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현대카드와 ‘넥슨 현대카드 에디션2’ 출시LG헬로비전, 오리지널 콘텐츠 ‘꽃보다 미소’ 첫 방송티빙, ‘환승연애4’ 시청 데이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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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LCK컵 중계로 SOOPTV 시청률 3배 증가SOOP은 LCK컵 개막 이후 SOOPTV 주간 평균 시청률이 대회 편성 전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다.SOOPTV는 별도의 앱 설치나 연결 과정 없이 고화질 중계를 제공하고 있다. 중요한 교전 장면이 쉼 없이 이어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 특성상, 경기를 즐기는 유저들이 케이블 채널로 대거 유입됐다는 분석이다.경기별 데이터에서도 지난 18일 진행된 ‘DRX vs T1’ 경기의 평균 시청 시간이 약 1시간 15분에 달하는 등 유저들이 TV 채널의 고화질 송출을 통해 장시간 경기에 몰입하고 있음이 나타났다.또한 SOOPTV는 유저들이 보다 몰입감 있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LCK LIVE 중계 시 세트 종료 후 광고를 편성하는 대신 해당 세트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를 연속 편성한다. 이후 다음 세트 중계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넥슨, 현대카드와 ‘넥슨 현대카드 에디션2’ 출시넥슨은 현대카드와 게임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넥슨 현대카드 Edition2’를 출시했다.넥슨 현대카드 Edition2는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넥슨팩’과 넥슨의 대표 모바일게임 중 하나인 ‘마비노기 모바일’ 유저들을 위한 ‘마비노기 모바일팩’ 총 2종으로 선보인다.게임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로 적립해준다. 그 외 일상적인 결제에서도 월 최대 8000 포인트까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한 포인트는 넥슨에서 운영하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LG헬로비전, 오리지널 콘텐츠 ‘꽃보다 미소’ 첫 방송LG헬로비전은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꽃보다 미소’를 더라이프에서 첫 방송한다.꽃보다 미소는 중장년층 엄마들의 치아 건강과 자존감 회복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엄마들의 삶을 조명하며 효도와 힐링, 감동의 메시지 등 차별적 가치를 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직접 엄마의 사연을 신청하는 사연 모집 형식으로 진행된다. 가족들이 엄마의 사연을 보내면 출연진이 직접 엄마를 찾아가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연자로 선정된 엄마는 전문의의 진단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등 개인별 맞춤 치과 치료를 받게 된다.방우태 LG헬로비전 PD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도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티빙, ‘환승연애4’ 시청 데이터 공개티빙이 화제의 중심 ’환승연애4‘ 시청 데이터를 공개했다.단일 회차 공개 기준 최고 신규 구독 기여를 기록한 회차는 19회다. 일본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13-14회를 동시에 공개한 날은 전 시즌 통틀어 공개 당일 기준 최고 일일 신규 구독 기여를 기록했다.또한 새로운 출연진이 공개된 1회는 가장 높은 시청UV를 기록하며 시리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증명했다. 여기에 콘텐츠에 대한 강한 몰입도를 보여주는 완주율은 9회차가 가장 높았다.티빙 관계자는 “데이터가 증명하듯 매 회차가 이번 시즌을 레전드로 만든 결정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SOOP, 조훈현 9단 VS 유하준 초단 맞대결 성사SOOP은 스포츠 오리지널 콘텐츠 ‘SOOPER MATCH’를 진행한다SOOPER MATCH는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만남과 대결을 SOOP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라이브 중계와 실시간 소통이 결합된 플랫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SOOPER MATCH 타이틀은 ‘세대를 잇다’로, 한국 바둑의 거장 조훈현 9단과 그가 보유했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경신한 신예 유하준 초단의 맞대결이 성사됐다.SOOP은 “앞으로도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 최적화된 마인드스포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CJ ENM, 6개 작품 ‘2026 비저너리’ 선정CJ ENM이 6개 작품을 ‘2026 비저너리’로 선정했다.CJ ENM 비저너리는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비저너리는 2025년 방송, 영화, 음악, OTT 등 전 분야의 CJ ENM IP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흥행 성과, 플랫폼 기여도, 대중 인지도 등을 기준으로 1차 평가를 거친 뒤, CJ ENM 선정 위원회 20여 명의 심층 리뷰를 통해 ‘IP 지속가능성’과 ‘캐릭터 임팩트’를 중심으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CJ ENM 관계자는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로서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지속 가능한 K콘텐츠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마이오렌지와 기부 캠페인 FUNding 진행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기부 캠페인 ‘에러: 버그 패치가 필요합니다’ 펀딩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사회 시스템 속 문제를 게임처럼 해결한다’는 콘셉트로 청소년들의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제작을 지원한다. 