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2B 마케팅도 결국은 '사람', 숨은 바이어도 설득시켜라"… 빅투아 드 마제리 다쏘시스템 부사장

    B2B 마케팅은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어 하나의 메시지로 모두를 설득하기 어렵다고들 한다. 특히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이 일반 언어로 표현되기 힘든 것도 문제다. 반면 다쏘시스템은 '사람'에 집중하며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곧 비즈니스 성

    2025-10-07 유다정 기자
  • "한국 소비자, 광고로 구매 결정… '커머스 미디어'로 승부봐야"… 쯔 웨이 로 크리테오 아태지역 총괄

    크리테오가 소비자가 어디에 있든 적시에 제품과 메시지를 연결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정밀하게 지원하고 있다. 사람들이 실제로 쇼핑하고 결제하는 공간 자체가 광고판이 되는 커머스 미디어 시대. 이미 현재진행형임에도 업계인

    2025-10-02 유다정 기자
  • 故 이대봉 회장 1주기… 고향 합천에서 추모 행사 열려

    참빛그룹 창업주이자 서울예술학원(서울예고·예원학교) 이사장을 역임한 故 이대봉 회장의 1주기 추모 행사가 고인의 고향인 경남 합천에서 엄수됐다.1일 참빛그룹에 따르면 오늘 추모행사는 합천성당에서 이병우 주임신부 집전으로 열린 추모미사로 시작했다. 이어 합천군 대병면 선

    2025-10-01 유다정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AI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투덜이 스머프' 돼라"

    "투덜이 스머프가 되어보세요. 뭔가를 시작할 때 일단 '싫다'고 말하고 불평거리를 찾아보십시오."이성헌 돌고래유괴단 부대표가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2025 칸 라이언즈 서울'에서 'AI시대, 인간 만 할 수 있는 일'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2025-09-26 김진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AI 창작, 더 빠르고 단순하게" … 크리에이티브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인공지능(AI)이 창작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팀 슈티겔브룩스(Tim Stickelbrucks) Flux AI 대표는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2025 칸 라이언즈 서울'에서 올인원 생성형 스튜디오 '크레이시(CRAISEE)'를 선보이

    2025-09-26 김진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창작물에 '블록체인'을 더하다 … 콘텐츠 진품인증

    한 때 여러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프로필 사진을 수놓았던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와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 '딥 페이크' 범죄 사이에 과연 공통점이 있을까.김경신 파울러스 대표는 이 두 가지 현상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해 기존에는 엄청난 비용과

    2025-09-26 김진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돈의 본질에서 기회를 찾았다" … 박준석 하나銀 팀장, '머니드림' 3년 설득의 노하우 공개

    “은행이 올드하다는 인식을 깨려면 업(業)의 본질, ‘돈’에서 출발해야 합니다.”박준석 하나은행 미디어마케팅팀장은 26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 강연에서 지난 3년간 이어온 ‘머니드림’ 캠페인을 이렇게 규정했다. 커피 쿠폰 경쟁이 일상

    2025-09-26 이나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김아영 이노션 팀장 "럭셔리, 명품 아닌 공감으로 승부"

    김아영 이노션 팀장이 럭셔리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한 요소로 고객 경험마케팅을 꼽았다. 장인 정신이 담긴 제품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브랜드 아이텐티티로 공감을 얻어야 한다는 설명이다.김 팀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칸라이언

    2025-09-26 윤아름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권용규 배달의민족 상무 "'고객 환대' 경험은 배민 생태계 기반"

    "코로나 이후, 외식 산업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됐습니다. 디지털 호스피탈리티(digital hospitality)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입니다." 권용규 배달의민족 파트너성장센터 담당 상무는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 중인 '칸

    2025-09-26 최신혜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소비자의 작은 선택, 사회적 기여로" … CU·HSAD의 '마음보관 프로젝트' 이야기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거창한 구호를 넘어 생활 속 작은 행동으로 확산하고 있다. HSAD가 제안하고 CU가 완성시킨 '마음보관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은 모두 '지속가능성'에 주목했고 "누구나 쉽게, 반복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는 CSR 모델

    2025-09-26 김희선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추은진 대홍기획 팀장 "고객이 기대하지 못한 경험 줘야"

    추은진 대홍기획 CX 솔루션 팀장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방법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젊은 고객들은 새로운 경험과 감각에 대한 갈증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추 팀장은 타겟의 행동 유형과 니즈

    2025-09-26 윤아름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김형빈 토스 광고사업총괄 부사장, "광고의 본질은 유저 경험"

    “마케팅의 본질은 유저가 원하고 경험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아내는 것입니다”김형빈 토스 부사장은 25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에서 ‘토스, 유저가 경험하는 광고를 설계하다'를 주제

    2025-09-26 곽예지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김동길 디마이너스원 대표 "브랜드 알리기 보다 순수한 목적성이 먼저"

    “캠페인의 출발점은 브랜드 노출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순수한 목적성이다”김동길 디마이너스원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 행사에서 이 같이 말하며 캠페인의 본질은 브랜드 홍보가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위한 순수한

    2025-09-25 이가영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김정아 이노션 CCO "광고를 영화로 … 브랜디드 크리에이티브의 진화는 계속된다"

    "많은 사람들이 광고의 시대는 지났다고 말하지만,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는 영화 등으로 영역이 확장되며 색깔이 희석됐을 뿐, 브랜드와 관련된 크리에이터들의 활동들은 예전보다 훨씬 더 다채로워지고 있습니다."김정아 이노션 CCO(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부사장)는 25일 서울

    2025-09-25 전한신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김지욱 메리고라운드컴퍼니 대표 “진정성 있는 휴먼 IP가 광고의 설득력을 결정”

    “최근 AI(인공지능)가 발달하면서 이를 활용한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만이 서사와 감정을 만들며, 진정성이 있는 휴먼 IP는 광고의 설득력을 결정합니다.”김지욱 메리고라운드컴퍼니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2025’에서

    2025-09-25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