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시대] '수소 리더' 정의선 "모빌리티 넘어 완전한 수소사회로"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마중물이 될 민간 수소기업협의체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Korea H2 Business Summit)이 8일 공식 출범했다. 기업 간 수소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수소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등 국내 수소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2021-09-08 이연춘 기자
  • 정의선 "수소트럭 '엑시언트' 내년 국내 양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내년 상반기 국내에서 수소전기트럭 양산을 시작해 친환경 모틸리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발언했다. 정 회장은 7일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 행사 이후 진행된 미디어 Q&A 시간에 이같이 밝혔다. 정

    2021-09-07 김재홍 기자
  • 누구나, 모든 것에, 어디에나… 정의선 "2040년 수소사회 실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40년까지 수소사회를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중 최초로 상용차에 대한 전면적인 친환경 전환 계획을 제시하면서 수소 분야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정 회장은 7일 온라인 방식으로 진

    2021-09-07 김재홍 기자
  • 테슬라가 왜 이렇게 많아… 올해 판매 2만대 넘긴다

    테슬라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간 첫 1만대 판매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모델3·모델Y를 앞세워 메르세데스-벤츠, BMW에 이어 수입차 3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 7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해 1~

    2021-09-07 김재홍 기자
  • 쏘나타 '더 블랙' 50대 한정판매… N라인 특화 모델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N 라인의 외장 디자인 특화 모델 ‘더 블랙(The Black)’을 9일부터 50대 한정 판매한다.쏘나타 N 라인은 영화 ‘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snake eyes: g.i. joe origins)’에 신스틸러로 등장한다. 쏘나타 N 라인

    2021-09-07 김재홍 기자
  • 현대차, 2045년까지 탄소중립 실현…IAA서 미래 모빌리티 화두 던졌다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기술 바탕의 차별화된 기후변화 대응으로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한다.현대차는 6일 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IAA Mobility 2021)' 보도발표회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

    2021-09-06 김재홍 기자
  • 벤츠, IAA서 전동화 라인업 세계최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2021 IAA 모빌리티(IAA MOBILITY 2021)를 통해 전기 모빌리티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알렸다.벤츠는 이번 IAA 모빌리티에서 ‘전동화를 선도하다(Lead in Electric)’를 주제

    2021-09-06 김재홍 기자
  • 벤츠 'AMG 서울' 오픈… "다양한 라인업과 브랜드 체험"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럭셔리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 서울(AMG Seoul)’을 오픈했다.벤츠코리아는 AMG 서울에 대해 AMG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용 딜러십으로,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6번째로 선보이는 AMG 브랜드

    2021-09-06 김재홍 기자
  • 현대차·포스코 '수소 드라이브'… 정의선·최정우 콜라보 주목

    현대자동차그룹과 포스코그룹이 ‘수소 드라이브’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국내 수소산업의 리더로 부상한 현대차는 7일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

    2021-09-06 김재홍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 전기차 36만대분 부품 공급 수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북미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으로부터 전기차 부품 1450억원 규모의 계약을 따냈다고 2일 밝혔다.국내 대표 자동차부품 중견기업 이래AMS와 함께 수주한 이번 계약은 전기차 34만대 분량의 하프샤프트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8월 첫 계약한 2만대 분

    2021-09-06 안종현 기자
  • 자율주행, 로보틱스…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대규모 채용

    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구축을 위해 대규모 미래기술 분야 인재 발굴에 나선다.현대차는 이달 6일부터 27일까지 3주 간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개발본부 신입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에서 연

    2021-09-06 김재홍 기자
  • ‘The 2022 스팅어’ 출시… 3878만원부터

    기아가 6일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The 2022 스팅어는 기아가 지난해 8월 출시한 스팅어 마이스터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기아는 The 2022 스팅어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영국의 애스코트(Ascot) 경마장에서 착안

    2021-09-06 김재홍 기자
  • 현대차·기아, 차박 신드롬에 RV 모델 뜬다…승용차 비중은 최저

    현대차와 기아의 승용차 판매 비중이 양사가 합병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차박(자동차+숙박)' 신드롬에 신차 라인업도 RV 모델에 집중되면서 당분간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5일 현대차·기아의 8월 판매 실적에 따르면 세단·해치백 등 승용 모

    2021-09-05 편집국 기자
  • 현대모비스, 독일 ‘IAA 모빌리티 2021’에서 글로벌 영업전략 발표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핵심부품에 e파워트레인을 융합한 전기차용 모듈 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수주활동에 나선다.현대모비스는 6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1’ 미디어발표회에서 ‘모빌리티 무브(Mobility Move)’를 주제로 중장기 글로

    2021-09-05 김재홍 기자
  • 르노삼성도 타결, 올해 車업계 파업 없다

    르노삼성자동차가 3일 2020·2021년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을 최종 타결지었다. 이에 따라 올해 완성차 업계 임단협은 모두 마무리됐다. 르노삼성은 3일 진행된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5% 찬성으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조합원

    2021-09-03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