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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높은 집무실 입주?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숙원', 롯데월드타워 입주 이뤄질까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114층에 집무실을 옮길지 주목된다.신 총괄회장이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하게 되면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집무실을 둔 창업주로 기록될 전망이다.30일 재계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현재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34층에 머물
2017-07-30 송승근 -
세븐브로이 강서맥주 판매량 76% 급증
세븐브로이-오뚜기 매출 '껑충'… 청와대 호프미팅 효과 '톡톡'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이 가진 청와대 '호프미팅’이후 오뚜기와 세븐브로이의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문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27~28일 대화 자리 건배주로 선택된 세븐브로이 맥주와 중견기업 중 유일하게 초대받은 오뚜기의 라면 매출이 최근 큰 폭
2017-07-30 송승근 -
'기계에 쌓여가는 먼지'… 구조조정 지연·경쟁력 저하가 원인
2분기 제조업 가동률 금융위기 이후 최저...'투자위축-실업' 우려
2분기 제조업 평균 가동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들이닥친 2009년 1분기(66.5%)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투자 위축과 실업 등으로 이어질까 우려된다.일자리와 소득주도성장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운 문재인 정부 입장에서는 일종의 '위험신호’라 할 수 있다. 사실
2017-07-30 송승근 -
이통사, 공개 불만 발언도…방안 제시 못하 면 소송도 불사할 것
정부 독단적 통신비 25% 인하 추진에 '이통3사 '사면초가'
국내 이동 통신 3사가 문재인 정부가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통신비 25% 절감 대책이 무리하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공약 이행을 위한 무리한 시도라는 지적에서다.정부는 통신사들이 요금할인제도를 받아들인 것으로 봤지만, 이동 통신 3사는 명확한 역할분담 방안을 제시
2017-07-30 송승근 -
노인·시민단체 "신분당선 유료화 반대"… 전문가 "900원 부담" 제시
수도권 민자 지하철인 신분당선의 노인·장애인 요금 징수와 관련해 노인·시민단체가 반대 뜻을 분명히 밝혔다.전문가 의견으로는 900원 징수안이 대안으로 제시됐다.국토교통부는 28일 오후 경기 성남시청 회의실에서 신분당선(강남~정자) 무임수송 유료화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2017-07-28 임정환 -
[서평] 좋은 민주주의가 지속 가능 경제 만든다
“앞으로 다가올 위기는 1997년의 위기에 비할 바가 아니다. 우리의 이 침체는 ‘잃어버린 20년’의 일본보다 더할 수 있다. 심도 깊고 엄청난 충격이 우리의 삶을 파괴할지 모른다. 이 위험을 피하려면 지금 우리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본문 97쪽. &n
2017-07-28 정규호 객원 -
어획량 줄자 오징어 가격 두 배로… 원양산 9800톤 긴급 방출
해양수산부는 뛰는 오징엇값을 잡기 위해 원양산 오징어 9800톤을 시장에 긴급 방출하기로 했다.해수부는 28일 김양수 해양정책실장 주재로 원양선사 대표 간담회를 열어 상반기에 잡은 원양산 오징어 중 아직 유통되지 않은 물량을 창고에 보관하지 않고 시장에 바로 유통하기로
2017-07-28 임정환 -
대통령 이어 총리도 올림픽 후원 채근… 한전-가스공사-강원랜드 '가시방석' 오찬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후원과 관련해 대통령에 이어 국무총리도 공기업 등 떼밀기에 가세했다.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브이아이피(VIP)가 멍석을 펴준 만큼 지지부진했던 후원금 유치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반면 한국전력공사 등 후원기업으로 지목된 일부 공기
2017-07-28 임정환 -
홍순만 코레일 사장 사의 표명… 잔여 임기 21개월
홍순만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코레일은 홍 사장이 28일 스스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발표했다.홍 사장 임기는 2019년 5월9일까지다.홍 사장은 새 정부 들어 지난 18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가 발표한 적폐기
2017-07-28 임정환 -
졸음운전 방지 대책 추진… 週 52시간 근로 제한, 휴식 10시간 확대
앞으로 노선버스 운전자가 주 52시간을 초과해 무리한 운행을 할 수 없게 법적 안전장치가 마련된다. 운행을 마친 운전기사는 최소 10시간 이상 버스 운전대를 잡을 수 없게 된다.연내 수도권 광역버스 3000여 대에 차로이탈경고장치 등 안전장치를 장착한다.경기도는 연말께
2017-07-28 임정환 -
서울~세종 고속道 '민자→재정'으로… 민간 건설사 제안 반려
민자로 추진하던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재정사업으로 바뀐다. 계약 협상 등의 절차가 필요 없어 애초보다 1년 6개월 앞당긴 2024년 6월 개통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에서 도로공사가 시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2017-07-27 임정환 -
'이중 안전망'으로 리스크 헷지… 해수부, 중국업체 계약 학습효과 톡톡
국가 지정 거점형 마리나항만인 충남 당진 왜목 마리나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지만, 사업시행자인 중국 국영기업의 문어발식 사업이 잠재적인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전체 사업비의 25%쯤을 책임지는 해수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마련한
2017-07-26 임정환 -
에쓰-오일, 정유부문 500억 재고손실 불구PX·윤활기유 전망 '맑음'
에쓰-오일(S-OIL)이 지난 2분기 유가 하락으로 재고관련 손실 500억원이 발생,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비정유부문인 PX(파라자일렌) 사업과 윤활기유는 견조한 실적으로 뒷받침한 가운데 향후 전망 역시 수요 증가로 안정적인 수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다.에쓰-오일
2017-07-26 조재범 -
금감원, 무료 온라인 금융자문서비스 확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금융자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가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본인의 소득 지출 내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재무상황을 분석하는 간편금융자문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금융자문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26
2017-07-26 이효정 -
정부, LPG 차량 사용 확대…"온실가스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의 일환으로 액화천연가스(LPG) 연료사용을 일부 모델에 한해 허용을 결정했지만 실효성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LPG를 장착한 신차가 출시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한데다 온실가스 등 환경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
2017-07-26 조재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