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시총 1위 신한지주

    올해 6개 은행株 시총 15조5천억원 증가…우리은행 '급증'

    올해 들어 6개 은행주 전체 시가총액이 15조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우리은행,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등 6개 은행주 전체 시총은 작년 말 54조1262억원에서 이달 23일 69조5

    2016-12-26 편집국
  • 분양권 수익률 제주도·세종시 '견인'

    올 주택대출 550조 돌파…증가율 1위는 세종시

     올해 부동산시장은 저금리와 주택시장 금융규제 완화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했다. 특히 세종시와 제주도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은 550조3000억원으로 작년 말

    2016-12-26 편집국
  • 국민은행, 자율 출퇴근제·원격업무 등 '유연근무제' 시범 운영

               보수적인 은행권에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신한은행에 이어 국민은행도 유연근무제를 도입키로 했다.국민은행은 고객서비스 확대와 직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연근무제 모델을 시범 운영할 계획

    2016-12-25 채진솔
  • 중국계 자본 1곳만 입찰, 인수조건 맞지 않은 듯

    산은, KDB생명 매각 연기… 2014년 이어 세번째 무산

    산은, KDB생명 매각 연기… 2014년 이어 세번째 무산

    2016-12-25 윤진우
  • 농협은행 "스마트폰으로 경기도 지방세 납부하세요"

    NH농협은행이 스마트폰으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고지서 시스템을 구축했다.농협은행은 오는 2017년 경기도 지능형 세정 서비스 개시에 맞춰 NH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농협은행은 지난 7월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지능형 스마트고지서 사업 우

    2016-12-25 채진솔
  • 신한은행, 콜센터 상담 '분석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관리 강화

               신한은행이 전화 상담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빅데이터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신한은행은 고객 전화상담과 채팅 및 이메일 상담을 분석해 고객상담 품질 향상과 마케팅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STT

    2016-12-25 채진솔
  • 찬반 주장 엇갈려 향후 주요 이슈로 확대 가능

    내년 2월 추경론 '솔솔', 박 대통령 재임 중 4번째... 찬반 엇갈려

    내년 2월 추경론 '솔솔', 박 대통령 재임 중 4번째... 찬반 엇갈려

    2016-12-25 윤진우
  • 수출기업은 호재 불구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 커져

    환율 급등에 금융시장 출렁, 1300원선 넘어서나

    환율 급등에 금융시장 출렁, 1300원선 넘어설까

    2016-12-25 김수경
  • 성과연봉제·임단협 등 과제 산적

    금융노조 차기 위원장, 허권 후보로 낙점

    은행권 10만 노동자의 대표로 NH농협지부 허권 위원장이 당선됐다.24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에 따르면 조합원 7만9732명이 투표한 가운데 기호 1번 허권 후보는 4만3128표(득표율 54.09%)를 얻어 금융노조 위원장 자리에 올랐다.경쟁 상대였던 김

    2016-12-24 차진형
  • 현대해상 이철영·박찬종 대표, 부회장·사장 승진

    현대해상은 이철영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대표이사 인사를 24일 단행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올 들어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을 이끌어오고 다년간 안정적인 이익 달성을 반영한 결과다. 이철영 부회장은 1976년 현대건설 입사를 시작으

    2016-12-23 김문수
  • 권선주 기업은행장 후임도 내부 출신

    31년간 전문 금융맨…기업은행장에 김도진 부행장 내정

    말 많고 탈 많던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김도진 부행장이 내정됐다.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임종룡 위원장은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김도진 경영전략그룹장을 임명 제청했다.이로써 중소기업은행장은 조준희 전 행장부터 권선주 행장, 김도진 내정자까지 내부 출신으로 이어지게

    2016-12-23 윤희원
  • 금융위 성과연봉제, 국책은행·신보 시행 시기 엇갈려 혼란 야기

    금융위원회가 성과연봉제 도입과 관련해 내후년 시행으로 한발 뺐다.시행 시기를 2017년에서 1년 더 뒤로 미룬 까닭은 개별 국책은행 노동조합마다 내건 ‘성과연봉제 가처분 신청’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23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산하 기관 중 기획재정부에서 직

    2016-12-23 차진형
  • 경남은행 신입 행원 55명 입행…26일부터 영업점 배치

    경남은행의 새 인물들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BNK경남은행은 2016년 신입행원 55명의 입행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행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신입행원들은 오는 26일부터 본점과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다.이날 입행식에는 손교덕 은행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 등

    2016-12-23 윤희원
  • 부산은행, 해군작전사령부 위문 방문…장병 노고 격려

    부산은행이 지역 향토부대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BNK부산은행은 23일 해군작전사령부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부대를 방문한 BNK금융지주 성세환 회장은 해군작전사령부 정진섭 사령관 등 부대 관계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2016-12-23 윤희원
  • 금융지주회사, 임원 겸직·정보공유 규제 완화 검토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사전적 규제를 폐지하고 사후감독 체계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내 금융지주회사는 과도한 금융규제로 양적·질적인 면에서 모두 저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국내 금융지주회사는 지난 2000년 금융지주회사법 제정 후 2013년

    2016-12-23 윤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