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경의 맛톡톡] 오!감자 동생 '오토케'? …'새콤함이 매력'
생감자칩이 주류를 이루던 감자스낵 시장에서 가운데 구멍이 뻥 뚫린 스틱형을 선보여 인기를 끈 '오!감자'의 자매품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이 등장했다. 오리온은 최근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을 출시하고 단맛과 짠맛으로 양분된 국내 과자 시장에 새콤달콤한 새로운
2016-02-26 김수경 -
스마트폰으로 '짝' 찾는다…"소개팅 앱, O2O 시장서 '인기몰이'"
최근 택시앱 '카카오택시', 숙박앱 '야놀자' 등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20~30대 미혼층을 타깃으로한 소개팅 전용 앱도 생겨나 눈길을 끈다.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팅 주선을 애원할 필요없이, 본인이 원하는 이성상
2016-02-25 전상현 -
철도공단, 동해남부선 폐선 활용…부산 명소 '기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을 부산 관광명소로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3년 12월 발생한 우동역∼동부산 관광단지 폐선부지 중 일부 구간에 관광진흥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이다.철도공단은 2013년 11월 부산시와 협약을 통해 폐선
2016-02-25 김종윤 -
보잉, 737-800 화물기 전환 기종 '최대 55대' 수주...단거리용
보잉은 차세대 737-800 화물기(BCF)를 7개 항공사로부터 최대 55대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기종은 BCF(Boeing Converted Freighter)로, 기존 상용기를 화물기로 전환한 것이다. 스탠 딜(S
2016-02-25 이대준 -
중흥종합건설 새 대표법인 시티건설, '안성 아양 시티 프라디움' 26일 분양
시티건설이 오는 26일 '안성 아양 시티 프라디움'을 시작으로 올 분양 사업을 시작한다. 시티건설은 기존 중흥종합건설의 새 대표법인이다. 중흥종합건설은 중흥건설과 혼란을 방지하고 아파트 브랜드 '시티 프라디움'과 동일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대표법인을 변경했다. 
2016-02-25 지현호 -
SK, 이사회 내 '거버넌스 위원회' 설치...주주권익 강화키로
SK그룹이 투명하고 주주친화적인 경영 구조 확립에 나선다. SK그룹 지주사인 SK(주)가 투명경영과 주주친화 제고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거버넌스 위원회'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거버넌스위원회’는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이사회 역할을
2016-02-25 이대준 -
최태원 회장, 내달 18일 주총서 SK(주) 등기이사 선임...이사회서 확정
최태원 회장이 내달 18일 열리는 SK(주) 정기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되는 안건이 확정됐다. 25일 오후 3시 열린 SK(주) 이사회에서 최태원 회장의 사내이사 신규선임과 이용희 서울대 공과대학 객원교수의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이 의결됐다. 이에
2016-02-25 이대준 -
이재용 부회장, 2300억 규모 '삼성물산-엔지니어링' 주식 취득 나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00억원 규모의 삼성물산 지분과 302억원 규모의 삼성엔지니어링 자사주을 인수하는 등 그룹 지배력을 강화와 순환출자 문제 해소에 나섰다. 대규모 주식매각에 따른 소액주주 피해 방지는 물론 시장 부담 최소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5일 삼성
2016-02-25 최종희 -
금호타이어, '2015년 단체교섭' 조인식 체결
금호타이어 노사가 25일 ‘2015년 단체교섭’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경 광주공장에서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과 허용대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지회 대표지회장을 비롯해 노사 양측 교섭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단체
2016-02-25 이대준 -
한화생명, 총 자산 100兆 돌파…13년 만에 3배↑
한화생명이 올 들어 자산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총 자산이 100조3115억원을 기록한 것. 그동안 국내 생명보험업계에서 총 자산이 100조원을 넘긴 곳은 삼성생명(지난해 3분기 말 현재 기준 226조원) 뿐이었다.한화생명은 한화그룹이 인수한
2016-02-25 임초롱 -
LH, 9년만에 안성서 국민임대 공급…임대료 시세 50% 수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9년 만에 경기 안성시에서 국민임대주택 540가구를 공급한다. 25일 LH에 따르면 이 주택은 경기 안성아양 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들어선다. 평형별로 △26㎡ 210가구 △33㎡ 182가구 △46㎡ 148가구로 구성된다. 임대 조건은 주변
2016-02-25 이상우 -
코스피, 外人 매수에 사흘만에 강세…1920선 근접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로 사흘만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뉴욕증시의 강세에 상승출발 한 이후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약세로 전환하기도 했다. 반면 마감 전 외국인이 매수량을 늘리면서 지수의 상승을 견인해 1920선에 다
2016-02-25 정성훈 -
쌍용차 "품질수준 높여라"…현장개선 자랑대회서 포상과 격려
쌍용자동차가 품질혁신과 직원들간 소통 강화를 위해 현장개선 행사를 열었다.25일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24일 평택공장에서 2016년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쌍용차 생산본부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쌍용차는 작업환경 개선·품질향상을 이룬 분
2016-02-25 지현호 -
의료인'1인 1개소 법' 놓고 치과계 네트워크 '유디' 뿔났다
'반값 임플란트'를 놓고 팽팽하게 대립한 유디치과와 치협이 또 다시 의사 1명이 1개의 병의원만 운영하도록 규정한 '1인 1개소법'으로 맞서고 있다. 네트워크 치과 병원인 유디는 24일 '치과 네트워크 병원 과연 사라져야하는가?'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
2016-02-25 안유리나 -
2년 뒤 또 대부업 '무법지대' 재현?… 부활해도 한시법 '불안'
국회는 대부업법을 개정, 법정 최고이자율을 27.9%로 정하기로 했으나 이번에도 일몰기간을 2018년 12월31일까지로 지정해 2019년에 또 다시 법정 상한 이자가 존재하지 않는 무법지대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회는 지난 2013년 대부업법의 법정
2016-02-25 최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