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삼성전자 손잡고 '주거공간-이동공간' 잇는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전날 삼성전자와 카투홈(Car-to-Home)·홈투카(Home-to-Car) 서비스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주거공간과 이동공간의 연결성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현대차·기아 고객은 차 안에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2024-01-04 김재홍 기자
  • 국내 車업계, 지난해 내수·수출 동반 회복세… 르노코리아만 부진

    국내 완성차 업계가 2023년 내수, 수출에서 모두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신차 효과에다가 반도체 등 자동차 부품 수급난이 해소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르노코리아자동차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2024-01-03 김재홍 기자
  • 현대차, 지난해 421만6680대 판매…전년比 6.9%↑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내수 76만2077대, 수출 345만4603대로 총 421만668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 대비 내수는 10.6%, 수출은 6.2%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신차 출시와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을 통해 판매 호조가 이어졌고, 특히 북미 지역의

    2024-01-03 김성현 기자
  • 현대차·기아, 올해 글로벌 판매목표 744만대… 전년보다 소폭 하향

    현대차·기아가 올해 글로벌 차량 판매목표 대수를 744만대로 책정했다.3일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424만대, 320만대로 판매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2023년 설정한 목표대비 약 1.1% 줄어든 수준이다.현대차는 지역별로 국내에서는 70만4000대, 해외는 353만90

    2024-01-03 김성현 기자
  • KG모빌리티, 창립 70주년 ‘1954돈 골드바’ 증정 이벤트

    KG모빌리티(KGM)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골드바 증정 이벤트’와 ‘새해 새 출발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KGM은 지난 1954년 하동환자동차제작소로 시작해 대한민국 SUV 헤리티지 70년을 이어온 SUV 전문기업이다. KGM은 고객들에 감사한 마음을

    2024-01-03 김재홍 기자
  • 기아, 지난해 308만5771대 판매… 전년比 6.3%↑

    기아는 지난해 내수 56만3660대, 수출 251만6383대, 특수 5728대로 총 308만5771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 대비 내수는 4.6%, 수출은 6.7% 증가한 수치다. 기존 연간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2014년(303만8552대)을 넘어서며 창사 이

    2024-01-03 김성현 기자
  • 르노코리아, 지난해 10만4276대 판매… 전년比 38.5% ↓

    르노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 내수 2만2048대, 수출 8만2228대로 총 10만4276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내수는 58.1%, 수출은 29.7% 감소한 수치다. 전체 실적도 38.5% 줄었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

    2024-01-03 김재홍 기자
  • 한국지엠, 지난해 46만8059대 판매… 전년比 76.6%↑

    한국지엠이 지난해 내수 3만8755대, 수출 42만9304대로 총 46만805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내수는 전년 대비 4.1% 증가했고, 수출은 88.5% 상승하며 2017년 이후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전년 대비 37.2% 증가한 21만3

    2024-01-03 김성현 기자
  • KG모빌리티, 지난해 11만6428대 판매… 전년比 2.2%↑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해 내수 6만3345대, 수출 5만3083대 등 총 11만6428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 대비 내수는 7.7% 감소했지만, 수출이 17.2%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은 2.2% 상승했다.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와 수출물량 증가에 힘입

    2024-01-03 김성현 기자
  • 지프, 세련미 더한 오프로드 아이콘 '뉴 랭글러' 출시

    지프가 새해 첫 차로 6년만에 부분변경 랭글러를 출시했다. 랭글러는 시대를 초월한 오프로드 아이콘으로서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디자인과 편의성, 안전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세련미가 더해졌다.스텔란티스코리아는 3일 송파 지프 전시장에서 5세대 부분변경 모델 ‘뉴 랭글러’를

    2024-01-03 김성현 기자
  • 대창그룹, 김효준 전 BMW코리아 대표 부회장으로 영입… "글로벌 도약 적임자"

    김효준 전 BMW코리아 대표이사 회장이 비철금속 기업 대창그룹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향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중추 역할을 하게 된다.3일 업계에 따르면 BMW그룹코리아에서 지난해 12월 말 사임한 김효준 고문이 대창그룹 부회장에 선임됐다.대창그룹은 1974년 설

    2024-01-03 김성현 기자
  • 오토랜드 광명, 전기차 전용공장으로 재도약… 정의선 회장 "끊임없이 변화해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지속 성장이라는 화두를 제시했다. 특히 그룹 최초 전기차 전용공장인 ‘기아 오토랜드 광명’을 신년회 장소로 정하면서 전동화 전략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정 회장은 3일 경기도 광명시에

    2024-01-03 김재홍 기자
  • 車기자협회, 1월의 차에 토요타 ‘신형 프리우스’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4년 1월의 차에 토요타 5세대 프리우스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2024-01-02 김재홍 기자
  • 테슬라코리아, 일산 서비스센터 오픈… 상반기 3곳 추가 예정

    테슬라코리아가 일산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일산 서비스센터는 20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며, 경기도 내 테슬라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테슬라 고객들은 총 10개의 서비스센터와 19곳의 공인 바디샵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테슬라코

    2024-01-02 김성현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올해 어려운 시기, 잘 헤쳐가아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올해 글로벌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잘 헤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정 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4 경제계 신년인사회’ 직후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2024-01-02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