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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첨단산업 스타트업' 정조준… 韓도 불확실성 확대
미국이 중국 첨단 반도체와 양자컴퓨팅, 인공지능(AI) 등 3개 분야에 투자를 전면 금지하고 나섰다. 미국 자본의 사모펀드(PE)와 벤처캐피탈(VC) 등의 대중(對中) 투자가 우선적으로 영향을 받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등 동맹국들에 참여를 촉구할 가능성이 커 압박
2023-08-10 장소희 기자 -
삼성전기 신입사원, '입사 1주년 기념 지역 봉사활동'
삼성전기는 신입사원이 입사 1주년을 기념해 사업장 인근 지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로 첫발을 내딛고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신입사원들을 축하하고, 신입사원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업 문화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
2023-08-10 이성진 기자 -
삼성에 印 시장 뺏긴 中 스마트폰, 자국서도 '힘드네'
스마트폰 시장 불황과 수요 양극화로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이 자국 시장에서도 힘을 잃고 있는 모습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 비보의 6월 중국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했다.비보, 오포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부진으로
2023-08-10 이성진 기자 -
펄어비스, 2분기 영업손실 141억..."IP 서비스 강화할 것"
펄어비스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손실 14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6% 감소한 78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손실은 44억원을 기록했다.회사는 광고선전비 증가와 임직원 자사주 상여를 포함한 인센티브가 일회성
2023-08-10 박윤경 기자 -
NHN, 2분기 매출, 영업익 각각 7.8%, 302% 증가… 5514억, 209억
NHN의 연결기준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7.8% 551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2.1% 증가한 209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웹보드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3.0% 증가한 1072억원을 기록했다
2023-08-10 김병욱 기자 -
게임업계 2분기도 우울… '다변화-글로벌' 사활
넥슨을 제외한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2분기에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일 전망이다. 장르 다변화와 플랫폼 확장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으로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점쳐진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게임사들이 2분기 실적 발표에 들어갔다.카카오게임
2023-08-10 신희강 기자 -
위메이드-액토즈소프트, 5000억 규모 ‘미르2·3’ 라이선스 계약 체결
위메이드가 ‘미르의전설2’ 지식재산권(IP)을 놓고 소송전을 벌였던 액토즈소프트와 대승적 합의를 이뤘다.9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자회사 전기아이피를 통해 액토즈소프트와 '미르의 전설2·3'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 전설2
2023-08-09 신희강 기자 -
엔비디아, 차세대 '슈퍼 AI 칩' 공개...SK하이닉스 이어 삼성도 'HBM 공급'
그래픽처리장치(GPU) 1위인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AI 시대에 불을 지폈다. 이 칩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최신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가 탑재되며 국내 반도체업계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023-08-09 장소희 기자 -
서울바이오시스, 2분기 영업손실 142억원… 적자 확대
서울바이오시스는 올 2분기 매출 1203억원, 영업손실 142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 증가했지만, 적자 폭은 확대됐다.최은호 서울바이오시스 IR담당 상무는 "세계적인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광소자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광소자가
2023-08-09 이성진 기자 -
크래프톤, 2분기 영업익 1315억… 전년비 20.7% 줄어
크래프톤은 올 2분기 매출 3871억원, 영업이익 131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6%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20.7% 줄었다. 크래프톤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주요 콘텐츠의 하반기 출시 집중으로 매출이 안정
2023-08-09 김병욱 기자 -
넥슨, 2분기 영업익 2640억…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넥슨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276억엔(한화 26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944억엔(한화 90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다. 순이익은 245억엔(한화 2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넥
2023-08-09 박윤경 기자 -
이통3사, 태풍 '카눈' 대비 비상대응체제 돌입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하면서 이동통신 3사가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대응체제에 나섰다. 9일 각 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달 31일부터 태풍에 대비해 통신 시설 사전 점검 및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구체적으로 강풍 대비 지선 점검 및 보강, 국소 위
2023-08-09 김병욱 기자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中 성장 기지개, 결과물 집대성할 시기"
장현국 대표가 중국 시장의 성장세를 고려해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고 천명했다.장 대표는 9일 위메이드 2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 시장인 중국이 성장의 기지개를 펴고 있다"며 "중국에서 진행한 여러 사업과 소송·분쟁의 결과물을 집대성할 시기가
2023-08-09 신희강 기자 -
英 반도체 기업 ARM, 나스닥 상장 추진… "애플-삼성 등 투자"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이 최대주주로 있는 영국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암(ARM)의 미국 나스닥 시장을 추진한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그룹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달 중 정식 신청할 예정이다. 영국에 본사를
2023-08-09 조재범 기자 -
네오위즈, ‘방구석 인디 게임쇼 2023’ 개막
네오위즈는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들이 참가하는 ‘방구석 인디 게임쇼 2023 (이하 비익스 2023)’가 오는 10일 개막한다고 9일 밝혔다.‘비익스 2023’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온라인 인디 게임 페스티벌이다. 네오위즈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
2023-08-09 박윤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