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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獨·日 지주사는 대부분 자회사 지분100%"… 공정위 해외사례 발표
한국의 기업 현실은 주요 선진국과 달리 상법 및 소송법에 의존한 지주회사 부작용 차단 효과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공정위는 23일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美·獨·日 등의 지주회사 관련 규제 및 지주회사 운영 현황’에 대한 발표회를 가졌다.연구용역을 수행한 신영수
2019-01-23 권종일 기자 -
한국지엠 복지재단, 미래 인재 육성 위해 영재교육 후원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하 한국지엠 복지재단)은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 23일 2018년 영재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이날 수료식은 인천재능대학교에서 열렸으며 황지나 한국지엠 복지재단 사무총장,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인천시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수료 학생 및
2019-01-23 박성수 기자 -
홍성관 전 AJ렌터카 대표, AJ네트웍스 모빌리티 자회사 'AJ M' 대표 맡아
홍성관 전 AJ렌터카 대표가 AJ네트웍스의 모빌리티 사업을 책임질 구원투수로 재등판한다. AJ네트웍스가 신성장 동력으로 모빌리티 사업을 낙점한 만큼, 홍 대표의 역할도 커질 전망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AJ네트웍스는 지난 17일 자회사로 'AJ M
2019-01-23 엄주연 기자 -
SM상선, 신임 대표에 박기훈 부사장 선임
SM상선 신임 대표이사로 박기훈 부사장이 선임됐다.SM상선은 23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박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땄다. 1991년 현대상선에 입사해 독일법인장, 구주본부장 등을
2019-01-23 엄주연 기자 -
3480건 접수-3631건 조정
불공정 분쟁 40%가 하도급… 신동권 공정거래조정원장 "중기·소상공인 1179억 피해 구제"
지난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3,480건의 불공정거래 조정신청이 접수된 가운데 이중 3,631건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구제액은 1179억원에 달한다.2017년 조정신청 3,354건을 접수해 3,035건을 처리한 것과 비교하면 접수 및 처리건수가 각각 4
2019-01-23 권종일 기자 -
"공기청정기 겨울 비수기는 옛말"… 미세먼지 공습에 1월 판매 30~40% ↑
겨울철 미세먼지로 공기청정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엔 삼한사온(三寒四溫)에 빗댄 '삼한사미(사흘은 추위, 나흘은 미세먼지)'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다.23일 생활가전 업계에 따르면 1월 청정기 판매량과 제품 문의가 전년 동기
2019-01-23 김희진 기자 -
가스공사 '新안심 무사고 운동' 추진… 인적사고+설비사고+협력업체 까지
한국가스공사는 올해부터 산업재해 예방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KOGAS형 안심(安心) 무사고 달성 운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가스공사는 1988년 4월 평택기지본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추진해온 안전보건공단 주관 '무재해 인증'제도가 지난해 1
2019-01-23 최유경 기자 -
사전계약 4000여대
"연간 2만대 판매목표"... 기아차, 더 강력해진 '쏘울 부스터' 출시
기아자동차가 3세대 모델인 쏘울 부스터를 출시하며 연간 판매목표를 2만대로 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23일 스테이지 28에서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
2019-01-23 옥승욱 기자 -
대학간 학점교류 '빈 껍데기'… 강좌 9181개에 참여 학생은 고작 96명
서울 소재 대학들의 학점교류를 위해 구축된 '공유대학 플랫폼'이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타 대학 강좌를 손쉽게 수강할 수 있어 편의성이 강조된 반면, 홍보 부족으로 큰 관심으로 받지 못한 모습이다.23일 서울총장포럼에 따르면 공유대학 플랫폼이 2
2019-01-23 류용환 기자 -
저유가 상황, 수출 확대 통해 위기 극복해와
정유사, 수출산업 우뚝… "작년 '5억배럴' 사상 최대"
정유업계의 지난해 수출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23일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의 수출량은 전년 대비 4.6% 늘어난 4억9399만 배럴을 기록했다. 지난 2013년 이후 5년 연속 증가세다.휘발유
2019-01-23 송승근 기자 -
[국제유가] 석유 수요 둔화 우려 영향 하락… 'WTI 52.57달러'
국제유가가 글로벌 석유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했다.2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2일(현지 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2.57달러로 전날보다 1.23달러 내렸다.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배럴당 1.24달러 하락한 61.5
2019-01-23 송승근 기자 -
국토부 제재로 수 십년만에 열리는 노선 운수권 배정서 빠져
'패싱' 진에어, 몽골·싱가포르 알짜노선 놓칠 위기
진에어가 최근 항공업계의 최대 이슈인 몽골과 싱가포르 노선 운수권 배정에 빠지면서 위기에 직면했다. 국토교통부의 제재조치로 인해 진에어는 지난해 8월부터 신규 노선 및 항공기 도입이 중단됐기 때문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한
2019-01-23 박성수 기자 -
일년에 두번 열리는 롯데그룹 최대 규모 회의
신동빈 롯데 회장, 복귀 이후 첫 사장단회의서 던질 메시지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사장단회의에서 던질 메시지에 대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출소 이후 첫번째 사장단회의인 만큼 신중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판단된다.신 회장은 23일 오전 8시50분께 서울 송파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출근했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2019-01-23 유호승 기자 -
행동주의 사모펀드 목적은 단기적 시세차익, 기업활동 동력 훼손
[이대준의 재계 프리즘] 국민연금·KCGI의 한진家 압박은 정당한가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가 예고된 가운데 행동주의 사모펀드인 이른바 강성부 펀드(KCGI)가 한진그룹에 대해 지배구조 개선과 조양호 회장의 이사 해임 등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모펀드인 KCGI는 그레이스홀딩스를 통해 한진칼 지분을 10.81% 보유한 2대
2019-01-23 이대준 기자 -
한국타이어,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성금 11억원 전달
한국타이어는 지난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19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003년부터 한국타이어는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가해 소외된 이웃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위해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2019-01-23 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