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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1875억원… 전년比 20.8% ↑
LS일렉트릭이 지난해 매출 3조3774억원, 영업이익 1875억원, 당기순이익 747억원을 거뒀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6.5%, 20.8%, 7% 늘어난 수치다.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각각 9299억원, 261억원을 기록했다. 4
2023-01-31 도다솔 기자 -
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1424억원…전년比 48% ↑
현대오토에버가 지난해 매출액 2조7545억원, 영업이익 142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3%, 48%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SI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8.9% 증가한 9604 억원으로 집계됐다. ITO 사업 매출은 24.9% 늘어난 1조2940억원을 기록했다.
2023-01-31 김성현 기자 -
제주항공, 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와 ’신규 노선 개발‘ 협력
제주항공과 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가 노선 개발과 신규 관광사업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제주항공은 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AP1)와 서울지사에서 ‘양국 간 노선 개발 및 신규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제주항공과 AP
2023-01-31 김보배 기자 -
현대글로비스, 향후 3년간 배당금 확대… 주당 3800원→ 5700원까지
현대글로비스가 배당금을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중장기 배당정책을 내놨다. 현대글로비스는 2024년까지 향후 3개년간 주당 배당금을 전년도 배당금 기준 최소 5%에서 최대 50%까지 상향하겠다고 31일 밝혔다.이 같은 ‘주주환원을 위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따라 2
2023-01-31 도다솔 기자 -
현대제철, 업황 악화에 지난해 부진… 올해 반등 기대(종합)
현대제철이 업황 악화, 노조 파업 등의 여파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올해는 글로벌 철강수요 회복과 철강가격 상승 등이 점쳐지면서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제철은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27조3406억원, 영업이익 1조6166
2023-01-31 김재홍 기자 -
[컨콜] 현대제철 “전기료 인상분, 고객사와 협의해서 반영”
현대제철은 전력요금 인상에 따른 가격 인상을 고객사들과 협의해서 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박홍 재무실장 상무는 3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에 한국전력이 전력단가 인상을 발표했고, 원가 변동분에 대한 판매가 반영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철근 제품은 1분기에
2023-01-31 김성현 기자 -
대한항공, 한국형 GPS 위성 개발사업 본격 착수
대한항공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주관하는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구조계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대한항공은 지난 26일 항우연 관계자들과 KPS 위성 1호기 구조계 개발사업 관련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KPS 위성 구조계 설계, 제작
2023-01-31 김보배 기자 -
[컨콜] 현대제철 “일회성 비용과 노조 리스크 해소, 1분기 흑자전환 예상”
현대제철은 올해 1분기 흑자전환을 예상했다.박홍 현대제철 재무실장(상무)은 3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 감소의 가장 큰 요인은 시황 하락과 노조 파업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로 일회성 요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임단협은 종료됐고, 생산확대와 고정비
2023-01-31 김성현 기자 -
포스코인터, 광양 ‘제2 LNG 터미널’ 착공… 에너지 밸류체인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밸류체인을 강화하며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진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1일 ‘광양 제2 LNG터미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9300억원을 투자해 LNG탱크 20만㎘급 2기를 추가 증설하는 사업으로 완공
2023-01-31 이가영 기자 -
한화그룹, 금융 4개사 대표이사 내정… “시너지 확대 기대”
한화그룹은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4개 금융계열사 대표이사에 대한 내정인사를 31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기 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한화투자증권과 한화자산운용은
2023-01-31 이가영 기자 -
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익 1조6166억… 업황 악화에 전년比 34% ↓
현대제철이 철강 업황 악화 및 노조 파업 영향으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제철은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27조3406억원, 영업이익 1조6166억원, 당기순이익 1조384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9.7% 증가했지만
2023-01-31 김재홍 기자 -
폭스바겐, 삼각대 결함에 全차종 출고 중단… “내달 중순쯤 재개”
폭스바겐의 전 차종이 최근 국내에서 출고가 중단되면서 고객 불편이 커지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티구안, 아테온, 골프, 투아렉, 제타 등 폭스바겐의 전 차종의 출고가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이에 따라 지난 주말에 고객 인도가 예정됐던 일부
2023-01-31 김재홍 기자 -
[르포] 포스코인터, 광양 LNG터미널 규모와 내구성에 두번 놀라
포스코에너지 합병 후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액화천연가스(LNG) 밸류체인을 완성해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한편 재생에너지‧수소인프라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
2023-01-31 광양=이가영 기자 -
폭스바겐, 전기 SUV 'ID.4' 글로벌 판매 17만대… 유럽 전기차 1위
폭스바겐은 전기 SUV ID.4가 지난해 글로벌에서 약 17만대를 판매했다고 31일 밝혔다.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을 포함한 유럽 10개 전기차 판매 주요국에서 총 6만7049대가 판매되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판매 1위에 올랐다.미국
2023-01-31 김성현 기자 -
정부 정책에 휘둘리는 수소차,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 필요
정부 정책에 따라 급속도로 추진하던 수소차 관련 정책이 상용차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는 올해 수소차 1만6920대에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1080대 줄어든 규모다.문재인 정부는 2019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통해
2023-01-31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