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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신종 코로나' 피해 상인 긴급 금융지원 나서
카드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영세가맹점을 위해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롯데·하나 등 카드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입원 및 격리, 확진자 방문에 따른 영업정지 등 피해사실이 확인된 가맹점주에게
2020-02-05 김병탁 기자 -
롯데손보, 고객편의 위해 콜센터 운영시간 확대
롯데손해보험이 고객 편의를 2월부터 콜센터 운영 시간을 확대 운영한다.5일 롯데손보에 따르면 평일의 경우 오전 9시에서 6시까지 운영했던 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한다. 주말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2020-02-05 김병탁 기자 -
금융사, 저소득층 '우한 폐렴' 예방 방역 마스크 후원
금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저소득층 후원에 나섰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아동 및 노약자를 위해 1억원 상당의 방역 마스크를 지원
2020-02-05 김문수 기자 -
카드사, 데이터 3법 통과로 빅데이터 사업 확대 나서
카드사들이 데이터3법 통과에 맞춰 빅데이터 사업 역량을 키워 나가고 있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혁신 성장 기반마련에 나서고 있다. 각 분야별 10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자를 선정했고, 그중
2020-02-05 김병탁 기자 -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4097억 달러…또 사상 최대치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또 사상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규모는 4096억5000만 달러로 전월 말보다 8억4000만 달러 증가했다.외환보유액의 92.4%를 차지하는 유가증권(3784억5000만 달러)은 65억8000만 달러
2020-02-05 윤희원 기자 -
신한은행 “키코배상 조정결정 연장해 달라”
신한은행은 4일 이사회를 열었지만 키코 배상과 관련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앞서 금융감독원은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분쟁조정안으로 피해기업 4곳에 총 255억원을 배상하라고 권고했다.조정안 수용 기한은 오는 7일까지로 각 은행마다 이사회를 열었다. 일단 우리은
2020-02-04 차진형 기자 -
보험약관 개정…진단시점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적용
오는 4월부터 질병보험금 지급 시 진단 시점의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를 기준으로 질병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일원화된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감독원은 최신 의료기술 등이 반영된 진단 시점의 KCD를 기준으로 질병 해당 여부를 판단하게끔&n
2020-02-04 김문수 기자 -
하나금융 작년 당기순익 2조4084억원, 지주 설립 이래 최대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기록하며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7.8%(1750억원) 늘어난 것으로, 2005년 12월 지주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 하나금융은 “임금피크 특별퇴직금, 환율 상
2020-02-04 이나리 기자 -
성장 멈춘 한국경제… "소득주도 성장, 오히려 내수 침체"
지난해 한국경제가 예상을 웃도는 2% 성장을 보인 이유는 문재인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인위적인 경기부양목적으로 정부소비지출과 건설투자를 늘렸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 일반 국민이 체감하는 체감지수인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해 3분기 0.4%까지 떨어
2020-02-04 이나리 기자 -
수출입은행, 준법감시 기능 확대… 내부통제 강화 방점
수출입은행이 금융권 전반에 걸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준법감시 기능에 힘을 쏟고 있다.수출입은행은 본부 외 조직으로 별도 운영되는 준법감시인 내 윤리준법실, 정보보호실, 법률실로 조직을 올해 확대 개편했다.윤리준법실의 경우 준법업무팀에서 부서를
2020-02-04 윤희원 기자 -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건강한 보험생태계 재구축 필요"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4일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보험산업의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보험산업은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측면에서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져있다. 안철경 원장
2020-02-04 김문수 기자 -
금융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지원 확대
금융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아동·노령층·저소득 가정 등을 대상으로 총 5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전국 1900개 지역아동센터와 301개 노인종합복지관에 마스크, 손세정제,
2020-02-04 이나리 기자 -
한화생명, 보험금지급능력 평가 최고등급 획득
한화생명이 보험금지급능력 평가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지난 1월 말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A'등급을 획득했다. 'AAA등급'은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의미한다. 보험업계는
2020-02-04 김문수 기자 -
SC제일은행, 오픈뱅킹에 잔액모으기 기능 탑재
SC제일은행은 오픈뱅킹 고도화 일환으로 '잔액모으기' 서비스를 모바일뱅킹 앱에 추가했다.잔액모으기 서비스는 오픈뱅킹 기능을 이용해 별도의 잔액 이체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 은행권 입출금 계좌 잔액을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다. 한 화면에서 각 은행의 출금 계좌를 선택하고
2020-02-04 윤희원 기자 -
쏟아지는 보험사 매물… 업계 지각변동 예고
보험업계에 인수합병(M&A) 바람이 거세다.보험 매물 '대어'로 불리는 푸르덴셜생명 인수 후보로 국내 대표 금융지주와 사모펀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더케이손해보험도 매물로 나와 하나금융지주가 인수에 나선 상태다.이달 중 중국 금융당국의 위탁경영이 종료되는 동
2020-02-04 김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