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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지난해 성과급 360% 책정… "무선통신 가입회선 KT 추월 성과 반영"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임직원 성과급을 2022년보다 110%p오른 360%로 결정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사내공지를 통해 경영성과급을 기본급의 360%로 책정했다고 밝혔다.앞서 LG유플러스는 성과급 규모가 450%에서 250%로 줄어든 바 있다. 결정
2024-02-13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스포츠 커뮤니티 ‘스포키’서 핸드볼 생중계 시작 外
◆LGU+, 스포츠 커뮤니티 ‘스포키’서 핸드볼 생중계 시작LG유플러스는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가 야구·농구·배구에 이어 국내 핸드볼 리그 생중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스포키는 종목별 국내외 리그 중계와 최신 뉴스, 각종 방송 영상을 제공하는 플랫
2024-02-13 김성현 기자 -
네이버웹툰, 첫 흑자 달성… 美 IPO 기대감 커진다 [N-경제포커스]
네이버웹툰이 분사 이후 첫 흑자를 기록하면서 미국 내 기업공개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2017년 분사 이후 6년만에 첫 EBITDA(상각전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EBITDA는 세금 등 비용을 반영
2024-02-13 김성현 기자 -
멈춰선 방통위 시계 다시 돌아간다… 김홍일號, 2인 체제에도 정상화 '잰걸음'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방송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안건 등 쌓여있던 중요 정책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있다. 주요 위원 부재에 따른 '2인 체제'에도 불구하고, 김홍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업무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13일 방통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올해 들어 산적
2024-02-13 신희강 기자 -
SKT, 호주 기업 손잡고 AI 수의 진단 솔루션 ‘엑스칼리버’ 상반기 현지 공급
SK텔레콤은 호주 최대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에이티엑스(ATX)와 AI 기반 수의 진단 보조 솔루션 '엑스칼리버(X Caliber)' 유통 상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양사는 지난해 11월 엑스칼리버 활용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100일이 채
2024-02-13 신희강 기자 -
LGU+, AI 활용 ‘보이스피싱’ 피해방지시스템 구축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스미싱 위험을 차단하는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은 사내 피해대응 정보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외부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종합 분석하는 솔루션이다.시스템은 ‘U+스팸차단’을 통해
2024-02-12 김성현 기자 -
성과급 '0'… 반도체 직원들의 썰렁한 명절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직원들 상당수가 올해 성과급을 받지 못하면서 예년처럼 풍요로운 설 명절을 즐기기가 어려워졌다. 일부 격려금을 받긴 했지만 SK하이닉스 직원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 같은 상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반도체업계에 한숨이 길어지고 있
2024-02-11 장소희 기자 -
중소 알뜰폰업계, 단통법 폐지에 '경쟁력 약화 우려' 한목소리
저가요금제 확대와 정부의 단통법 폐지 계획 발표로 알뜰폰 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알뜰폰을 취급하는 매장과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찾아 이야기를 들어봤다.설 연휴를 앞둔 주중 저녁 시간대 알뜰폰 매장을 찾았다. 인터넷에서 찾아봤을 때는 ‘알뜰폰
2024-02-11 김성현 기자 -
"설 연휴 없다"… 반도체·디스플레이 24시간 '풀가동'
설 연휴에도 우리 경제 주축인 반도체·디스플레이는 물론 철강과 정유·석유화학 업계는 24시간 불을 밝힌다.생산라인 특성상 잠시라도 멈출 수 없기에 연휴 기간 내내 공장을 풀가동해야 한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경기도 화성·기흥·평택과 경기도 이천·충북 청주의 생산 라
2024-02-10 박지수 기자 -
"택배 문자 무심코 클릭했다가는"… 설 연휴 노린 '스미싱 범죄' 주의보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택배 배송 확인 등을 사칭한 사이버 공격이 활발히 전개될 전망이다. 문자 속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URL)를 무심코 클릭했다가는 개인정보는 물론 금전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9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12일
2024-02-09 신희강 기자 -
크래프톤, 지난해 영업익 7680억원… 전년比 2.2%↑
크래프톤이 지난해 매출 1조9106억원, 영업이익 768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1%, 2.2%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5346억원, 영업이익 164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8%, 30.3% 늘어났다.지난해
2024-02-08 김성현 기자 -
넥슨, 지난해 영업익 1조2516억원… 전년比 30%↑
넥슨이 지난해 매출 3조9323억원, 영업이익 1조2516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연간기준 환율을 적용했을 때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영업이익은 30% 증가했다.넥슨은 “지난해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블루 아카이브’ 등 라이
2024-02-08 김성현 기자 -
대세는 '폴더블'… 삼성·화웨이 이어 애플도 접는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폴더블로 기술 주도권을 잡으려는 기업들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예상보다 폴더블폰 시장은 더디게 성장하고 있지만 중국 화웨이가 선두 삼성을 잡기 위해 다양한 폼팩터의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고 애플도 폴더블 신제품 준비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2024-02-08 장소희 기자 -
[컨콜] KT “엠모바일·텔레캅 등 계열사, 구조조정 검토한 것 없다”
KT가 KT엠모바일과 KT텔레캅 등 계열사 구조조정에 대해 검토한 것 없다고 일축했다.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전무)는 8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시장에서 헬스케어 사업, 텔레캅과 엠모바일 등과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검토한 사항이 없다”고 말했
2024-02-08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카카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外
◆카카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획득카카오는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Top 1%’로 선정됐다고 밝혔다.S&P 글로벌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다우존스지
2024-02-08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