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매출 6조8506억 '사상 최대'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전년대비 10% 증가한 매출액 6조8506억원(연결기준)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은 여객부문 매출이 국제선 여객 수요 호조로 전년대비 7% 증가했다. 바르셀로나, 베네치아 신규 노선 안정화와 장

    2019-02-14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창립 50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

    대한항공이 오는 3월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사랑 감사’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총 세가지로 ‘50주년 기념 스탬프 모으기’, ‘당신의 베스트 대한항공’, ‘50일간의 행복을 나눕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50

    2019-02-14 박성수 기자
  • 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손실 5765억… 8년째 적자 지속

    현대상선이 지난해 576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8년 연속 적자 행진을 이어갔다.현대상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조2221억원, 영업손실 5764억7093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3.9% 늘었으나 영업손실폭은 확대됐다. 당기순손실은 8082억69

    2019-02-12 엄주연 기자
  • 제주항공, 창사 이후 최초 매출 1조 돌파

    제주항공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제주항공은 2018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조2594억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1012억원, 당기순이익 709억원의 잠정 영업실적을 12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대비 26.4% 늘어났으며,

    2019-02-12 이대준 기자
  • 대한해운, 지난해 영업익 1437억… 전년比 42.5% ↑

    대한해운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3346억원, 영업이익 143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4.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66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0.7% 줄었다.이는 대한해운이 2013

    2019-02-12 엄주연 기자
  • 독과점 해소냐 vs 좌석 운영 효율성이냐

    '알짜' 몽골노선 누가 잡을까… 아시아나항공 vs LCC 신경전 '치열'

    몽골노선 운수권 확보를 위해 아시아나항공과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치열한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몽골 노선 항공편 좌석의 효율성을, LCC는 독과점 해소 및 가격 인하를 근거로 맞서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말 몽골 노선

    2019-02-11 박성수 기자
  • 글로벌 M&A 효과… 매출 30% 급증

    CJ대한통운 매출 10조 눈앞… '영업익' 해외 뜨고 택배 지고

    CJ대한통운이 연 매출 10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지난해 매출은 9조2197억원으로 전년대비 2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27억원으로 3% 늘었다. 해외 인수합병(M&A) 성과가 실적에 반영돼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룬 것

    2019-02-11 김희진 기자
  • 제주항공, 상반기 승무원‧정비사‧일반직 등 300명 공개채용

    제주항공은 항공기 신규 도입과 노선 확대 등을 위해 상반기 300여명 규모의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채용 부문은 객실승무원과 정비사, 운송과 운항통제, 운항(일반), 인사, 교육, 구매, 재무기획, 영업, 마케팅, 대외협력, 안전보

    2019-02-11 박성수 기자
  • 티웨이항공, 지난해 매출 7319억원… 사상 최대 달성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5% 증가한 731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티웨이항공은 지방공항의 균형적인 노선 개발과 효율적인 기재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난 2014년부터 평균 34% 정도의 매출 증가율을 유지했다.지난해 회사

    2019-02-08 박성수 기자
  • 현대글로비스, 러 블라디보스토크에 거점 신설

    현대글로비스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신규 거점을 설립하고 극동 교두보를 확보했다.현대글로비스는 러시아 극동 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무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를 동에서 서로 가로지르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의 동쪽 끝 출발점이다. 블라

    2019-02-08 엄주연 기자
  • 진에어, 내달 31일부터 보라카이 운항 재개

    진에어는 3월 31일부터 인천~칼리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칼리보 노선은 주 7회 일정으로 현지 시각 기준으로 매일 인천에서 오후 7시 40분에 출발하며, 복편은 칼리보에서 다음날 0시 2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전 5시 55분에 도착한다.항공권 가격

    2019-02-08 박성수 기자
  • 주총서 표대결하려는 KCGI, 한진·한진칼에 전자투표제 도입 요구

    행동주의 펀드 KCGI가 한진과 한진칼에 전자투표제 도입을 요구했다. 3월 주총에서 표대결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KCGI는 지난 7일 법률법인 한누리를 통해 3월 개최하는 한진 및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 및 이후의 주총에서 전자투표

    2019-02-08 박성수 기자
  • 격납고 및 정비시설 없이 정상적 업무 가능할지 의문

    "하필 국토부 감독관 출신 업체에"… 아시아나항공, 중정비 외주 뒷말 무성

    아시아나항공이 C-CHECK(중정비) 업무 중의 일부인 Cleaning(세척)과 Access(기체 덮개 제거)를 외주업체에 맡기는 것을 검토 중인 상황에서 내정 유력업체의 부사장이 국토부 항공안전감독관 출신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국토부 출신이 정비업체로 재취업하면서

    2019-02-07 이대준 기자
  • 대한항공, 인도네시아서 고아원 기초공사 등 봉사활동

    대한항공은 사내봉사단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단원 10여명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마나도 지역에서 사랑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했다.마나도는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인 술라웨

    2019-02-07 박성수 기자
  • 지난해 3분기 기체결함 지연 94편…대한항공보다 50% 많아

    [단독] 아시아나항공, 중정비 일부 외주 검토… 안전 우려 제기

    아시아나항공의 정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아시아나항공이 항공기 중정비 업무 일부를 외부업체에 하청 주는 것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 7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항공기 정비 외주를 위해 여러 업체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암

    2019-02-07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