그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자발적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임팩트 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와 협력한다. 마이오렌지는 인공 지능에 기반한 소셜 임팩트 성과 솔루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관과 단체를 발굴하는 회사다.희망스튜디오는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마일게이트 창작 지원 프로그램 ‘CCL’ 7기 참가자들이 재능 기부로 개발한 웹 게임을 캠페인에 적용했다. 기부자는 게임 속 ‘명예의 전당’에 희망스튜디오 닉네임을 등록할 수 있어 게임을 하듯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은 기부자 재능과 파트너사의 역량을 결합해 사회문제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웹젠, 드래곤소드 PC방 이벤트 시행웹젠이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 PC방 이벤트를 진행한다.제휴 PC방과 ‘피카플레이(PICAPLAY)’가 설치된 PC방에 방문한 모든 게임 회원들에게 캐릭터 소환권인 ‘영롱한 여신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전국의 피카플레이 설치 PC방에서는 2월 22일까지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드래곤소드를 30분 이상 플레이하면 7일간 일자별 보상으로 PC방 마일리지와 함께 캐릭터 소환권과 게임 재화 등을 포함한 달성 보상을 받을 수 있다.이 중 특별 제휴를 맺은 PC방에 한해 먹거리 미션과 음료 쿠폰 이벤트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PC방 20곳에서는 ‘드래곤소드’ 음료 메뉴 주문 시 게임 아이템이 포함된 쿠폰을 음료와 함께 얻을 수 있다.◆NHN링크, ‘경기 컬처패스’ 할인혜택 확대NHN링크는 ‘경기 컬처패스’ 사업 공연·전시·스포츠 분야 공동사업자로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사업이다. NHN링크는 축적한 노하우와 시장 영향력 등을 인정받아 경기 컬처패스 공연·전시·스포츠 분야 유일의 공동사업자로 선정됐다.올해는 티켓링크에서 판매되는 공연·전시·스포츠 전 상품에 경기 컬처패스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경기도 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도록 상품 범위가 확대되면서 사용처가 늘었다.NHN링크 관계자는 “문화와 관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계속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타이베이 게임쇼서 첫 시연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출품해 대만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연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 넷마블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를 통해 콘솔 기반 시연 빌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빌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는 초반 콘텐츠와 오픈월드 모험, 보스 공략 전투 등을 포함한다.또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글로벌 게임쇼에 적극 참여했다. 지난해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참가자 설문에서 응답자의 95%가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넥슨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내달 중국 출시넥슨은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데이브 더 다이버(이하 데이브)’를 내달 6일 중국에 출시한다.데이브는 정식 출시 이후 해양 탐험과 스시집 운영을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과 대중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누적 판매 700만장을 달성했다. 중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데이브’ 모바일 버전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UI 시스템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중국에서 ‘데이브’의 현지 서비스명은 ‘잠수부 데이브(潜水员戴夫)’로, 글로벌 흥행작을 서비스한 XD 네트워크가 서비스를 담당한다. 유료 패키지 방식으로 판매되며, PC,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한다.황재호 민트로켓 대표는 “현지 퍼블리셔 XD 네트워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