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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런치 재출시 3주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한국맥도날드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돌아온 점심시간 할인 혜택 플랫폼 ‘맥런치’가 재출시 이후 3주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2월 맥런치 재출시 이후 맥도날드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상승했다. 맥런치가 판매되는 점심시간대의
2021-03-23 김보라 기자 -
"닭으론 부족해"… 치킨업계, 맥주전쟁 본격화
국내 치킨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차별화를 위한 돌파구로 맥주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생맥주를 페트병에 담아 배달하는 형태가 아니라 직접 생산하는 수제맥주까지 선보이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최근 경기도 이천에 자체 양조공장을 완공, 올해 상반
2021-03-17 김보라 기자 -
한국맥도날드 "작년 매출 9800억원… 올해 다각도로 투자"
"지난해 한국맥도날드는 가맹점 포함 전체 매출 9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 가맹점을 제외한 매출은 7900억원으로 9.1% 성장했습니다."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취임 1주년 메시지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온라인
2021-03-16 김보라 기자 -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창업주, 사회환원 위해 100억 사재출연
교촌에프앤비는 창업주 권원강 前 회장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회환원을 위한 사재 100억원을 출연한다고 14일 밝혔다.권 창업주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통한다. 젊은 시절 가족의 생계를 위해 노점상, 해외건설노동자, 택시 기사 등을 거치다 40세에 교
2021-03-14 김보라 기자 -
"매물 쏟아지는데"… 외식 프랜차이즈 새주인 찾기 난항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잇달아 나오고 있지만 새주인 찾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경제 불황에 최저 임금 등 악재가 쌓이는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업환경이 악화되면서 매각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2021-03-11 김보라 기자 -
맥도날드 이어 버거킹도 가격 인상… 최대 300원 올라
버거킹이 12일부터 원자재 및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가격이 인상된 메뉴는 버거류 9종을 포함해 총 17종이다. 평균 인상률은 1.2%로, 인상폭은 와퍼(200원), 바삭킹(100원), 콜라(100원) 등 100원~30
2021-03-11 김보라 기자 -
외식 브랜드만 33개… 놀부, 문어발 확장 괜찮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불투명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놀부가 영토 확장에 적극 나섰다. 연초부터 종목과 업태를 가리지 않고 브랜드 다각화를 이어가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9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따르면 이날
2021-03-09 김보라 기자 -
SPC 배스킨라빈스, 2월 이달의 맛 '아이스 밀카 초콜릿'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초콜릿 브랜드 ‘밀카’와 캐릭터 ‘슈퍼픽션’과 손을 잡고 2월 이달의 맛 ‘아이스 밀카 초콜릿’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로 사랑을 전하는 ‘BIG LOVE’ 콘셉트를 적용했다. 크리에이티브
2021-02-25 김보라 기자 -
'빅맥'도 오른다… 맥도날드 최대 300원 인상
맥도날드는 오는 25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가격 조정 대상은 버거류 11종을 포함해 총 30종 품목이며, 최소 100원에서 최대 300원 인상된다. 전체 품목의 평균 인상률은 2.8%다.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은 4500원에서 4
2021-02-19 김보라 기자 -
뚜레쥬르 이어 파리바게뜨도 가격 인상… 평균 5.6%↑
파리바게뜨는 19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가격은 약 2년여만에 이뤄진 것으로 인상되는 품목은 파리바게뜨가 취급하는 총 660개 품목 중 약 14.4%에 해당하는 95개 품목이다. 평균 인상폭은 5.6%다.주요 인상 품목은 ’땅콩크림빵’이
2021-02-18 김보라 기자 -
코로나 '4차 유행'오나… 외식업계, 또 영업 제한될까 '긴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의 기로에 서면서 외식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3개월 만에 간신히 진정국면으로 접어드나 싶었지만 최근 확진자가 600명대로 급증했기 때문이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
2021-02-18 김보라 기자 -
bhc치킨, 닭고기 가격 인상폭 60억원 본사 부담… 상생 경영 강화
bhc치킨이 상생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bhc치킨은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육계 매입비가 인상되면서 가맹점 공급가 유지를 통한 가맹점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부터 육계 시세 상승으로 인한 매입비 인상에도 불구하고 AI로 인한 어려움을
2021-02-17 김보라 기자 -
몸집 키우는 맘스터치… 업계 1위 맹추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점포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맘스터치가 출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격적으로 매장 수를 늘리면서 국내 1위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GRS의 롯데리아를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17일 각 사에 따
2021-02-17 김보라 기자 -
파리바게뜨 '아시안 퀴진' 론칭··· HMR 라인업 확대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가 자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새로운 라인으로 ‘아시안 퀴진(Asian Cuisine)’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0월 ‘셰프가 만든 간편한 한 끼 식사’라는 슬로건으로 ‘퍼스트 클
2021-02-17 김보라 기자 -
'코로나에 날개짓' 교촌치킨, 가맹점 매출 기준 사상 첫 '1조' 돌파
치킨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이하 교촌)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교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4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가 늘어난 410억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
2021-02-15 김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