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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북미 최초 500kV 지중선 성공… 최진용 사장 "케이블 새 표준 될 것”
대한전선의 대표집행임원 최진용 사장이 미국 LA를 찾았다. 캘리포니아주(州)의 대표적인 전력회사인 SCE(남가주 에디슨社)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대한전선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4일 캘리포니아에서 SCE 500kV 세레모니가 개최됐다고 17
2017-04-17 김민아 -
MS, 인공지능 탑재 '오피스365' 국내 제공… 비서役 디자이너 기능 추가
인공지능 활용도를 극대화한 '오피스365'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번에는 국내 데이터센터의 문을 열고 데이터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7일 서울 종로구 본사 11층 그레이트월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을
2017-04-17 김민아 -
ING생명, '무배당ING 굿스타트 변액적립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ING생명은 지난 3월 출시한 '무배당 ING 굿스타트 변액적립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는 앞으로 3개월 동안 '무배당 ING 굿스타트 변액적립보험'과 유사한 상품을 내놓을 수 없게 됐
2017-04-17 김문수 -
하나카드, 마케팅플랫폼 1Q Pass 개편… 가맹점 최대 11% 할인
하나카드가 1Q Pay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된 O2O 마케팅 플랫폼인 1Q Pass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하나카드는 작년 9월 1Q Pay 앱을 출시하면서 그린카, 한방이사, 요기요 등을 포함해 24개의 O2O 서비스를 1Q Pass 라는 마케팅 플랫폼에 선
2017-04-17 이효정 -
"국가경제 끼칠 영향, 회수율 고려해 찬성"
대우조선 첫 사채권자 집회 99.9% 찬성…사학연금·우정본부 '동의'
국민연금이 17일 대우조선해양 채무재조정안에 찬성을 결정하자 주요 기관투자자인 우정사업본부, 중기중앙회까지 줄줄이 찬성의 뜻을 밝히고 나섰다. 17~18일 이틀간 진행되는 대우조선 사채권자 집회서 채무재조정안 통과가 유력해졌다. 국민연금은 이날 자정
2017-04-17 최유경 -
디톡스 쥬스 열풍 블렌더 시장 호황… 시장규모 2천억 넘어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20대 직장인 A씨는 출근 전 과일과 채소를 직접 갈아 만든 주스로 아침을 해결한다.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좋은 디톡스주스(독소제거 주스)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간편히 주스를 제조할 수 있는 가정용 블렌더(믹서기)도 함께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04-17 김희진 -
한화, 계열사 공장장 등 임원 대상 '안전리더십' 교육…'안전경영' 강화
한화그룹은 17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케미칼, 한화토탈 등 13개 제조 계열사 공장장 및 안전·환경 담당 임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선진 안전문화 구축을 위해
2017-04-17 이보배 -
동국제약, 화장품에 의료기기까지… 사업다각화 '잰걸음'
동국제약이 화장품, 의료기기 등의 사업에 진출하면서 제약업계 사업다각화 성공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사업다각화 관련 추진력을 위해 동국제약은 각 사업부문의 장기적 계획도 새로 설정하는 모습이다.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을 앞세운 헬스앤
2017-04-17 손정은 -
대우조선해양 사채권자, 1차집회서 99.99% 찬성... 채무조정안 '가결'
대우조선해양 회생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우조선해양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4-2집회에서 전체 3000억원 가운데 2403억5800만원을 보유한 사채권자들이 참석했고, 찬성채권액은 2043억4700만원으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2017-04-17 옥승욱 -
신한카드, '신한FAN' 회원 800만명 돌파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생활 결제 솔루션과 신한금융그룹의 각종 금융 혜택이 담긴‘신한FAN(판)'의 누적 가입 회원이 800만명을 넘어섰다. 17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FAN' 가입 회원수는 2014년 257만명, 2015년 420만명, 2016년 755만명으로
2017-04-17 이효정 -
"김치·냉동만두도?"… 모호한 기준에 헷갈리는 업계
급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기준·범주는 '애매모호'
국내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시장이 3조원 대를 바라보며 매년 고공 성장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그 기준과 개념을 두고 업계 의견이 분분하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가정간편식'은 보통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이라는
2017-04-17 김수경 -
'3조 말(馬) 산업' 도박·귀족스포츠 프레임 벗어나야…일본의 11%수준
국내 말 산업은 아직 도박과 귀족스포츠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지만 선진국에서는 이미 고부가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일본의 2014년 말 관련 사업체는 3634개, 경제규모는 28조 5260억원에 달한다. 국내 말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2017-04-17 박종국 -
상장사 주총안건 절반이상 '부적절'… 감사위원 선임건 가장 많아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는 올 1분기 개최된 12월 결산법인 252개사의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분석한 결과 과반수인 58.7%의 상장기업이 부적절한 안건을 상정했다고 17일 밝혔다.의안분석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202사, 코스닥시장 상장사 50사였다.CGS는 의안
2017-04-17 박예슬 -
삼성메디슨, 초음파 진단기 'HS40' 출시..."보급형 시장 공략"
삼성메디슨이 초음파 진단기기를 출시하고 보급형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삼성메디슨은 높은 영상 품질과 디자인을 적용한 첫번째 보급형 초음파 진단기기 'HS4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HS40'은 삼성메디슨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진료과 다변화를 위해 개발된
2017-04-17 조재범, 연찬모 -
NBP, '클라우드 플랫폼' 오픈...인공지능 경쟁력 확보 가속화
네이버의 글로벌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는 NBP(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는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17일 오픈하며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클라우드는 AI(인공지능), 자율주행차, IoT 등 미래 산업 혁신의 기반
2017-04-17 송승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