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重, '바다 위 원전 개발' 속도 낸다

    삼성중공업은 해상 원자력 발전 설비 부유체인 'CMSR Power Barge'에 대한 개념설계를 완료해 미국 ABS선급으로부터 기본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CMSR Power Barge는 원자력과 조선해양 기술의 융합체로

    2023-01-04 도다솔 기자
  • 글로벌세아, 쌍용건설 품고 2025년 매출 10조원 시대 연다

    글로벌세아그룹이 쌍용건설 인수절차를 마무리하고 2025년 매출 10조원 달성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특히 이번 인수에 따라 글로벌세아는 자산규모 6조원 규모로 거듭나며 준대기업 반열에도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세아는 최근 공정거래위원

    2023-01-04 이가영 기자
  • 포스코그룹, CES서 자체 육성한 벤처기업 19개사 소개

    포스코그룹은 포스텍과 공동으로 오는 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그룹 벤처플랫폼을 통해 발굴돼 성장 중인 벤처기업 19개사를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CES에 참가

    2023-01-04 김재홍 기자
  • [신년기획] 車업계, 전기차로 수요위축 돌파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올해 자동차 업계는 난관이  예상된다. 수요위축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자동차 업체들은 전동화 전략을 강화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IH

    2023-01-04 김재홍 기자
  • 현대차 제로원, CES서 스타트업 혁신기술 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국제전자제품 박람회(2023 CES)에 첫 참가해 협업 중인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제로원은 다양한 창의인재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2023-01-04 김재홍 기자
  • 케이카, 1000만원대 중고차 시세도 10% 하락 전망

    중고차 시세 하락세가 1000만원대 모델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1000만원대 중고차 시세가 평균 10% 하락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출시 12년 이내 740여개 모델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다.중고차 시장에서 10

    2023-01-04 김성현 기자
  • 태광산업, 올해 공격적 투자 원년… "신사업 육성‧사업구조 개선 추진"

    태광산업의 조진환‧정철현 대표가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따른 위기 내부역량 구축과 인재육성에 따른 일체감 있는 내부 문화 강화를 강조했다.태광산업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신사업 검증 강화와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한 공격적인 투자 원년을 선언했

    2023-01-04 이가영 기자
  • 르노코리아, 전시장 방문고객에 상품권·달력 이벤트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월 말까지 경품을 제공하는 ‘hi 202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상품권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 5명, 30만원권 10명, 10만원

    2023-01-04 김성현 기자
  • 현대차그룹, 美 MS와 미래항공 솔루션 개발 맞손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IT 리더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와 협력해 AAM(Advanced Air Mobility)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현대차그룹의 미국 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독립 법인인 슈퍼널(Supernal)은 MS사의 고성능 클

    2023-01-04 김재홍 기자
  • 현대차·기아 “올해 글로벌 752만대 판매 목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전용 전기차 등 경쟁력 높은 신차를 앞세워 글로벌 752만대 판매 목표를 수립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국내 78만1000대, 해외 354만대 등 총 432만1000대 판매목표를 제시했다. 기아도 올해 국내 58만5120

    2023-01-03 김재홍 기자
  • 국내 車업계, 반도체 수급난에도 지난해 판매 '선방'(종합)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지난해 코로나19,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등 악재속에서도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및 해외에서 높은 판매량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모두 상승한 실적을 기록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기아·쌍용자동차·르노코리아자동차·한국지엠의 지난해 연

    2023-01-03 김재홍 기자
  • [신년사]최연혜 가스公 사장 "안전, 최고의 가치… 사고 원천차단해야"

    "안전은 가스공사의 최고 가치라는 철학을 체화하고, 업무와 작업 프로세스를 철저히 작업자 안전의 관점에서 점검해 불의의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창립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새해를 맞아 다시금

    2023-01-03 이희정 기자
  • 쌍용차, 지난해 11만3960대 판매… 전년比 34.9% ↑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산업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내수 6만8666대, 수출 4만5294대 등 총 11만396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내수는 21.8%, 수출은 61.0%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도 34.9% 늘었다. 뉴 렉스턴 스포

    2023-01-03 김재홍 기자
  • 한국지엠, 지난해 26만4875대 판매… 전년比 11.7% ↑

    한국지엠은 2022년 한 해 동안 내수 및 수출 시장에서 총 26만4875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판매 상승을 견인한 해외 판매는 22만7638대로,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칩 수급 이슈가 완화되며 24.6

    2023-01-03 김재홍 기자
  • 기아, 지난해 290만3619대 판매… 전년比 4.6% ↑

    기아는 2022년 한 해 동안 국내 54만1068대, 해외 236만2551대 등 2021년 대비 4.6% 증가한 290만361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는 1.1% 해외는 5.4% 늘어났다.지난해 내수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만8902대가 판매됐

    2023-01-03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