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 민영화 작업 5개월만에 재개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17일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식과 일정을 결정해 발표한다.공자위는 이날 오후 1시 금융위원회에서 본회의를 열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금융 지분 57%의 매각 방안을 논의해 결론을 낼 예정이다.일단 공자위 내에선 우리금융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2011-05-17 관리자
  • 게스핸드백, 캐주얼 호보백 AVIATION 출시

    트렌디하고 과감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핸드백(Guess handbags)에서 캐주얼한 감각의 호보백 '에비에이션(AVIATION)을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에비에이션은 클래식한 아이코닉 스타일에 빅 사이즈의 게

    2011-05-17 관리자
  • 남양유업 '프렌치카페'커피믹스 첫 수출

    남양유업은 자사의 즉석커피 제품인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를 다음 달 중국과 카자흐스탄에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외산 브랜드가 아닌 '토종' 커피를 해외에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지난해 12월 커피믹스 시장에 뛰어든 지 반년만이다. 우선 분유

    2011-05-17 관리자
  • 재규어 랜드로버, 신라호텔과 웨딩카 제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신라호텔에서 결혼한 신혼부부들에게 재규어의 고급 세단 '올 뉴 XJ'를 웨딩카로 제공하는 업무 제휴를 호텔 측과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7월에 출시된 올 뉴 XJ는 고성능 엔진과 100% 알루미늄 바디, 1천200W 출력의 B&W 프리미

    2011-05-17 관리자
  • 정운찬 "대선 출마? 앞으로 공부해 보겠다"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17일 "대선 출마문제는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 안했지만 우리 사회에 진 빚은 꼭 갚겠다는 생각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정위원장은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월례토론회에서  "4.27보선때 분당을 출마권유를 힘겹게 거절했다"는 사실을 재확인하면서 20

    2011-05-17 관리자
  • "'크라운 산도' 나온지 벌써 50년!"

     비스킷 사이에 크림을 넣어 붙인 샌드 과자류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크라운 산도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17일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산도는 이 회사 창업주인 고(故) 윤태현 회장의 아이디어로 개발돼 꼭 50년 전인 1961년 5월 시장에 나왔다. 50년간 판매된

    2011-05-17 관리자
  • "기아 '박스카' 꽤 큰데?"

    기아자동차의 '박스카'의 시판이 가시화되고 있다. 위장막을 씌운 테스트용 '박스카'가 해외의 자동차전문지에 등장하더니 최근 국내에서도 시험주행 중인 현장이 잡혔다. 1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자유로에서 카메라에 잡힌 기아차의 박스카는 위장막을 씌웠으나 대표적 박스카인

    2011-05-17 관리자
  • ‘벤츠 E클래스’를 5000만원대에 살 수 있다고?

    벤츠 E클래스를 국산 고급차값인 5000만원대에 살 수 있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는 뉴 E200 CGI 블루이피션시를 5850만원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E클래스는 6590만~9990만원에 판매되고 있

    2011-05-17 관리자
  • G20국회의장회의 공식오찬주 산사춘·빙탄복

    배상면주가는 1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G20 국회의장회의의 공식 오찬주로 이 회사의 전통 과실주인 산사춘과 빙탄복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들 술은 19일 국회에서 마련되는 참석자의 오찬과 같은 날 삼청각에서 열리는 배우자 오찬에서 건배주로 쓰인다.배상면

    2011-05-17 관리자
  • 7개 저축銀 매각 '안개속'..45만명 발동동

     부산저축은행 예금자들의 영업점 점거 농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7개 저축은행의 새 주인 찾기도 기약 없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이날 부산저축은행 초량본점으로 내려가 점거 농성 중인 예금자들과 2차 면담을 시도하기로 했

    2011-05-17 관리자
  • '소맥폭탄'유행에 고급양주 수요증가?

    양주와 맥주를 섞어 먹던 이른바 '폭탄주 배합'이 소주와 맥주로 변하면서 17년산 이상의 고급 위스키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1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내 위스키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폭탄주에 주로 쓰였던 12년산 위스키 판매는 줄어들었지만 17년산 이상

    2011-05-17 관리자
  • 대졸 취업자수 고졸 첫 추월

    급속한 고학력화 현상으로 올들어 고용시장에서 대졸 취업자 수가 고졸을 추월했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문대졸과 대학원졸을 포함한 대졸 취업자는 954만1천명으로 고졸 취업자(950만3천명)보다 3만8천명 많았다. 대졸 취업자가 고졸보다 많아진 것은

    2011-05-17 관리자
  • 정운찬 "이익공유제 건전시장 정착 노력"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17일 "이익공유제는 반시장적 정책이 아니라 오히려 건전한 시장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선진화포럼 월례토론회에서 "충분한 배경설명 없이 너무 일찍 `초과이익공유제'를 꺼내서 그동안 엄청나게 시

    2011-05-17 관리자
  • 감사원 지난해 5월 `저축銀부실' 청와대 보고

    감사원이 지난해 5월 저축은행 부실 사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감사원의 청와대 보고 시점은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저축은행을 포함한 '서민금융 지원시스템 운영 및 감독실태'에 대한 감사원 감사 직후다.감사원 고위 관계자는 17일 "당시 원

    2011-05-17 관리자
  • GS칼텍스 '정년 연장+임금피크제' 도입

    GS칼텍스는 내년부터 정년을 2년 늘리는 대신 연장한 기간에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GS칼텍스 노사는 지난달 임단협을 통해 정년을 만 58세에서 만 60세로 연장하고 만 58세 이후에는 기본급 80%의 임금을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정년이 늘어난 해(만

    2011-05-17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