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 개최

    NH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채 대표이사와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다. 정영채 대표는 매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

    2022-02-09 김민아 기자
  • 신한금융투자, 지난해 당기순이익 3208억원…전년比 107.3% 증가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32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7.3%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신한금융지주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의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3208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수탁수수료 및 투자은행(IB) 관련 수수료 증가 영향

    2022-02-09 홍승빈 기자
  •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608억…“3년 연속 사상 최대실적”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608억원으로 전년 대비 27.6%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8년 김원규 대표 취임 이후 3년

    2022-02-09 홍승빈 기자
  • 물적분할 논란 수습 나선 금감원장…제도 개선 의지 피력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소액주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기업 물적분할 후 재상장 관련 이슈에 대해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정 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계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소액투자자에 대한 보호 문제가 있어

    2022-02-09 홍승빈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상승 마감…2760선 회복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38포인트(0.81%) 오른 2768.85에 장을 마쳤다. 이날 26.16포인트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1% 가까이 확대하기도 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45

    2022-02-09 홍승빈 기자
  • 외연 확장 나선 이지스자산운용…미래 먹거리 준비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이 에너지와 인프라 부문으로 투자 영역을 확대한다. 인프라 부문을 신설해 대체투자를 확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겠다는 방침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대체투자 외연 확장을 위해 인프라 부문을

    2022-02-09 홍승빈 기자
  • KB증권, 디지털 아이디어 마켓 공모전 개최

    KB증권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창의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KB증권 디지털 Idea Market 공모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총상금 6500만원(1등 5000만원, 총 10팀 시상) 규모의 공모전은 만 14세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

    2022-02-09 홍승빈 기자
  • 신한금융투자, 업계 최초 금융투자소득세 간이계산기 선봬

    신한금융투자가 내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금융투자소득세 간이계산기’를 업계 최초로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금융투자소득세는 2023년부터 국내외 주식·채권,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등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해 소득이 발생한

    2022-02-09 홍승빈 기자
  • "젊은 신흥부자 모십니다"…증권사, 틈새 전략 눈길

    증권사들이 벤처·스타트업 창업자 등 젊은층 신흥 부유층을 타깃으로 한 차별화된 VVIP 서비스를 잇따라 강화하면서 이른바 '뉴리치(new rich)' 투심 확보에 나서 주목된다. 그동안 전통 부자를 중심으로 운용됐던 자산관리(WM) 방식에서 벗어나 신흥 자산가들의 니즈

    2022-02-09 김민아 기자
  • 정은보 금감원장 "사모펀드 운용사, 과도한 구조조정·수수료 제고해야"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들을 향해 과도한 인력 구조 조정 및 수수료 인상 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 원장은 9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향후 감독·검사 방향을

    2022-02-09 홍승빈 기자
  • KB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6003억원…전년 대비 38.3% 증가

    KB증권은 연결기준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보다 38.3% 증가한 60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8% 증가한 821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14.9% 감소한 8조5496억원을 거뒀다. KB증권 측은 직접투자를

    2022-02-08 홍승빈 기자
  • 삼성증권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 상장사 520곳 신청

    삼성증권은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 참여법인이 지난 1월말 기준 520곳에 달한다고 7일 밝혔다. 편리한 전자투표시스템과 그동안 참여 법인들의 높은 만족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평가다.온라인 주총장은 주주들이 주총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보내야 가능했던 주총 안

    2022-02-08 김민아 기자
  • 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강보합…2740선 유지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 투자자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했다.8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41포인트(0.05%) 상승한 2746.47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전날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드러내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2022-02-08 김민아 기자
  • KB증권, 개인고객 대상 2022년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개최

    KB증권은 2022년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 진행되는 실전투자대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월 단위로 진행된다. KB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M-able(MTS), H-able(HT

    2022-02-08 홍승빈 기자
  • 올해도 나온 MSCI 선진지수 편입…찬반 팽팽한 금투업계

    정부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속도를 내는 가운데 증권가에선 MSCI 선진지수 편입 효과를 두고 엇갈린 분석이 나오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최근 MSCI 선진지수 편입 추진을 공식화했다.

    2022-02-08 홍승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