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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 광고모델로 마케팅 돌입
한국지엠, 경영정상화 선봉 '뉴 스파크' 출격… '디자인·안전성·가격' 재무장
한국지엠이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수개월간 힘든 과정을 겪은 이후 경영정상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한국지엠은 향후 5년간 15개의 신차 및 상품성 강화 모델을 출시하기로 했고, 그 선두주자인 쉐보레 뉴 스파크가 모습을 드러냈다. 뉴 스파크는 내수 뿐만 아니라 해외
2018-05-23 이대준 -
현대차그룹, 청년·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앞장... "5년간 1250명 취업 지원"
현대차그룹과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청년 취업 및 창업과 신중년의 재취업을 적극 지원한다.현대차그룹은 고용노동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함께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청년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개
2018-05-23 옥승욱 -
한국지엠, 쉐보레 '뉴 스파크' 공개… 사전계약 돌입
대한민국 경차의 기준이될 스파크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한국지엠은 23일 성동구 성수동의 퓨전 카페 어반소스(Urban Source)에서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한 '뉴 스파크'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뉴 스파크는 한국지엠이 주도해
2018-05-23 이대준 -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잇딴 반대에 발목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원점서 재출발'
현대차그룹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을 결국 철회했다. 엘리엇을 포함한 ISS, 글라스루이스 등 해외 의결 자문사들이 잇따라 반대 의견을 낸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1일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현재 체결돼 있는 분할합병 계약을 일단
2018-05-21 옥승욱 -
공유경제도 '전기차·자율주행' … 카셰어링 업계, '미래차' 경쟁 본격화
국내 카셰어링 업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기차·자율주행 등 미래차 핵심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2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차 대중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자율주행과 친환경차량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온라인 기반의 카셰어링 업
2018-05-21 엄주연 -
그린카, 친환경차 추가 도입해 대기환경 개선 '앞장'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친환경 자동차를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선다.그린카는 18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인기 차종인 볼트 전기차(EV) 17대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20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린카는 전기차(EV) 15
2018-05-18 엄주연 -
[시승기] "드라이빙 묘미도 살렸네"... 르노 클리오, 고연비에 강력한 파워로 '중무장'
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내수 반등을 위해 스테디셀러인 5세대 클리오를 국내 시장에 내놨다. 클리오는 글로벌 판매량이 1400만대에 달하는 120년 역사 르노의 베스트셀러이자 대표모델이다. 국내 판매가격은 유럽보다 1000만원 이상 낮게 책정돼 클리오의 경쟁력을 한층 더하
2018-05-18 강릉=옥승욱 -
'왕의 귀환'…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 'A6'로 4월 판매 돌풍
아우리코리아가 대표 프리미엄 세단 A6로 국내 시장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4월 한달간 2018년식 'A6 35 TDI'를 2165대 판매하며, 수입차 판매 3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A6 35 TDI 전륜
2018-05-18 -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구안' 1호차 인도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6일 신형 티구안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형 티구안의 첫 번째 고객은 판교 디지털밸리를 대표하는 IT 기업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동윤 씨다. 그는 자동차 애호가이자 티구안 출시가 확정되기 오래전부터 계약 의사를 밝혔던
2018-05-17 옥승욱 -
한국지엠, 쉐보레 스파크 부분변경 모델 출시... 판매 정상화 '시동'
한국지엠이 글로벌 경차 쉐보레 스파크의 부분변경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며, 내수 판매 정상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고 17일 밝혔다.스파크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상품성과 인기를 확인한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이다. 스파크는 올해 1분기 미국 시장에서 총 6
2018-05-17 옥승욱 -
현대·기아차, 올해 유럽서 사상 최초 100만대 판매 전망
현대∙기아차가 17일 유럽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유럽 연간 판매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기아차의 올해 1~4월 누계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36만5000여로 월평균 9만1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단순하게 월평균
2018-05-17 옥승욱 -
[르포]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장, 자율주행 준비에 한창... "2021년 레벨3 상용화 목표"
현대모비스 본사인 서울 강남구 역삼동으로부터 140km 떨어진 충남 서산시 부석면. 그곳에 국내 4대 주행시험장 중 하나인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이 위치해 있다. 지난 16일 현대모비스가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서산주행시험장을 공개했다. 서울에서는 폭우가 쏟아
2018-05-17 서산=옥승욱 -
정의선 부회장 비롯해 현대차·모비스 경영진 적극나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쟁점 2가지, 누구 말이 맞나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은 행동주의 미국계 헤지펀드인 엘리엇과 ISS·글래스루이스 등 의결권 자문사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 그룹은 이같은 반대와 우려에 대해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과 이원희 사장, 현대모비스 임영득 사장 등이 적극적으로 반박하면서 정면 돌파에 나
2018-05-17 이대준 -
현재 주가 기준으로 분할합병 이후 주식가치가 더 높아
표대결 앞둔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주주들이 찬반 결정할 키포인트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의 첫 걸음이 될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안건을 놓고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이 격론을 벌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주들의 선택이다. 주주들이 보기에 이번 분할합병이 주주가치 제고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가 관건이기 때문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018-05-17 이대준 -
현대모비스, 올해 미래車 부문 매출 5조... "2025년 11조까지 확대"
현대모비스가 올해 미래차사업에서 5조원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율주행 시장이 성장하면서 2025년 매출은 올해 2.2배인 11조까지 확대될 것으로 자신했다. 미래차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자율주행 독자센서는 2020년까지 개발을 완료해, 자율주행 분야에서 글로
2018-05-17 서산=옥승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