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LG전자 "G6 후속 모델, 상반기 공개"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제품군인 'G 시리즈'의 신제품을 올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G전자는 25일 열린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차기 전략모델은 제품의 완성도와 시장환경을 고려해 고객이 인정하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브랜드의

    2018-01-25 연찬모
  •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은행, 금투업 진입 노림 수에 규제개선 가로막아”

    임기를 일주일 남긴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업계와 당국, 은행업계에 대해 ‘쓴 소리’를 남겼다.황 회장은 25일 오후 3시 열린 한국금융투자협회 제1차 임시총회 의장으로 나서 인사말을 전했다.그는 “3년 전 이때쯤 이 자리에서 제3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를 치르고 임기를

    2018-01-25 박예슬
  • [포토] 쏘피와 함께하는 딘딘 팬사인회 성료

    가수 딘딘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여성용품 브랜드 쏘피와 함께하는 팬사인회에서 쏘피와 콜라보레이션한 음원 'MY SOFY(마이쏘피)'를 선보이고 있다. 쏘피는 지난 2013년에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쉐어패드'를 통해 국내

    2018-01-25 정상윤
  • "10년차 환경개선공사 성실 수행한 부영에 감사"

    경남 김해시 젤미마을 7단지 부영 e그린 6차 아파트 입주민들이 10년차 환경개선공사 등 하자를 성실히 수행한 부영그룹에 감사패를 전달했다.25일 부영그룹은 e그린 6차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환경개선공사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입주민들은 감사패를 통해 "평소

    2018-01-25 성재용
  • LG전자,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60조 시대' 열었다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1조3963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60조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4685억원으로 지난 200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LG전자는 25일 프리미엄 전략과 원가경쟁력을 앞세운 가전 사업에서의 성과가 이

    2018-01-25 연찬모
  • 서울시, 정부 부동산대책 적극 동참… "재건축 부담금 철저히 환수할 것"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정부의 잇따른 정책에도 '강남 집값'이 철옹성처럼 버티자 서울시가 구원투수로 나섰다. '정부 부동산 안정화 대책 관련 서울시 입장' 발표를 통해 집값 규제에 나선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25일 정유승 서

    2018-01-25 이보배
  • 국가 R&D 누락, 사실상 사장

    코레일 야심작 '레일버스' 구겨지다… 그냥 미니버스로 전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쪼그라드는 철도 공익서비스(PSO) 예산과 벽지 노선 운행 등 공공성 강화에 대한 해법으로 야심 차게 준비했던 '레일버스'가 차량기지 내 미니버스로 전락해 사장되고 있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을 지낸 홍순만 전 코레일 사장이 추진했으나 국가 연구·개

    2018-01-25 임정환
  •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 "검증된 IP 활용 모바일게임 '글로벌' 겨냥"

     조이시티가 IP를 활용한 신작 3종으로 국내외 모바일 시장을 공략한다. 25일 분당에 위치한 조이시티 본사에서 열린 '2018 신작 라인업 기자간담회'에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Project BLESS Mobile' 등

    2018-01-25 김수현
  • [컨콜] 현대차 "친환경차, 2025년까지 18종 이상으로 늘려...글로벌 2위 도약할 것"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 라인업을 늘려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것이라 밝혔다. 25일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열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구자용 현대차 상무는 "지난 2015년 파리기후협약 이후 각국 연비 규제가 강화되고 국가간 친환경차 보급정책이 진행되고 있어, 친환

    2018-01-25 옥승욱
  • 기아차, 지난해 영업익 6622억... 전년比 73.1%↓

    기아차가 지난해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통상임금 소송 여파로 영업이익이 급락했다.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영업이익이 6622억원으로 전년 대비 73.1% 감소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3조5

    2018-01-25 이지완
  • 사상 최대 실적 메디톡스… 中 진출·신제품에 올해도 기대감↑

    메디톡스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면서 연매출도 창사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인 약 18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이같은 성장세는 보툴리눔 톡신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내년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중국 시판을 앞두고 있

    2018-01-25 손정은
  • [컨콜] 현대차 "2030년까지 4단계 자율주행차 상용화 목표"

    현대차가 미래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는 2030년까지 4단계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개최했다.구자용 현대차 I

    2018-01-25 이지완
  • 발로 뛰는 기업 총수들, 평창올림픽 앞두고 민간 외교관 역할 '톡톡'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재계 총수들이 민간 외교관을 자처하고 나섰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서 직접 나서서 홍보 활동에 임하고 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7시쯤 스위스 다보스

    2018-01-25 엄주연
  • '부활' 대한전선 글로벌 공략 박차… 亞·중동 넘어 미주·유럽 잇단 수주 개가

     "2017년이 '성장을 본격화'한 해였다면, 2018년은 '성장을 가속화'하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최진용 대한전선 사장이 이달초 신년사를 통해 강조한 내용 중 일부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한전선은 올해 중동 등 주요 수출국 이외에도

    2018-01-25 박기태
  • [컨콜] 현대차 "中 판매 정상화 위해 다양한 신차 투입...SUV 중심 성장 모색"

    현대차가 부진한 중국 판매 실적의 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신차 투입을 지속할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진행했다.구자용 현대차 IR 담당 상무는 "2017년 동향을 살펴보면 중국 판매는 수요 성장률 둔화로 전년

    2018-01-25 이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