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대글로비스, 대학생 홍보대사 '영글로비스' 7기 발대식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영글로비스'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1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영글로비스 7기는 올해 말까지 현대글로비스 사업장 및 주요 행사를 취재한다. 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매입 브랜드인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마

    2019-03-08 엄주연 기자
  •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와 첫 단체협약 체결

    이스타항공은 지난 7일 조종사 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신영근 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해 안전운항과 동반성장을 위한 근로문화 구축을 다짐했다.양 측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협 합

    2019-03-08 박성수 기자
  • 경영문화개선책 완료…국토부 제재조치 지속할 명분 사라져

    국토부 숙제 끝낸 진에어… 제재조치 해제만 기다린다

    진에어가 국토교통부 제재조치 해제를 위해 제출한 경영문화 개선 대책을 모두 완료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경영문화 개선방안을 마무리한 가운데 진에어는 국토부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진에어는 사내이사 2명이 사임하면서 사내이사 2명, 사

    2019-03-07 박성수 기자
  • 에어서울,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 체결

    에어서울은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오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조규영 에어서울 대표와 박준상 키움히어로즈 대표 등이 참석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에어서울은

    2019-03-07 박성수 기자
  • CJ대한통운 '글로벌 M&A' 신중 모드… 박근태 대표 "旣법인 내실 다질 터"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가 해외 M&A 사업에 대해 “숨을 고르며 신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당분간은 동남아시아, 중국, 미국 등 앞서 인수한 해외 법인의 내실을 다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6일 롯데그룹 물류 법인 통합 행사에 참석한 박 대표

    2019-03-06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항공, 저소득층 학생 조식 지원에 1억원 쾌척

    아시아나항공은 6일 서울 중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2019 서울시 조식지원사업 기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아침식사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2019-03-06 박성수 기자
  • 황각규 롯데 부회장 "CJ대한통운 따라잡을 수 있게 성장해 달라""

    "2023년 매출 5조"… 통합 '롯데 글로벌로지스' 출범

    롯데그룹 물류 계열사 글로벌로지스와 로지스틱스가 통합 출범했다. 통합사명은 롯데글로벌로지스를 사용한다. 롯데글로벌은 양사 합병 5년 차를 맞는 2023년까지 매출 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6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통합 법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찬복

    2019-03-06 김희진 기자
  • 티웨이항공, 객실승무원 등 신입·경력 공개채용

    티웨이항공이 능력 있는 인재 모집에 나선다.티웨이항공은 오는 10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를 통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모집 부문은 △객실승무원(신입인턴)과 △일반직 영업, 홍보, 회계, 자금, 수입관리, 운송, IT 등 다양한 직군의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

    2019-03-05 이대준 기자
  • 실제 항공기 띄우기까지 적잖은 험로 예상

    충격에 빠진 항공업계, LCC 3곳 추가에 '인력 빼가기' 우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신규 면허가 3곳이 늘어나면서 항공업계 출혈경쟁이 예고된다. 더불어 조종사·정비사 등 전문 인력 확보 문제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5일 국토교통부는 항공사업면허 심사위원회를 열고 플라이강원,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에 대해 면허를

    2019-03-05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이사회서 조양호 회장 연임 안건 의결… 27일 정기주총

    대한항공은 5일 서소문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 57기 정기주주총회를 오는 3월 27일 개최하기로 했다.특히, 조양호 대표이사 회장의 이사 연임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건을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글로벌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델타항공과의

    2019-03-05 이대준 기자
  • 해외법인 20여곳-국내 물류 거점 1200곳

    年 매출 3조 물류공룡 탄생… 롯데 '글로벌+로지스' 6일 출범

    롯데계열 물류사 글로벌로지스와 로지스틱스의 통합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양 사는 지난 4일 합병등기 절차를 마치고 오는 6일 공식 출범식을 연다. 롯데는 물류 통합사가 연간 3조원의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존속법인은 글로벌로지스, 소멸법인은 로지스틱스다.통합

    2019-03-05 김희진 기자
  • 조양호 한진 회장 “업무상 실수, 인사상 불이익 없앤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임직원 사기를 높이기 위해 업무상 실수로 인해 징계를 받은 직원에 대해 더 이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4일 대한항공은 창사 50주년을 맞아 100년 도약을 위한 첫 단계로 징계 받은 직원들의 불이익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조양호 회장은 “성실

    2019-03-04 박성수 기자
  •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 나은 삶 꿈꾸도록 날개될 것”

    대한항공은 4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임직원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은 기념식에서 “지난 50년 동안 대한항공의 두 날개는 고객과 주주의 사랑, 그리고 국민의 신뢰였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 나은 삶을 꿈꿀

    2019-03-04 박성수 기자
  • 재활용 부품 회수 등 감가상각 극대화

    [단독] 아시아나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노후 비행기' 해체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노후 비행기 해체에 나선다. 항공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가상각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된다.4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기령 25년의 여객기 1대에 대해 해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내 항공사가 노후 비

    2019-03-04 이대준, 박성수 기자
  • 몽골노선, 좌석수 제한으로 항공회담 전보다 ‘퇴보’

    아시아나 손들어준 국토부… 몽골노선 놓친 대한항공·LCC 뒷말 무성

    국토교통부가 몽골노선 운수권을 아시아나항공에 배정하면서 대한항공과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LCC는 아시아나항공의 몽골노선 배정에 대해 특정 항공사 특혜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2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국토부의 운수권

    2019-02-27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