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소독제·보건용 마스크 등 취약계층 전달 예정대부금융협회 16개 회원사 성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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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사 취합
교보생명과 한국대부금융협회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3일 금융업권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사내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2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직접 만든 손소독제 2000개와 보건용 마스크 1만개 등 위생용품을 취약계층 10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한국대부금융협회도 아프로파이낸셜대부·웰컴크레디라인대부·바로크레디트대부 등 16개 회원사와 함께 공동으로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성금은 방역활동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