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신년사]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생존·도약 위해 승부수 던지겠다"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을 '생존과 도약'을 위한 결정적 승부수를 던지는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문덕 회장은 4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지침을 '생존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라고 밝혔다. 골든타임은 인명구조를 위한 초반의 금쪽같은 시

    2016-01-04 권지예
  • 보령제약 부사장에 전략기획실 안재현 부사장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1월 1일자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다음은 보령제약그룹 임원 승진인사 명단이다. ◇보령제약▲그룹 전략기획실 안재현 부사장 ▲글로벌사업팀 이주한 상무 ◇보령파이오파마▲생명공학연구소 김태

    2016-01-04 조안나
  • 헤지펀드 시장진입 러시…사모펀드운용사 전환 50개 전망

    지난해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투자자문사들의 헤지펀드 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헤지펀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4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피데스자산운용(현 피데스투자자문) 등 7개사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운용사로 추가 등록된다.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

    2016-01-04 정성훈
  • 수수료 수익의 한계…'전문성 갖춰야만 살아남는다' 인식

    새해 증권업계 화두, 'WM·IB 앞세워 新수익모델 찾기'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한 증권업계의 행보가 눈에 띈다. 증권업 패러다임이 WM(자산관리)와 함께 IB를 중심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전문성을 갖춰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절실함도 반영돼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수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각 증

    2016-01-04 정성훈
  • 작년 MLCC 매출 중 자동차 비중 1%서 2018년 20%로 확대

    삼성전기 '자동차 회사' 탈바꿈…"車부품, 2년내 20배 키운다"

    전자 부품회사인 삼성전기의 자동차 분야 매출이 빠르게 커질 전망이다.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에서 자동차 부품 비중이 지난해 말 기준 1%에 불과했지만 2년 후에는 20%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4일 키움증권과 업계에

    2016-01-03 최종희
  • 금감원,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1차 시험 4월24일 시행

    금융감독원은 올해 치뤄질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과 보험중개사 시험 일정이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제39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1차 시험은 4월 24일에, 제2차 시험은 8월 6~7일 양일간 실시된다. 제22회 보험중개사 시험은 11월6일에 열린다.보험계리

    2016-01-03 임초롱
  • 넥슨, 히트작 'HIT' 앞세워 해외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 '가속페달'

    넥슨이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히트'의 국내 흥행을 바탕으로 해외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심산이다.넥슨은 모바일 게임 사업 조직도 국내와 해외로 분리하는 등 현지 시장 맞춤 전략 구축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업계는 중국과 한국에 쏠려 있는 매출

    2016-01-03 전상현
  •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생보산업만의 블루오션 창출해야"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보험산업은 시장 포화, 성장동력 소진 등 위험에 직면했다"며 "새해에는 생명보험산업만의 블루오션 창출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지난해 정부는 보험사의 자율경영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철폐, 이제는 보험업계 스스로

    2016-01-03 임초롱
  • 금융권 TF, '기업구조조정 운영협약' 준비

    '기촉법 일몰' 기업 구조조정 차질…금융권 대체제도 마련 착수

    기업 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이 효력을 상실하면서 금융권이 대안 마련에 착수했다. 구조조정 근거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자율협약을 만들고 관련업계를 설득하고 나섰다. 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각 금융협회는 4일 첫 TF회의를 열어 '기업구조조정

    2016-01-03 박보근
  • 삼성생명, '질적성장' 목표…새해맞이 임직원 공감 산행

    삼성생명은 지난 1일 김창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과 함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삼성산에 올라 병신년(丙申年) 새해의 신년 각오를 다졌다.이날 삼성생명 임직원들은 올해 경영방침인 '질적 성장을 통한 회사가치 극대화'의 의미를 공유하며 총 7.2km의

    2016-01-03 임초롱
  • 진웅섭 금감원장 "대내외 경제여건 대비 리스크 관리 강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가 금융감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그것을 기반으로 대내외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할 시기"라면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진 원장은 "올해는 중국경기의 둔화와 더불어

    2016-01-03 임초롱
  • [2016 신년사]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 "위기 넘어 약진하자"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사진)이 3일 신년사에서 "위기를 넘어 약진(Quantum Leap)하자"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황태현 사장은 "우리 앞에 놓인 경영환경은 여전히 한 치 앞을 헤아리기 어렵다"며 "올해는 전인미답의 어려운 여건이 전개될 것으로

    2016-01-03 이상우
  • 임종룡 금융위원장 "금융개혁 속도 높여 2016년 알찬 결실 거둘 것"

               "국민들이 금융개혁 성과 체감할 수 있도록 개혁의 속도를 한층 높이고 깊이도 더해지도록 노력하겠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인 만큼, 금융개혁

    2016-01-03 채진솔
  • 서해안 유류오염사고 치유 피해주민이 직접…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설립

    해양수산부는 2007년 서해안에서 일어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피해 지역 주민이 신청한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지난달 31일 인가했다고 3일 밝혔다.태안·서산·서천·당진 등 4개 시·군 연합체로 구성된 충남유류피해대책위총연합회는 지난해

    2016-01-03 임정환
  • 냉각된 회사채 시장…우량등급 발행 급감 추세

    대우조선해양 사태를 계기로 회사채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은행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회사채 발행 규모에서 만기도래분을 뺀 순발행 규모를 보면 우량등급이 작년 1분기 3조원, 2분기 3조6000억원에서 3분기엔 8000억원으로 급격히 줄었다.특히

    2016-01-03 임초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