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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작년 매출 42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42조9978억원, 영업이익 12조4103억원, 순이익 9조6162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29%를 나타냈다. 이는 반도체 시
2022-01-28 조재범 기자 -
LGU+, 외부 인재 영입 눈길... 황현식 대표 '탈통신' 가속페달
"혁신적인 서비스를 더욱 발전 시켜 플랫폼 사업으로 성장시키면 미래 성장 사업이 될 수 있다."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 콘텐츠·데이터 등 신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를 방증하듯 해당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잇달아 영입하면서
2022-01-28 신희강 기자 -
'코로나 2년' 전자업계, ESG 경영 가속 눈길
'코로나 팬데믹'이 만 2년이 지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상생'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역대급' 실적을 거둔 전자업체들은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협력사 금융지원도 강화하며 내수 활성화에 크
2022-01-28 이성진 기자 -
"삼성 요구 있었다더니"… 변호인 질문엔 "기억 안 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의혹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증인 진술에 모순점을 추궁하기 위한 변호인단의 반격이 이어졌다. 변호인단은 검찰의 진술조서를 제시하며 증인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는 점을 부각했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
2022-01-27 조재범 기자 -
LG전자, 생활가전·TV 실적 '쌍끌이'...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LG전자가 지난해 생활가전과 TV 사업에서만 40조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74조 7000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매출 달성에 성공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물류비 부담이 높아져 수익성엔 타격을 입는 동시에 차량용 전장사업을 담당하는
2022-01-27 장소희 기자 -
KT, 구현모·박종욱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안전보건 분야 강화
KT가 구현모, 박종욱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27일 KT는 박종욱 KT 경영기획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박 대표이사의 임기는 27일부터 올해 정기주주총회일까지다.KT는 "KT 안전보건 분야의 독립적이고 전문화된 경영체계 마련을 위해 KT 안전보건 업
2022-01-27 김동준 기자 -
[컨콜]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비용, 지속적인 원가상승 요인"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VS사업에서 차량용 반도체 구매 비용 상승 문제는 점차 완화되는 국면"이라면서 "다만 차량용 반도체 분야 구조적 이슈가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여전히 내포하고 있고 원가상승 요인으로 지속적으로
2022-01-27 장소희 기자 -
[컨콜] LG전자 "작년 올레드TV 판매량 전년 대비 2배 성장"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레드TV는 선진시장인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수요가 견고했고 지난해 4분기에는 전년 대비 60% 이상 성장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도 신모텔 출시와 기존 제품 경쟁력 기반으로 압도적으로 시장을 주도
2022-01-27 장소희 기자 -
[컨콜] LG전자 "LG마그나 출범 후 글로벌 고객군 확대 성과"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마그나 출범 이후 밸류체인 전반에서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며 "고객 계약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할 순 없지만 기존 북미 거래선 외에 유럽과 아시아에서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2022-01-27 장소희 기자 -
[컨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확실한 자리매김"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오브제컬렉션 가전 라인이 경쟁사인 삼성 비스포크보다 늦게 출시됐지만 공간 가전 분야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며 "얼음정수기 냉장고나 워시타워 등 우리만 있는 제품으로 차별화해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이어
2022-01-27 장소희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 지적재산권 보호 총력… 중소형 OLED '초격차' 유지
중소형 OLED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지적재산권(IP) 보호에도 총력을 기울이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시장에서 선도 지위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27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 9조600억원, 영업이익 1조3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
2022-01-27 이성진 기자 -
방통위, 메타버스 협의체 출범... 논의 ‘설왕설래’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주관하는 ‘메타시대 추진단’이 야심차게 출범했지만 시작부터 엇박자를 내고 있다. 현장에서는 자기 분야와 관련된 내용만 늘어놓는 어수선한 모습이 연출됐다.방통위는 27일 줌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산학연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체
2022-01-27 김성현 기자 -
LG전자, 작년 매출액 사상 첫 70조 돌파...4Q 분기 매출 첫 '20조'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분기 기준으로 처음 20조 원대 매출액을 달성한 데 이어 연간 기준으로 매출액 70조 원 벽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썼다.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이 74조 7216억 원, 영업이익은 3조 8638억 원을 달성했다.매출액은 연간 기준
2022-01-27 장소희 기자 -
애플, '아이폰 13' 판매 호조에 中 스마트폰 시장 1위 차지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27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보고서에서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23%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애플의 이번 점유율은 역대 최고 점유율로 6년 만에
2022-01-27 조재범 기자 -
3월 물러나는 한성숙 네이버 대표 “새 경영진 더 큰 성장 기대”
오는 3월 네이버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나는 한성숙 대표가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한 대표는 27일 2021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5년간 20여 번의 실적발표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다시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네이버의 CEO로서
2022-01-27 김성현 기자





