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라는 공통 모델을 축으로 서로 다른 산업군의 브랜드 9곳이 한 편의 광고 안에 모였다. '함께할 때 더 즐겁다'는 모토의 짐빔이 이례적인 브랜드 협업 사례를 만들어 내며 호평받고 있다.16일 브랜드브리프 취재 결과, 짐빔 코리아가 최근 선보인 '원영이의 꿈, 함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을 구축해 온 크리에이티브 리더 수잔 크레들(Susan Credle)이 올해의 '라이언 오브 세인트 마크(Lion of St Mark)' 수상자로 선정됐다.12일 칸라이언즈에 따르면 수잔 크레들의 커리어는 BBD
포뮬러원(F1)이 디지털 팬 경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팬은 글로벌 팬덤의 1%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팬들은 디지털에서 F1을 접하기 때문이다. 이에 F1과 글로벌 CRM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와의 관계는 단순 스폰서십을
"어? 이거 AI 아닌가요?"올해 초, 설을 앞두고 공개된 G마켓 광고에 H.O.T.의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 등 5인이 전원 모습을 드러내자 온라인에는 때아닌 AI 논쟁이 벌어졌다. 1990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은 전설적인 아이돌 H.O.T.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이 시니어 시장의 본격적 확장을 앞두고 있다. 작지만 중요한 니즈의 발견부터 생애 전반을 함께하는 라이프 파트너 모델까지, 일본 기업들은 고령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재해석하고 있다.17일 브랜드브리프는 TBWA 시니어랩(Senior La
전선영 용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전 국민공감비서관)가 말솜씨와 스펙, 성과 중심의 평가가 일상이 된 사회에서 '사람은 언제 드러나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태도와 책임의 문제를 다시 묻는다.12일 이정서재에 따르면 전선영 교수가 쓴 '사람의 품격'은 말 잘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에는 참여도(engagements), 가입자 수, ROAS(광고 투자 수익률) 등 성공을 측정하기 위한 자체적인 내부 지표가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형성되는 브랜드의 인상과 인식인 경우가 많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크리에이티비티 및 마케팅 효과 어워드인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가 맥도날드(McDonald’s)를 2026년 올해의 광고주(Advertiser of the Year)로 선정했다. 맥도날드가 해당 상을 수
코카콜라(Coca-Cola)의 상징인 북극곰(Polar bears)이 경쟁사 펩시(Pepsi)의 광고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북극곰은 콜라 전쟁의 오랜 주제인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과연 어떤 맛을 선택했을까? 2일 업계에 따르면 펩시는 세계 최대의 광고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