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LCC는 되고 진에어는 안되고"… 국토부 기준 '오락가락'

    최근 에어프레미아가 변경면허 발급에 성공하며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송사업면허발급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에어프레미아가 대표자를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토부에서 조건부 변경면허를 발급해줬기 때문. 반면 지난해 8월 국토부가 진에어에 대해 외

    2019-09-20 박성수 기자
  • KAI 자회사, 정비 능력 과시… '한국항공서비스' 美 항공청 B737 인증 획득

    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이하 KAEMS)는 19일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B737 항공기 정비능력을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FAA 승인은 B737 항공기의 기체 정비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이번 인증을 통해 KAEMS는 향후 MRO 전

    2019-09-19 김동욱 기자
  • 대한항공-델타항공, 美 LA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대한항공은 17일부터 20일(현지시각)까지 델타항공과 미국 LA에서 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해비타트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안전한 터전을 마련해주는 세계적인 공동체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

    2019-09-19 박성수 기자
  • 아시아나항공, 몽골서 첫 '아름다운 교실'… 초교 체육관 리모델링

    아시아나항공은 몽골 울란바타르 성긴하이르 항구에 위치한 83번 초등학교에서 '제 1회 몽골-아름다운 교실'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행사는 지난 18일 열렸으며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박헌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차장처이즈 83번초등학교 교장 등 총

    2019-09-19 박성수 기자
  • 제주항공, 대구~세부 노선 신규 취항…주 4회 운항

    제주항공은 대구~필리핀 세부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제주항공은 대구국제공항에서 이상윤 제주항공 대구지점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대구~세부 노선은 주4회(화∙목∙토∙일요일) 일정으로 대구에서 오후

    2019-09-18 박성수 기자
  • 대한해운, 제주에 LNG 공급 '내항 수송선' 인도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18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7512CBM(Cubic Meter)급 LNG 내항 수송선인 'SM JEJU LNG1'호선의 인도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M그룹 해운부문 총괄 김칠봉 부회장을 비롯해 한국

    2019-09-18 엄주연 기자
  • 제주항공,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100여명 공개채용

    제주항공은 하반기 신입과 경력사원 100여명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구매와 정보보호, 지점 운송과 안전기획, 객실과 운항, 정비와 운항통제, 운항안전, 운항학술교관 등이다.지원서 접수는 17일부터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된

    2019-09-17 박성수 기자
  • 아시아나항공, 내년 3월까지 '리스본' 부정기편 운항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0월 28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 주 2회(월, 수) 단독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국내 최초 리스본 직항으로 운영되는 이번 부정기 편은 개별 여행객의 항공권 구매와 여행사 상품을 통한 구매가 가능하다. 항공권

    2019-09-17 박성수 기자
  • [단독] 이스타항공, 맥스 여파로 내달부터 무급휴직 돌입… 日 노선도 운항중단

    이스타항공이 맥스 항공기 운항중단과 일본과의 갈등에 따른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무급휴직을 실시하는데 이어 일부 일본 노선에 대해 내년 3월까지 운항을 중단키로 한 것.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오는 10월부터 12

    2019-09-17 박성수 기자
  • KCGI, 조원태 회장 등 한진칼 임원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KCGI는 조원태 한진칼 회장과 석태수 대표이사 및 전현직 사외이사 3명을 대상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16일 밝혔다.소송 내용은 한진칼 임원들이 지난해 12월 5일 독립적인 감사선임을 저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단기차입금 1600억원을 조달해 한

    2019-09-16 박성수 기자
  • 플라이강원·에어로K 이어 에어프레미아까지… 신규 LCC '이륙준비' 완료

    에어프레미아가 변경면허를 발급받으며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규 저비용항공사(LCC) 3곳이 취항 준비를 마쳤다.플라이강원은 내달 첫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어로케이는 이달 중 항공운항증명(AOC)을 신청하고 내년 초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2019-09-16 박성수 기자
  • 현대글로비스, 5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편입

    현대글로비스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아시아-퍼시픽 지수와 코리아 지수에 5년 연속 동시 등재됐다고 16일 밝혔다.DJSI는 지속가능 경영 가치를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수 중 하나다.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미국 S&P 다우존스인덱스와 투

    2019-09-16 엄주연 기자
  • 택배업계, 생활물류법 전면 재검토 요구… "시장 혼란만 키운다"

    택배업계가 지난달 국회에 발의된 ‘생활물류법’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발의법이 현 택배 시장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시장 혼란이 우려된다는 주장에서다.한국통합물류협회는 지난 15일 이와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물류협회는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2019-09-16 김희진 기자
  • '벌크선은 오르고, 컨테이너선은 제자리'… 해운업계, 운임비 따라 '희비'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환경 규제를 앞두고 국내 해운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철광석 수요 증가로 벌크 운임지수는 9년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컨테이너 운임지수는 미·중 무역분쟁 등의 여파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벌

    2019-09-16 엄주연 기자
  • 현대상선, IT 주요업무 '클라우드 시스템' 전환 완료

    현대상선은 재무·회계(ERP) 시스템과 대화주 서비스가 포함된 홈페이지 등 주요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Cloud) 기반으로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오라클(Oracle)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다. 이번 1단계 작업이 성공적으로

    2019-09-16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