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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언 보험개발원장 "북한보다 무서운 저출산… 보험업계 대응 절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이 저출산, 인구고령화 등 시장환경 변화에 보험산업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한국에 가장 큰 안보 위협이 북한보다 '저출산'일 정도로 저출산‧고령화가 심각한 이슈"라고
2024-02-01 정재혁 기자 -
하나은행, 6일부터 1994억원 이자 캐시백 시행
하나은행이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약 33만명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총 1994억원 규모의 이자캐시백을 시행한다.하나은행은 5일까지 개인별 이자 환급액을 통지하고 설 연휴 전인 6일 이자환급을 일괄 시행한다고 1일 밝
2024-02-01 정훈규 기자 -
"고객 이탈 막아라"…저축은행, 최대 7% 고금리 적금 '특판' 경쟁
저축은행업계가 시중은행과의 금리 차가 좁혀지면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최고 7%대 고금리 특판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높은 금리가 경쟁력인 저축은행의 메리트가 사라지자 수신잔액이 4조원 이상 증발하고 중도상환수수료 수익도 반 토막이 났기 때문이다. 1일 업계
2024-02-01 성재용 기자 -
흥국생명, 약관대출 가산금리 0.49% 인하…"상생금융 동참"
흥국생명은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 가산금리를 기존 1.99%에서 1.50%로 0.49%포인트(p)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고객의 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당국에서 추진 중인 상생금융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흥국생명은
2024-02-01 정재혁 기자 -
보험가입 심사 없앴다… KDB생명 '무심사 종신보험' 선봬
KDB생명은 병력 또는 나이 제한으로 보험 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보험 소외 계층을 위한 '무심사 우리모두 버팀목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청약서에 건강관련 질문이나 계약자 건강 상태에 대한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이 없는
2024-02-01 정재혁 기자 -
김주현 금융위원장 "혁신 창업기업이 우리 경제 미래"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우리나라의 성장잠재력이 점차 낮아지는 상황에서 혁신적인 창업기업이 우리 경제와 젊은 세대의 미래”라고 강조하며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김주현 위원장은 1일 IBK창공 구로를 방문해 IBK창공 기업 대표들을 만나 이같이
2024-02-01 정훈규 기자 -
KB국민은행, 3721억원 민생금융 지원…은행권 최대
KB국민은행이 코로나19 이후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이자 캐시백을 시작으로 총 3721억원 규모의 민생금융 지원을 시행한다. ‘이자 캐시백’ 지원 3,005억원과 자율 프로그램 716억원으로 나눠 추진된다.국민은행은 오는 5일 이자
2024-02-01 정훈규 기자 -
'車사고 보험사기' 유혹 빠진 2030…금감원 155명 수사의뢰
자동차 고의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편취한 보험사기 혐의자 155명이 적발돼 수사기관에 넘겨졌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자동차 고의사고를 야기하는 보험사기에 대해 상시조사를 실시해 총 1825건을 조사하고, 혐의자 155명을 적발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2024-02-01 정재혁 기자 -
금융·통신 통합 채무조정 추진…"취약계층 재기지원"
#채무자 A씨는 금융채무 3000만원과 통신채무 1000만원 보유 중 실직해 신복위 채무조정을 통해 금융채무 조정을 지원받았으나 소득 부족으로 통신채무 미납이 지속됐다. 직장을 구하기 위해선 핸드폰이 필요하지만 통신채무를 정리해야했고, 이를 위해 대부업체를 통해 200
2024-02-01 정훈규 기자 -
“유로지역 고령화, 미국과 성장격차 장기 지속 가능성”
앞으로 미국과 유로지역의 성장률 격차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유로지역의 빠른 고령화 등이 생산성과 노동투입을 감소시킴으로써 추세적 성장 격차를 심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은행은 고령화 속도가 빠른 우리나라도 적극적인 이민정책과 저출산 정책을
2024-02-01 정훈규 기자 -
하나손보, 작년 760억 적자…하나금융 실적 '발목' [금융사분석]
하나금융그룹의 지난해 실적 하락에 보험 계열사인 하나손해보험의 적자 규모가 상당한 몫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및 해외부동산 투자 관련 손실이 주된 요인이었지만, 하나손해보험의 760억원 적자도 만만치 않았다.&nbs
2024-02-01 정재혁 기자 -
파월 "3월 금리인하 어렵다"…한은 상반기 인하 어려울 듯 [N-경제포커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월 기준금리 조기인하 가능성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한국은행도 당분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기 어려울 전망이다. 다만 연준이 기준 금리 '연내 완화'를 공식 언급한 만큼 미국은 이르면 올 5월~6월, 한국은 하반기쯤 금리 인
2024-02-01 이나리 기자 -
美 기준금리 4연속 동결… "3월 금리인하 없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4회 연속 동결했다. 연준은 "더 큰 자신감을 갖기 전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히면서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연준은 31일(현지 시간) 공개
2024-02-01 이나리 기자 -
DGB금융, 싱가포르 자산운용사 11번째 자회사 편입
DGB금융지주는 싱가포르 자산운용사 하이에셋매니지먼트아시아(HiAMA)를 11번째 자회사이자, 그룹의 첫 번째 해외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31일 밝혔다. DGB금융은 지난해 4월 싱가포르 통화청 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에
2024-01-31 이나리 기자 -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추천, 혁신금융 지정
앞으로 소비자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여러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P2P대출업) 연계투자상품을 비교하고, 적합한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를 통해 뱅크샐러드·뱅크몰·서울거래·핀다·이노핀 등 5개사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연계투자상품비
2024-01-31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