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회장 임직원들에게 통 큰 선물..월급여 기준 1000%주식 증여

     작년 7개 혁신신약에 대한 8조원대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 한국 제약산업의 새 역사를 쓴 한미약품 그룹의 창업주 임성기 회장이 1100억원대 개인보유 회사주식(한미사이언스)을 그룹사 전 임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증여해 연일 화제다.  기업 창업주가 자신의

    2016-01-05 조안나
  • [인사] 한국무역협회 실장급 승진·전보

    한국무역협회는 5일 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1급)△기업경쟁력실 박용규 △홍보실 박천일 △센터경영실 허인규 △무역연수실 박철용 △정책협력실 이동기◇ 실장보임△서비스정책지원실 박준 △중국실 김경용 △전시컨벤션확충추진실 고재수 △통상연구실 장상식 △인천지역본부 안용

    2016-01-05 황의준
  • 삼성 사회공헌 프로젝트 '투모로우 솔루션'…"시나브로 세상을 바꾼다"

    삼성전자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서 과거 우수상을 차지했던 '볼록거울'이 불과 1년여 만에 전국 63개 지하철역, 121개 승강기에 실제로 설치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볼록거울은 휠체어를 탄 이용

    2016-01-04 최종희
  • [2016 신년사]보령제약 김승호 회장 "혁신적 사고, 열정적 실천으로 목표 달성할 것"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4일 원남동 본사에 새롭게 마련된 중보홀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승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보령의 창업정신을 재조명하고 되새겨 보령인답게 창조적 아이디어

    2016-01-04 조안나
  • [2016 신년사]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한해로 흑자 전환할 것"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4일 본사와 공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남태훈 대표는 지난해에는 메르스를 포함해 제약시장의 위축된 환경속에서도 우리회사는 화장품 사업을 분리시키기

    2016-01-04 조안나
  • [2016 신년사]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정도경영·신약개발·해외수출 역량 총집중"

      "여시구진(與時俱進,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전진한다)의 자세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힘쓰자!"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4일 발표한 2016년 신년사에서 최근 제약업계의 큰 흐름인 정도경영, 연구개발, 해외진출 세 부분에

    2016-01-04 조안나
  • [2016 신년사]창립 90돌 유한양행, 창립원년 정신으로 도전 다짐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이정희)은 1월 4일 본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고 4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창립 90주년을 맞는 올 해의 경영슬로건을 '도전, 미래창조'로 정하고 창립원년의 정신(I

    2016-01-04 조안나
  • [2016 신년사]일동제약 이정치 회장 " 혁신과 도약의 한해로 만들겠다"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4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74기 시무식을 거행하고 2016년 업무를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OTC의 고공비행과, 비만치료제 벨빅,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 고혈압·고지혈증치료제 텔로스톱 등

    2016-01-04 조안나
  • [인사]보광, 대표이사에 민병관 전 제이콘텐트리 대표 선임

    보광그룹은 지난 31일 ㈜보광 신임대표이사에 민병관(사진) 전 제이콘텐트리 대표를 선임한다고 4일 밝혔다. 민신임대표는 휘닉스파크(평창)와 휘닉스아일랜드(제주)의 리조트사업을 총괄한다. 민대표는 중앙일보 기자로 1984년에 입사해 전략기획실장, 편집국

    2016-01-04 안유리나
  • [2016 신년사] 박용만 두산 회장 "성장기반 견고히 해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과 기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성장 기반을 견고히 해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그는 "세계경제 저성장이 지속될 것이고 추가적 위협요인들이 예상된다"며 △중국 경기 둔화의 영향 확대 △미국

    2016-01-04 황의준
  • 기아차, 2015년 305만대 판매…2년 연속 최대실적 달성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총 305만여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4일 기아차에 따르면 2015년 판매실적은 국내 52만7500대, 해외 252만3408대 등 총 305만908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0.3%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출시한 스포티지·

    2016-01-04 지현호
  • 'QM3의 힘' 르노삼성, 지난해 22만9천대 판매…전년比 34.9%↑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8만17대, 수출 14만9065대 등 총 22만9082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4.9% 늘어난 수치다.  내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대 늘며 연간 목표량을 초과했다. QM3가 2

    2016-01-04 남두호
  • 변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 수익 창출이 급선무

    재계 신년 화두… "사업구조 혁신·수익 창출 총력"

    재계 신년 화두, '사업구조 혁신·수익 창출' 총력

    2016-01-04 이대준
  • 현대차, 지난해 496만대 판매…올해 목표 501만대 제시

     현대자동차가 아반떼·투산 등 신차 효과로 지난해 총 496만여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파 판매실적은 국내 71만4121대, 해외 425만716대 등 총 496만4837대(CKD 제외)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보다 소폭 늘어

    2016-01-04 지현호
  • LPG 기업 E1 "21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

    LPG(액화석유가스) 수입사인 E1의 노동조합이 201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2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됐다. E1 관계자는 "견고한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직

    2016-01-04 윤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