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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통신·미디어 전문가’ 김성수 신임 CEO 선임
SK브로드밴드는 김성수 유선/미디어사업부장을 신임 사장(CEO)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김성수 신임 사장은 SK그룹 내에서 30여 년간 마케팅 전략 및 고객 기반 확대 등 다양한 통신/미디어 사업에서 역량을 발휘해 왔다.김 사장은 SK텔레콤에서 Smart Devi
2025-10-30 강필성 기자 -
[컨콜] SKT “에이닷 유료모델 내년 상반기 출시 … 구독·결합상품 형태”
SK텔레콤이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의 유료모델을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SKT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에이닷 정식 출시 이후 2년여 만에 1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한 것은 지속적인 내부 서비스 고도화와 외부 플랫폼으
2025-10-30 강필성 기자 -
SK AX, 김완종 CCO 신임 사장으로 승진 선임
SK AX는 김완종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신임 사장으로 승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국내 산업 전반에서 AX(AI Transformation) 확산이 본격화되고 기업들의 성과 창출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한 시점에서 김 사장이 흐름을 주도할 적임자라는 평가다.김 사장
2025-10-30 김성현 기자 -
SK스퀘어, 김정규 SK(주) 비서실장 신임 대표로 선임
SK스퀘어는 김정규 현 SK주식회사 비서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SK스퀘어 이사회는 김정규 사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향후 주주총회 등을 통해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다.김정규 사장은 1976년생으로, SK주식회사 비서실장과 SK
2025-10-30 김성현 기자 -
[컨콜] SKT “과열 유발하는 이탈고객 회복보다는 질적인 고객·매출 회복에 집중”
SKT가 향후 이탈 고객 수 회복 노력 보다는 본질적 경쟁력 강화에 따른 질적인 고객·매출 회복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T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 7월 14일까지의 위약금 면제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당사는 고객 신뢰 회복을
2025-10-30 강필성 기자 -
[프로필] 정재헌 SKT CEO
SK텔레콤은 2026년도 정기인사에서 정재헌 대외협력담당(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 법조인 출신 SK텔레콤 대표는 첫 사례다.정재헌 CEO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9기를 수료했다. 이후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서울중앙지법
2025-10-30 김성현 기자 -
[컨콜] SKT “해킹 여파로 3Q 매출 5000억원 감소 … 내년부터 실적 정상화”
SK텔레콤이 3분기 실적에서 해킹 영향에 따른 이동통신 매출 감소가 5000억원에 달했다.SKT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된 3분기 실적 영향은 대부분 매출에서 발생했다”며 “고객감사패키지 영향으로 8월 통신요금 50% 할인이 가장 큰
2025-10-30 강필성 기자 -
SKT,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 신임 CEO로 선임
SK텔레콤은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정재헌 CEO는 법조인 출신으로 2020년 법무그룹장으로 SK텔레콤에 합류했다. 2021년 SK스퀘어 설립 시 창립 멤버로서 투자지원센터장을 담당했고 전략·법무·재무 등 회사의 주요 부서를 총괄
2025-10-30 김성현 기자 -
삼성SDS, 3분기 영업익 2323억원 … 전년比 8.1% ↓
삼성SDS는 3분기 매출이 3조3913억원, 영업이익은 2323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5.0%, 영업이익은 8.1%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삼성SDS 관계자는 “물류 부문 해외 해상 운임이 저조했다”며 “SI 부문과 ITO(IT시스템 아웃소
2025-10-30 김성현 기자 -
[컨콜] SKT “3Q 배당 안한다 … 향후 배당 지속 노력”
SK텔레콤이 실적 악화로 인해 3분기 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SKT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며 “향후 현금 흐름 및 재무 여건 개선에 따라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
2025-10-30 강필성 기자 -
SKT, ‘25년만에 적자’ 3Q 별도 영업손실 520억 … 해킹 사태 영향
SK텔레콤이 별도 기준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25년만에 분기사상 첫 적자전환했다.SKT는 30일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이 5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2조66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2025-10-30 강필성 기자 -
LG CNS, 3분기 누적 매출 4조1939억원 … 성장세 지속
LG CNS가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한 1조5223억원, 영업이익은 15.8% 감소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조1939억원, 영업이익 339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9%, 8.7% 성장세를 이어갔다.영업이익
2025-10-30 김성현 기자 -
SKT,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 … T팩토리 성수 체험형 전시
SK텔레콤은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한 ‘T-스타디움(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 팝업 전시를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8일 처음 방영한 ‘피지컬: 아시아’는 넷플릭스 예능 흥행작인 ‘피지컬
2025-10-30 강필성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 “로컬 SME(중소사업자)의 디지털 비즈니스 확장 지원할 것”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APEC 행사가 개최중인 경주에서 로컬 SME(중소사업자)와 콘텐츠가 지역 대표 브랜드와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I 교육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겠다고 30일 밝혔다.최 대표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열리는 ‘비로컬위크’ 캠페인 현장을 찾았다. 경
2025-10-30 김성현 기자 -
kt cloud, 노르마와 기술 협력 … K-양자 생태계 이끈다
kt cloud는 양자 컴퓨팅 전문 기업 노르마와 ‘융합형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양자 클라우드 시장에서 국내 기술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2025-10-30 강필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