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한국전 참전 美 장병들에 감사 메시지 전달… '리멤버 180' 후원

    한화그룹이 '리멤버 18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이틀 간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가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한화는 워싱턴D.C.에 있는 미 참전용사 보훈시설을 방문해 현효제(라미) 사진작가가 찍은 개인사진을 증정

    2018-10-04 엄주연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심 선고 결과 주목

    신동빈 회장 5일 2심 선고… '경우의 수' 두고 긴장감 휩싸인 롯데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2심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결과를 두고 롯데가 긴장감에 휩싸였다. 구속 8개월을 맞은 신 회장은 오는 5일 오후 항소심 선고 결과에 따라 구속 상태가 유지되거나 석방될 수 있다. 롯데는 신 회장이 석방될 경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2018-10-03 편집국 기자
  • 롯데그룹, ‘지진 피해’ 인도네시아에 구호성금 2억2000만원 기부

    롯데그룹이 최근 강한 지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구호성금 30억 루피아(약 2억2000만원)를 기부한다.3일 롯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기부될 성금은 롯데케미칼과 롯데마트의 현지 법인과 연계해 진행된다. 구체적인 기부처와 형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018-10-03 유호승 기자
  • SK, 지진피해 인도네시아에 30만달러 구호성금

    SK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재난구호성금 30만달러를 지원한다.2일 SK는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사회공헌소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인도네시아 피해 복구를 위해 기금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구체적 기부처와 방법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2018-10-02 박성수 기자
  • 횡령·배임 혐의 6차 공판 열기

    "미술품 38점, 아트펀드 편입 적정했다"… 檢 증인들, 조현준 회장 옹호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측이 아트펀드 조성으로 억대의 부당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적절한 판단 기준을 적용했다"며 부인했다.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ㆍ배임

    2018-10-01 엄주연 기자
  • 롯데, 경영시계 정지 상태서 선고 결과에 촉각

    'D-7' 신동빈 롯데 회장, 항소심서 감형될 수 있을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운명이 일주일 후에 결정된다. 지난 2월 1심에서 법정구속된 신 회장은 항소심에서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감형과 유지, 가형 중 하나를 선고 받는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다음달 5일 오후

    2018-09-28 유호승 기자
  • 미국으로 자본이탈 시 신흥국 경기 침체 '우려'

    삼성·현대차 등 국내 기업, 美 금리인상에 신흥국 수출 '빨간불' 켜지나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국내 기업의 신흥국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미국이 올해 세 번째 금리인상을 단행해 신흥국의 자본유출 등 위기감이 높아져 득실계산에 분주한 모습이다.27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0.25%포인

    2018-09-27 유호승 기자
  • '밴 플리트상 수상' 손경식 CJ그룹 회장 "CJ, 전세계 한국 문화 알리기 앞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CJ는 전세계에 한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확산시키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며 한국과 미국간 우호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앞으로도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6일 CJ그룹에 따르면 손 회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프라자호텔에서

    2018-09-26 엄주연 기자
  • 내달 5일 항소심 선고

    롯데그룹, 추석 연휴에도 신동빈 회장 항소심 결과에 '노심초사'

    추석 연휴에도 롯데그룹의 머릿속은 신동빈 회장의 ‘재판’ 생각뿐이다. 항소심 선고에 따라 ‘총수부재’ 상황이 장기화될 수 있어,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마련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다음달 5일 오후 2시30

    2018-09-24 유호승 기자
  • 최태원 회장, 가장 적극적으로 소감 밝혀

    재계, 복잡해진 셈법 속에서 경협 첫 스타트 유력한 ‘SK’ 행보 주목

    재계의 대북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주요그룹 총수들이 2박3일 일정으로 북한을 다녀왔지만 남북경협 관련 사업구상에는 온도차가 있어 보인다.21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은 전날인 지난 20일 방북 일정을

    2018-09-21 유호승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희망이 우리 앞에 있다… 남북경제 협력 적극 나설 것"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방문했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앞으로도 넘어야 할 많은 장애물이 있겠지만 이제 희망이 우리 앞에 있음을 느낀다"며 남북경협 재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 회장은 20일 2박 3일 일정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

    2018-09-20 엄주연 기자
  • 北 다녀온 최태원 SK 회장 “보고 들은 것 기반으로 한반도 발전 위해 고민하겠다”

    “북한에서 보고 듣고 온 것을 기반으로 한반도 발전을 위한 많은 고민을 하겠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말이다. 그는 20일 오후 8시30분께 2박3일 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이같이 밝혔다.최 회장은 방북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양묘장과 평양교원대학 등

    2018-09-20 유호승 기자
  •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

    [新효성④] 박준형 효성화학 대표 "도전과 혁신으로 글로벌 화학기업 될 것"

    효성그룹이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지주사 효성과 4개 사업회사로 분할됐다. 새로운 효성그룹이 출범한 것으로 4개 사업회사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뉴데일리경제는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4개 사업회사 대표들과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

    2018-09-20 엄주연 기자
  • 새로운 둥지에서 재도약 기대

    [단독] 금호아시아나그룹, 내년 1월 광화문 사옥서 종로 '센트로폴리스'로 이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광화문 사옥을 떠나 종로에 새 둥지를 튼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내년 1월쯤 종로구 우정국로에 위치한 센트로폴리스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약 10년만에 종로구 새문안로에 있던 사옥을 나와 신축 건물을 임차해 사용

    2018-09-20 이대준 기자
  • CJ-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 확대 개최

    CJ그룹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한 작은기업과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을 영남 지역으로 확대하고, 오는 10월 7일까지 2회 공모전 모집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역의 잠재력있는 작은기업을

    2018-09-20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