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수 회복' 한국지엠, 5월 4만879대 판매... 전년比 5.1% ↓

    한국지엠이 경영 정상화를 밝힌 이후 판매 회복에 시동을 걸고 있다. 한국지엠은 지난 5월 내수 7670대, 수출 3만3209대를 포함 총 4만87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수치다.5월 내수 판매는 전년동월 대비 35.3% 줄며

    2018-06-01 옥승욱 기자
  • 현대차, 상품성 높인 '2018년형 i40' 출시... 2624만~2878만원

    현대차가 상품성을 높인 ‘2018년형 i4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i40는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과 든든한 주행감성, 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운영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중형 패밀리카다. 2018년형 모델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보다 스포티한

    2018-06-01 옥승욱 기자
  • 현대차, 광주시 자동차공장 건립에 지분투자 검토..."경영에는 관여하지 않을 방침"

    현대차가 광주시 주체로 추진되고 있는 자동차공장 건립에 투자자로 참여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자동차 생산 합작 법인과 관련, 광주시가 투자를 요청해 옴에 따라 광주시에 '사업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현

    2018-06-01 옥승욱 기자
  • 한국지엠 군산공장, 22년만에 결국 문 닫아

    한국지엠(한국GM) 군산공장이 1996년 첫 차를 출시한지 22년만에 문을 닫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지난 2월 GM 본사가 폐쇄 결정을 내린지 3개월 만에 가동을 중단했다.군산공장에서 생산되던 크루즈와 올란도는 일단 생산이 멈췄다.이에

    2018-05-31 이대준 기자
  • 1년 가량 영업 못했지만, 기다려준 고객들에게 감사할 따름

    [인터뷰] 이준우 아우디코리아 딜러 "아우디 믿었기에 힘든 시기 견딜 수 있었다"

    아우디코리아가 부활의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해 3월 디젤게이트로 전 차량 판매가 중단된 이후 올해 4월 판매 재개와 함께 수입차 순위 3위에 오른 것. 특히 이번 판매 실적은 A6 단일 모델로만 이룬 성과라 더욱 눈부시다. 판매 중단과 함께 가장 큰 어려움을

    2018-05-31 옥승욱 기자
  • 현대모비스, 초등학교·아동센터 어린이들에 '투명우산' 배포

    현대모비스는 초등학교 및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투명 우산을 배포하고,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현대모비스는 고양시 아람 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투명우산 나눔식을 열었다. 570명 초등학생에게 비 오는 날

    2018-05-31 이대준 기자
  • 한국타이어, BMW '뉴 X3'에 신차용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는 BMW 뉴 X3에 '벤투스 S1 에보2 SUV(Ventus S1 evo² SUV)'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Winter I*cept evo2 SUV)’, ‘키너지 GT(Kinergy GT)’를 신차용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한국타이

    2018-05-31 이대준 기자
  • 한국지엠,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업무협약…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 등에 차량 지원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국지엠재단)은 기아대책,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사회의 이웃들에게 차량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이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는 한국지엠재단 황지나 사무총장을 비롯해 기아대책 손봉호 이사장, 초록우산

    2018-05-31 이대준 기자
  •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엔진공장에 4200억 투자

    현대차가 미국 앨라배마 엔진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현대자동차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 제조법인(HMMA)에 3억8800만달러(4190억원)를 투자해 엔진헤드 제조설비 등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증설 설비는 2만4154㎡ 규모로 올해 11월 완공돼, 내년

    2018-05-30 옥승욱 기자
  • 말리부 판매 확대로 공장가동률 상승 기대

    반등 노리는 한국지엠, 확 달라진 '2019년형 말리부' 4분기 출시

    한국지엠이 올 하반기 신형 말리부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 회복을 도모한다. 2019년형 말리부는 부분변경임에도 내외부 디자인, 변속기 등 많은 부분들이 달라져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지엠은 올해 더 뉴 스파크, 이쿼녹스에 이어 신형 말리부까지 내놓으며, 내수

    2018-05-30 옥승욱 기자
  • 마세라티, 국내 50대 한정 '네리시모 에디션' 출시...1억2500만~2억3700만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인 마세라티가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을 29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탈리아어로 ‘완전한 블랙(Total Black)’을 뜻하는 네리시모 에디션은 차량 내·외부 전체를 딥 블랙(Deep Black) 컬러로 뒤덮

    2018-05-29 옥승욱 기자
  • 이번달 누적 계약대수 1000대 넘을 것으로 예상

    르노삼성, QM3 이어 수입모델 '클리오' 판매 본격화… 'AS·보험' 등 강점

    르노삼성이 QM3에 이어 클리오를 수입해 판매에 나서면서 수입 모델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 르노의 클리오는 르노삼성이 야심차게 추진한 두번째 수입 모델이다.국내 부산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입

    2018-05-29 이대준 기자
  • 현대모비스, 미래차 핵심기술 확보에 사활... R&D 투자 대폭 확대

    현대모비스가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자율주행 핵심기술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현재 부품 매출의 7% 수준인 연구개발 투자 비용을 2021년까지 점진적으로 1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같은 기간 자율주행 개발 인력을 현재 600명

    2018-05-29 옥승욱 기자
  • [시승기] 볼보 크로스컨트리, 강화된 안전성에 최첨단 주행기능까지 '일품'

    크로스컨트리는 볼보의 사람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새롭게 선보인 차량이다. 세단의 안정된 주행능력과 SUV의 퍼포먼스까지 갖춰 전천후 활용 가능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볼보는 지난해 V90 크로스컨트리를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했다

    2018-05-29 옥승욱 기자
  • 현대차 노조, 최저임금법 개정안에 반발… 2시간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에 반발하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을 따른 것.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파업에는 오전 6시45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근무하

    2018-05-28 옥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