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어스온, 英 아줄리와 글로벌 CCS 사업 '맞손'

    SK어스온과 영국 아줄리사는 호주와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CCS(탄소 포집 및 저장)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개발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SK어스온과 아줄리는 지난달 27일 체결한 업무협약이 양사 간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2023-01-02 이현욱 기자
  • [신년사] 손경식 CJ그룹 회장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5 중기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은 2일 2023년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은 우리에게는 위기이자 아주 큰 도약의 기회”라면서 “경영환경

    2023-01-02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마무리할 것”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3년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항공산업이 다시 정상궤도에 들어서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대비해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아시아나항공 인수라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조원태 회장

    2023-01-02 도다솔 기자
  • 르노코리아, 새해 맞이 전차종 2%대 할부상품 선봬

    르노코리아자동차는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전 차종에 대한 2.9% 할부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디고 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할부 상품은 별도의 현금 선수금 납입 없이 전액 할부 상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달에 QM6, SM6, XM3 등 르노코

    2023-01-02 김재홍 기자
  • 이스타항공, 성정 품 떠나 사모펀드에 팔리나

    이스타항공이 사모펀드에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이스타항공 인수 협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VIG파트너스는 최근 이스타항공을 인수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성정과 협상 중이며 매각가는 약

    2023-01-02 도다솔 기자
  • [신년사] 신학철 부회장 "올해는 '고객의 해'…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하자"

    "작년에 이어 2023년을 ‘고객의 해’로 선포하고 이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객에 보다 집중하고, 또 다시 고객에게서 답을 찾자."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업의 나침반이자 ‘본질’은 ‘고객’으로 고객 경험 혁신과 고객 감동을 통해 위기를 극복

    2023-01-02 조재범 기자
  • [신년사] 코오롱그룹 "위기 극복의 열쇠는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

    코오롱그룹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완성해 ‘위기 속 준비’를 가치 있게 만들자"고 2일 밝혔다.코오롱은 이날 오전 온라인 그룹 시무식을 열고 신년 메시지를 담은 신년사와 이를 형상화한 '코오롱공감'을 발표했다.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을 '대위

    2023-01-02 박소정 기자
  •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대변화의 시기, 기회로 삼아야”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은 올해 세계 정세는 복잡다단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순형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글로벌 경제 전반에서 감지되는 장기 침체의 시그널이 우리를 움츠러들게 하고 있다”면서 “특히 인플레이션과 금

    2023-01-02 김재홍 기자
  • [신년사] LG엔솔 권영수 부회장 "강한 실행력으로 더 큰 미래 준비"

    LG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키워드로 '강한 실행력'을 강조했다.2일 권 부회장은 전 구성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며 "우리에게 가

    2023-01-02 이현욱 기자
  •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끊임없는 변화‧혁신으로 '뉴 롯데' 만들자”

    신동빈 회장이 ‘새로운 롯데’를 위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미래 경쟁력 창출을 강조했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일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고 진단하고 “영구적 위기 시대의 도래는 우리가 당연하게 해왔던

    2023-01-02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고객 몰입 경영'으로 경제위기 돌파"

    조현준 효성 회장이 올해 경제위기를 ‘고객 몰입 경영’으로 돌파하자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1일 2023년 효성그룹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에게 닥쳐올 경제위기는 지금껏 우리가 겪어보지 못했고, 상상해 본 적이 없는 더 혹독한 시련이 될 것”이라면서도 “그러

    2023-01-01 이가영 기자
  • 하락장에 시총 순위 변동… SK·네이버 내리고 LG·포스코 '쑥'

    지난해 경기 침체 여파로 증시가 4년 만에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국내 대기업 집단의 시가총액 순위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1일 연합인포맥스가 그룹별 시총 추이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LG그룹의 시총 순위는 2021년말 4위에서 지난해 말 2위로 뛰었다.지난해 1월 코스

    2023-01-01 도다솔 기자
  • 최태원 직접 참관… 삼성·LG·SK 등 경영진 CES 총출동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삼성과 SK, LG 등 국내 기업의 경영진이 대거 출동한다.각 기업 경영진은 신기술의 향연이 펼쳐질 CES에서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사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2023-01-01 도다솔 기자
  • 지난해 무역 적자 472억 달러로 사상최대… IMF 외환위기 직전 수준

    지난해 대한민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472억 달러(약 60조원)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12월·연간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지난해 수출액은 6839억 달러로, 전년 대비 6.1% 증가해 사상 최대

    2023-01-01 도다솔 기자
  • [신년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자신감 갖고 미래선점 기회 찾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더욱 거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우리가 잘 준비돼 있다는 사실에 자신을 갖고 미래 선점의 기회를 찾자”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1일 2023년 신년사에서 ▲금융시장 불안 ▲강대국 간 패권 경쟁 ▲원자재 공급망 혼란 등 계속해서 예상되는 경영환경

    2023-01-01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