21일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03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보다 27.8%
2018-05-21 박예슬 -
LG그룹 부회장단, 故구본무 회장 조문
LG그룹 계열사 부회장단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20일 타계한 구본무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조성진 LGG전자 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대표(부회장), 차석용 LG생활
2018-05-21 장소희 -
금강산 휴게소 등에 900억 떼인 관광공사... DMZ투어 등 北 상품개발 미련 여전
"오래전부터 이루지 못한 꿈이 있는데 바로 백두산과 개마고원을 트래킹하는 것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그 소원을 꼭 들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 했던 건배사다. 이 발언을 현실화하기 위한 관련 기관
2018-05-21 박기태 -
금융개혁 지지부진, 시장 혼선 잇따라
발 묶인 보험규제 완화… 해외투자·헬스케어 사업 차질
국내 보험업계가 IFRS17(새 국제회계기준)과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로 변화를 꿰하고 있지만 각종 규제와 ‘그레이존(gray zone·규제 기준 불분명한 회색지대)'에 발목이 잡혀있다. 자본확충을 위해 해외 장기채권을 매입하고 있지만 보험사의 매
2018-05-21 이나리 -
[캠퍼스 소식] 원광디지털대-영농법인 윤제림, 산림복합 프로그램 개발 MOU
◇ 원광디지털대·윤제림, 산림복합문화 프로그램 개발 맞손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영농법인 윤제림과 인적·학술 교류협력 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MOU로 양 기관은 △임업인 평생교육 콘텐츠 개발 △학술회의 개최 △상호 교류 등을 추진하고 산림
2018-05-21 류용환 -
[주목! 이 단지] 계약시 초피 2000만원 'e편한세상 양주4차'
대림산업이 선보인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가 정당계약 첫날부터 높은 계약률을 보여 눈길을 끈다. 그동안 저평가돼 왔던 양주신도시가 마침내 빛을 발하게 된 셈이다. 실제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2차 경우 최고 6000만원 가량
2018-05-21 박지영 -
제주삼다수, 경력직 34명 공개 채용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행정, 영업 및 해외마케팅, 연구 분야 등에서 총 34명의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주 지하수의 우수성 연구를 비롯해 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 등 공사의 전문 업무를 추진할 경력 직원들을 채용한다고
2018-05-21 김보라 -
크라운제과, 국희샌드·뽀또 등 가격 인상…최대 20% ↑
크라운제과는 국희샌드 등 8개 제품의 가격과 중량을 조정해 중량당 가격을 평균 12.4%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국희샌드는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17.8%(13.6~20.0%) 인상한다. 마이쮸는 평균 7.6%(1.9~14.3%), 참크래커는 5%(4000→4200원
2018-05-21 김보라 -
손경식 CJ 회장 "구 회장, 정도경영 앞장선 분…큰 별이 졌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손경식 회장은 오후 2시께 장례식장에 도착해 조문을 하고 유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손 회장은 10여분간의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
2018-05-21 조재범 -
소통·화합의 리더십 실천
빈대인 부산은행장, 비정규직도 한가족… 소통행보 '눈길'
빈대인 부산은행장이 지난해 취임 후 소통 리더십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은행 직원뿐 아니라 비정규직 직원들도 한 가족으로 살뜰히 챙기고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진심을 담은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지난 16일 오후 '은행장의 영화
2018-05-21 채진솔 -
삼성重, 호주 '바로사 프로젝트' 선점… 기본설계 계약 체결
삼성중공업이 최대 15억 달러(약 1조6000억원) 규모의 호주 바로사 FPSO(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 프로젝트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정유회사 코노코필립스와 호주 바로사 프로젝트와 관련해 기본설계(FE
2018-05-21 유호승 -
[포토] 이색 탁상용 '선풍기' 구경하세요~!
이마트가 여름을 앞두고 다양한 탁상용 선풍기를 선보인다.이마트는 날개가 없는 스탠드 겸용 ‘크레인 LED 팬리스 선풍기’를 4만9800원에, 한 개 선풍기로 두 사람이 쓸 수 있는 ‘도시샤 트윈 데스크 팬’을 4만4800원에 판매한다.크레인 LED 팬리스 선풍기는 이마
2018-05-21 진범용 -
공유경제도 '전기차·자율주행' … 카셰어링 업계, '미래차' 경쟁 본격화
국내 카셰어링 업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기차·자율주행 등 미래차 핵심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2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차 대중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자율주행과 친환경차량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온라인 기반의 카셰어링 업
2018-05-21 엄주연 -
대우건설, 1분기 순익 '반토막'… 증권가 "실적 복구 쉽지 않아"
대우건설이 1분기 지난해 절반 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과 2017년 거듭된 손실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저하된 터라 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어지는 수주잔고 감소로 이 같은 상황에서 반등하기 위한 동력도 찾기 어려워 보인다.21일
2018-05-21 성재용 -
산업은행,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 내정… 대우건설 노조 잇단 반발
"해외 프로젝트 부실, 적자 경력이 있는 인물이 대우건설 사장을 맡는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KDB산업은행이 개입해 자격미달인 낙하산 인사 내정 시도를 계속한다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대우건설 사외이사, 사추위 위원인 전영삼 산은 부행장은 앞으로 발생할 모든
2018-05-21 성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