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 블랙핑크와 콜라보 '블랙핑크 카드' 출시… MZ세대 선호 혜택

    비씨카드(BC카드)가 블랙핑크와 함께 제작한 ‘블랙핑크 카드’를 19일 공개했다. ‘블랙핑크 카드’는 BC카드가 국내 최초로 아티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론칭하는 신용카드 상품이다. 블랙핑크가 카드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대를 모았다. 전면 디자인은

    2021-07-19 이대준 기자
  • 우리카드, 그룹 통합 멤버십 플랫폼 리뉴얼…‘우리 원멤버스’ 오픈

    우리카드는 우리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 ‘우리WON멤버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WON멤버스’는 기존 멤버십 플랫폼 위비멤버스가 리뉴얼된 것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우리금융 대출상품 통합조회 ▲비대면 계좌개설 ▲무료신용조회 등 우리금융그룹

    2021-07-19 이대준 기자
  • 금융지주, 2분기 실적 '사상 최대' 전망… 시장금리 상승 영향

    금융지주가 올 2분기 실적에 새 역사를 쓸 전망이다. 한국은행의 잇따른 기준 금리인상 예고에 따라 시장금리가 상승하며 순이자마진(NIM)이 큰 폭으로 늘어난 영향이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1일 우리금융을 시작으로 22일에는 하나금융·KB금융의 2분기 실적발표가

    2021-07-19 최유경 기자
  • 하나은행, 데이터‧플랫폼 혁신으로 빅테크와 '맞불'

    하나은행이 빅테크·핀테크의 공세에 대응해 데이터와 플랫폼 기반으로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15그룹 17본부 체제에서 16그룹 21본부로 정비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비즈(Biz)혁신그

    2021-07-19 이나리 기자
  • 저축은행, 수신이 여신 앞서 역마진 우려되지만 예금금리 인상 이유는?

    저축은행들이 역마진 우려에도 예금금리를 올리며 수신을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들이 지난해 12월 수신(예금잔액)이 여신(대출잔액)을 넘어선 이후 이같은 추세가 올해까지 지속되고 있다.  역마진 우려가 제기되자, 저축은행들은 수신금

    2021-07-19 이대준 기자
  • IPO 앞둔 카뱅, 2조 실탄 자본적정성 확보에 1.5조 수혈

    다음달 5일 코스피 상장을 앞둔 카카오뱅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보할 2조원대 자금을 어디에 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카뱅은 이 자금을 자본적정성 확보, 우수 인력 확보뿐 아니라 핀테크 기업 인수·합병(M&A), 금융기술 연구개발(R&

    2021-07-18 이나리 기자
  • 힘 실린 기준금리 인상… 4대 은행 대출금리 1년새 1%p 상승

    한국은행이 늦어도 10월께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난 1년 반 동안 낮은 금리로 많은 대출을 받은 이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대출자들은 금리상승기를 대비해 자신의 대출 규모 등을 고려하고, 은행권의 ‘금리상한 특약’ 대출 등의 가입을 검토할

    2021-07-18 이나리 기자
  • 은행 "플랫폼 기업되자"…네이버·카카오 공세 속 생존전략 알아보니

    은행들이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플랫폼 장악’을 꿈꾸는 은행과 빅테크, 핀테크 기업들의 경쟁 속에 은행들이 어떻게 살아남을지 다양한 시나리오가 예측되고 있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하반기 조직개편

    2021-07-16 이나리 기자
  • 뿔난 보험사, 현대해상 이어 공정위 제소 늘어날까… 실손보험 악용 대처

    보험사들이 실손보험을 악용한 병원들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기존 경찰 고발 등에 이어 공정위 제소라는 새로운 움직임에 돌입한 것.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해상이 보험사 최초로 백내장 관련 5개 안과병원을 공정위에 제소했다.그동안 일부 안과병원에서 과잉진료를

    2021-07-16 이대준 기자
  • 美·EU도 중국에 뒤질세라 디지털화폐 개발 잰걸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CBDC) 개발에 세계 주요국이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현금거래가 줄고 암호화폐 시장이 커지면서 기존 통화시스템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중앙은

    2021-07-16 최유경 기자
  • 수출입銀, 하반기 정기인사… 신임 부행장에 김형준·박종규

    수출입은행은 15일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김형준 해양금융단장을, 경협사업본부장에 박종규 경협총괄부장을 각각 선임했다.김형준 신임 부행장은 해양금융단장과 서비스산업금융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등을 역임했다. 향후 수은의 프로젝트금융본부를 맡아 국내 기업의

    2021-07-15 최유경 기자
  • 변동금리 주담대 기준 코픽스, 한달새 0.1%p 올라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한 달 사이 0.1%포인트(p)나 올랐다. 은행연합회는 6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5월(0.82%)보다 0.1%포인트 높은 0.92%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시

    2021-07-15 이나리 기자
  • 1년 3개월 만에 '소수의견' 등장… 10월 금리 인상 힘실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1년 3개월 만에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나왔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임박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다음(8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부터 통화정책 완화정도의 조정을 논의하고 검토하겠다"며 시장에 금리인상에 관한 강

    2021-07-15 최유경 기자
  • 하나은행, 라임펀드 분조위 배상 권고 수용

    하나은행은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에서 권고한 라임 국내펀드 배상 비율을 전적으로 수용한다고 15일 밝혔다.금감원은 지난 13일 분조위를 열고 하나은행(라임 NEW 플루토 펀드)이 판매한 펀드의 불완전 판매 사례를 심의하고 하나은행이 일반 투자자 A씨

    2021-07-15 이나리 기자
  • 우리은행, 자산관리 명가 재건 시동…'부자·일반인' 투트랙 전략

    우리은행이 올해 하반기 ‘자산관리 명가 재건’에 사활을 걸었다.  그동안 사모펀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고객 신뢰회복과 사후대응에 매진했다면 앞으로는 자산관리 영업의 재도약을 위해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자산

    2021-07-15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