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 이란 핵합의 수정안 거부 영향 상승…'WTI 68.19달러'

    국제유가가 이란의 핵 합의 수정안 거부 발언,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감소 및 추가제재 우려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2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

    2018-04-27 송승근
  • 데이팅 앱 '아만다', 여성의류 기업 '메타랩스'에 경영권 양도

    국내 1위 데이팅 앱 '아만다'를 서비스하는 '넥스트매치'가 여성의류 전문기업 '메타랩스(옛 아비스타)'의 자회사로 편입된다. 넥스트매치는 메타랩스에 경영권을 양도했다고 27일 밝혔다. 넥스트매치는 메타랩스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에도 신상훈 대표 체제로 독립

    2018-04-27 박기태
  • LG '화학-전자', 사회적 기업 지원 맞손… '소셜펠로우 페스티벌' 열어

    LG화학과 LG전자가 'LG소셜펠로우 페스티발'을 개최하며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27일 LG화학에 따르면 양사는 행사를 통해 8개 친환경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2018-04-27 송승근
  • 무색 페트병 사용 비율 늘어날까

    음료 페트병, 재활용 쉬운 무색으로 바뀐다

    재활용이 비교적 쉬운 무색 페트(PET)병 사용량이 늘어날 전망이다.환경부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약·음료업체 등 생산업체 19곳과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 사용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생산업체는 아모레퍼시

    2018-04-27 연합뉴스
  • '추정의 원칙' 도입 영향

    지난해 산업재해로 약 2000명 사망…전년比 10% 증가

    지난해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약 2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급격히 늘고, 사고 사망자는 소폭 줄었다.27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7년 산업재해 발생현황'에 따르면 작년 산재 사망자(최종 승인 기준)는 1957명으로, 전년보다 18

    2018-04-27 연합뉴스
  •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4498억... 전년比 32.7% ↓

    현대모비스가 1분기에 원화 강세 및 완성차 물량 감소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19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6

    2018-04-26 이지완
  • 기재부 "조건부 합의안 보고받았다"

    산은-GM 총 5조 뉴머니 투입…10년 보장·비토권 연계

     한국GM이 정상화의 길을 걷게됐다. 산업은행은 27일 GM앞 조건부 금융제공확약서(LOC)를 발급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6일 댄 암만 GM 총괄사장과 만나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조건부 LOC를 발급하기로 합의했다. G

    2018-04-26 최유경
  • '취임 50일' 손경식 경총 회장 “반기업 정서 해소 위해 준법정신 강화해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6일 취임 50일을 맞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반기업 정서 해소를 위해 기업들이 준법정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반기업 정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국민들과 호흡을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2018-04-26 유호승
  • "인센티브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할 것"

    '1Q 어닝쇼크' 현대차, SUV 라인업·현지모델 확대로 실적 회복 기대(종합)

    올해 1분기 2010년 이후 분기별 최악의 실적을 낸 현대차가 2분기부터 본격적인 회복에 나선다. 성장세에 있는 스포츠유틸리티(SUV)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SUV 라인업을 확충하고, 현지 맞춤형 모델로 중국,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

    2018-04-26 옥승욱, 이지완
  • 현대모비스, 미래車 기술 선도 비전 제시... "2025년 매출 44조원 달성할 것"

    현대모비스가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 이후 '미래형 자동차 기술' 선도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현대모비스는 올해 25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존속 모비스의 매출 규모를 분할합병 이후 매년 8%씩 성장시켜, 2025년까지 44조원으로 확대하겠다

    2018-04-26 이지완
  • [컨콜] 현대차, 2025년까지 친환경차 20종으로 확대... "글로벌 2위 지킬 것"

    현대자동차가 2025년까지 친환경차를 20종으로 확대해 글로벌 2위 자리를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에서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구자용 현대차 IR 담당 상무는 "최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자동차 탄소배출과 관련해 다

    2018-04-26 옥승욱
  • [컨콜] 현대차 "中·美 부진 회복 위해 신차 라인업 보강할 것"

    현대차가 신차 라인업 강화 및 상품성 개선을 통해 부진에 빠진 중국과 미국 시장의 판매 회복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구자용 현대차 IR 담당 상무는 "올해 1분기 중국 시장에서

    2018-04-26 이지완
  • [컨콜] 현대차 "올해 판매목표 달성, 문제 없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판매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글로벌 판매가 소폭 줄었지만, SUV 라인업 보강과 다양한 신차 출시로 올해 목표 467만5000대 달성에는 문제없다는 설명이다.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에서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

    2018-04-26 옥승욱
  • [컨콜]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개편, 직접적 영향 없어"

    현대차가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판단했다. 향후 회사 경쟁력 제고에 더욱 집중하고, 배당성향을 글로벌 경쟁사 수준까지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최병철 현대

    2018-04-26 이지완
  • 효성, 27일 임시주총서 지주사 전환 안건 승인… 실적 부진 '부담'

    효성그룹이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회사 분할 안건을 승인한다. 재계에서는 해당 안건 통과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실적 부진이 적잖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효성이 추진

    2018-04-26 엄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